주일예배

2026년 7월 19일 주일예배

2026년 7월 17일 (금) · 김현준 위임목사

이번 설교는 에스겔 27장의 두로를 향한 애가를 통해 교만의 위험성을 다룹니다. 지중해 무역을 장악했던 화려한 두로는 스스로를 '온전히 아름답다'고 자랑하다가 결국 멸망에 이르렀습니다. 두로의 교만은 이웃 나라의 도움을 망각하고 자신을 신격화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설교자는 우리 인생의 배 안에 무엇을 싣고 있는지 돌아보라고 권면합니다. 결국 교만을 비우고 하나님과 이웃 앞에서 겸손한 종, 겸손한 제자로 살아가자는 축원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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