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ll Design · 산토끼와 집토끼
비로그인(산토끼) 정문 3종 · 문지방 · 로그인(집토끼) 홈 2종 — 페이블 설계, 2026-08-06.
모든 목업 프레임은 라이트 고정입니다. 처음 온 사람의 화면에 auto를 쓰지 않는다는 경계선을 이 문서도 지킵니다.
2차 확장(같은 날): E 가게 주인의 세 자리 · F 농장과 도농 연결 · G 조직 다형성(학교) — 그리고 B-3·D-1 수정, 우선순위 재판정.
A · 감독의 질문 다섯에 답한다
1. 정문 하나가 세 산토끼를 어떻게 맞는가
정문은 하나, 문패는 두 줄. 세 산토끼는 같은 길로 오지 않는다 — 개인은 매물 링크·검색으로 어슬렁 오고, 목사는 동료 목사의 소개나 노회 공문을 들고 목적을 갖고 오고, 협의회장은 사람이 모시고 온다. 그래서 /는 개인의 얼굴을 유지하고, 히어로 바로 아래 조용한 문패 한 줄("교회나 노회를 맡고 계신가요")만 단다. 목사 정문(/church)과 협의회 정문(/union)은 공문·명함 QR이 직접 데려다주는 별도 도착지다. /의 갈림길은 길 잃은 소수를 위한 보험이지 주 통로가 아니다.
2. 목사에게 첫 3초에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문장 하나와 그림 하나. "단톡방은 누가 읽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 아래에서 62개의 칸이 코발트로 차오르다 15칸이 금테로 남는다 — 못 본 15명이 이번 주 심방 명단. 읽음은 말로 하면 흔하고 표로 보이면 산다. 기능표·가격표는 전부 스크롤 아래로 보내고, 첫 화면에는 통증과 그 통증이 풀리는 그림만 둔다. 격자에는 "예시 화면" 라벨을 박아 정직을 지킨다.
3. 로그인 전후의 세계 전환을 무엇으로 신호하는가
낮/밤이 아니다 — 밤은 성소의 것이고 산토끼 화면은 무조건 밝아야 한다. 전환의 축은 거리와 집, 곧 이름이다. 문 밖은 익명의 아침 흰빛에 코발트가 점(버튼·링크)으로만 찍히고, 문 안에 들어서면 코발트가 띠(헤더 밴드)로 굵어지며 화면이 처음으로 내 이름과 조직 이름을 부른다: "재권님, 수요일입니다". 밤(등불)은 집토끼 홈 안의 성소 카드 한 칸으로만 미리 보인다.
4. 문지방 — 묻지 않고 맞는 세계로 보낼 수 있는가
있다. 도착한 길이 이미 답이다. 초대 토큰으로 왔으면 성도, 전화번호가 관리자 예약(000173)과 맞으면 관리자, 아무 신호가 없으면 기존 네 갈래 문(OnboardingDoor). 그래서 문지방은 선택 화면이 아니라 확인 화면이다 — "광주양림교회가 명부에서 재권님을 찾았어요." 겸직(송인동 장로)이면 문 두 개를 세로로 쌓고 들어온 길이 위. 질문은 시스템이 정말 아무것도 모를 때만 등장한다.
5. 협의회장의 그림 — 0개인 상태에서 정직하면서 크게
플랫폼의 숫자를 쓰지 않고 회장님의 숫자를 쓴다. "이미 N교회가 씁니다"는 거짓이니 버리고, 화면의 모든 큰 수를 그의 명단에서 가져온다: "명단 한 장을 얹는 순간, 1,700개 교회의 문이 생깁니다." 그림은 공문 한 장이 교회별 확인 표로 돌아오는 콘솔 — 단 "예시 화면 · 표는 회장님의 명단에서 시작됩니다" 라벨을 화면 안에 박는다. 크기는 미래형 문장이 만들고, 정직은 예시 라벨이 지킨다.
B · 산토끼 — 정문 세 종
공개 표면의 경계는 셋 다 같다: 물건·시간·가격은 문 밖, 사람·관계·종교는 문 안.
가입 없이 둘러보세요. 물건도, 가격도, 어느 가게인지도 보입니다.
오늘의 직거래
이 물건들은 모두 골목 가게에서 왔어요. 골목 걷기 →
발걸음 세 번이면 단골
구경은 가입 없이. 가게에 말 걸고 단골로 기억되는 건 로그인 뒤의 일이에요.
시작하기 →금색 점선 = 새로 더하는 것
왜 이렇게 했는가
· 당근 공식은 이미 옳다 — 개인 정문은 고치지 않고 지킨다. 바꾸면 산토끼 하나 잡으려다 있던 문을 부순다.
· 더한 것은 문패 한 줄뿐. 검색으로 흘러든 목사가 "내 얘기가 아니네" 하고 나가기 전에 잡는 마지막 손잡이다.
· 문패는 히어로 위(첫 시선 줄)에 있지만 회색 톤으로 조용히 — 개인의 장보기를 방해하면 실패다.
교회를 맡고 계신 분께
개통은 세 걸음, 10분입니다
성도 한 사람의 AI 구독이 월 29,000원입니다
교회가 한 번 열면, 성도 모두가 우벨AI를 씁니다 — 설교 준비부터 주보 문안까지.
명부와 광고는 무료입니다 · 카드도, 약정도 없습니다
명부는 교회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노회·협의회를 섬기고 계신가요? 협의회의 문 →
왜 이렇게 했는가
· 첫 3초는 통증 문장 + 읽음 격자. 기능표는 한 줄도 없다 — 기능표를 꺼내는 순간 무료 경쟁자(300명 무상)와 같은 판에 선다.
· "무료"를 정면에 박았다. 교회관리의 시장 기준선이 무료인 이상 숨기면 의심만 산다. 돈 얘기는 관리가 아니라 AI를 전원에게로만 한다.
· 교회명·성도수·실명은 어디에도 없다. 격자조차 "예시 화면"이라 밝힌다 — 공개 표면의 경계 그대로.
· 골목의 문 한 줄(2차 추가)은 목사의 두 번째 구매 동기다 — 교인 살림을 살려주는 도구. 목사가 E-3 주소를 단톡방에 붙이는 순간 산토끼 생산 라인이 열린다.
노회·협의회를 섬기시는 분께
명단 한 장을 얹는 순간 교회 수만큼 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광주 1,700 교회의 밥상과 전남 300 교회의 밭이 만납니다 — 중간에 서는 것은 유통이 아니라 교회의 보증입니다. 시작은 똑같이 엑셀 한 장입니다.
제107회 정기회 소집 공문
300개 교회 발송 · 이틀 전
확인 214 · 미확인 86
| 교회 | 확인 | 시각 |
|---|---|---|
| 은혜교회 | 확인 | 10:12 |
| 소망교회 | 확인 | 10:40 |
| 시온교회 | 미확인 | — |
| 중앙교회 | 확인 | 11:03 |
| 빛내리교회 | 미확인 | — |
미확인 86개 교회에만 다시 알리기 — 전체 재발송이 아니라, 못 본 곳만.
이번 철 — 밭에서 밥상으로
장흥 한울농원 · 대봉감 · 이번 주 수확
광주 12개 교회 · 214가정이 함께 삽니다
농가는 정가를 그대로 받습니다 · 보증은 교회가 섭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큰 숫자(300·1,700)는 전부 그의 명단의 숫자다. 플랫폼 실적("이미 N교회")은 한 번도 말하지 않는다 — 소속 조직 1개인 현실에서 그건 거짓이 된다.
· 히어로가 관리 도구가 아니라 도농의 만남이다(2차 수정). 전남 300=밭, 광주 1,700=밥상 — 이건 우벨만 그릴 수 있는 지도라서, 무료 관리 SW와 다른 판에 선다. 공문 표는 그 아래를 받친다.
· CTA가 "가입"이 아니라 "상담 요청"이다. 협의회장은 셀프서브로 오지 않는다. 이 화면은 대면 영업 자리에서 펼치는 첫 장이고, F-2(노회의 밭)가 두 번째 장표다.
URL은 셋이지만 사람이 외울 주소는 /뿐이다. /church와 /union은 링크(문패 줄·공문 QR·명함)가 데려다주는 도착지이고, /의 문패 줄이 셋을 잇는 유일한 눈에 보이는 갈림길이다. 2차 추가: 넷째 도착지 /shop(가게·농장 모집, E-3)은 정문 계보가 아니라 개통된 교회의 단톡방에서 태어난다 — 목사가 뿌리는 주소라서 /에는 문패를 달지 않는다.
C · 문지방 — 가입 직후 첫 화면
문이 열렸습니다
초대 링크로 들어오셨어요
광주양림교회
명부에서 찾았습니다 · 장로 · 시무
관리자 자리가 예약되어 있습니다
전남노회 노회
서기 권한 · 300개 교회 명단이 준비 중입니다
노회 콘솔 열기 →
제 얘기가 아닌 것 같다면 — 소속 없이 그냥 쓰기 →
왜 이렇게 했는가
· "당신은 누구입니까"를 묻지 않는다. 초대 토큰과 전화번호 매칭(000173)이 이미 답을 안다 — 문지방은 선택이 아니라 확인이다.
· 겸직은 문 두 개를 세로로: 들어온 길(교회)이 크게 위, 예약된 자리(노회)가 아래. 예전 "노회 갈 길이 없던" 버그를 첫 화면에서 구조로 막는다.
· 상단의 새벽 그라디언트 한 줄이 세계 전환의 유일한 의식(儀式) — 산토끼의 흰 하늘에서 이름 불리는 집으로. 신호는 없으면 기존 네 갈래 문이 그대로 뜬다.
D · 집토끼 — 문 안의 두 화면
광주양림교회
재권님, 수요일입니다
같은 화면, 같은 자리 — 셋째 줄의 두 얼굴 (2차 수정)
여섯 줄은 늘지 않는다. 셋째 칸이 손님에겐 골목으로, 주인에겐 내 가게로 열릴 뿐이다 — 주인의 화면은 E-2에 실물 크기로 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홈은 피드가 아니라 고정 길이 여섯 줄 — 세계가 다섯이어도 "오늘의 내 몫"은 한 화면에 다 들어와야 한다. 스크롤이 없다는 것 자체가 설계다.
· 첫 줄은 언제나 안 읽은 광고. 목사 정문의 약속("읽음을 압니다")이 성립하려면 성도 쪽 화면이 읽게 만들어야 한다 — 양면이 한 몸이다.
· 성소 카드 한 칸만 밤이다. 낮=마당/밤=등불의 두 세계 언어를 홈 안의 한 칸으로 예고하고, 코발트 헤더 밴드가 "이름 있는 집"의 신호를 맡는다.
· 가게 주인용 일곱째 줄을 만들지 않았다(2차). 줄이 늘면 다이제스트가 피드로 무너진다 — 골목 칸의 양면 뒤집기가 답이다.
개통 3걸음이 끝나 이 화면이 열렸습니다 · 지표가 0이면 숫자 대신 순서를 보입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조직 전환기가 화면 제목 그 자체다. 겸직(교회+노회)이 실재하므로 "지금 어느 모자를 쓰고 있는가"가 관리자 화면의 첫 정보다 — 구석 메뉴가 아니라 1급 시민.
· '오늘'의 첫 카드가 못 본 15명이다. 목사 정문의 히어로 그림이 로그인 뒤 실물로 이어진다 — 산토끼에게 한 약속을 집토끼 화면이 지키는 구조.
· 지표 나열(깨어난 성도 0 등)은 두지 않는다. 할 일이 있으면 줄이 생기고 없으면 줄이 없다 — 빈 병동 첫인상을 만들지 않는다.
E · 가게 주인 — 문이 아니라 세 자리
목사의 흐름은 교회 안에서 멈춘다(닫힌 300명). 가게 주인만이 비성도 손님을 데려온다 — 성도 300명 중 가게·농장 하는 5~15%가 각자 수십 명의 산토끼를 물고 있다. 네 번째 정문을 짓지 않는다. 이 사람은 집토끼이면서 공개 얼굴을 가진 사람이라, 자리가 세 군데다.
지금 7곳이 문 열었어요
소반식당 신원 확인된 이웃
양림동에서 12년째 백반 짓는
"오늘은 제육이 잘 됐어요. 12시 전에 오면 자리 있어요." — 은주
걸어서 6분 · 지금 열려 있음
진우상회 신원 확인된 이웃
생활 살림 한 달 치를 다루는
걸어서 8분 · 저녁 8시까지
카드에 가격이 없습니다 — 골목을 걸을 때 가격표부터 보이는 골목은 없으니까요.
판매자의 실명과 소속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문패로 기억하세요.
왜 이렇게 했는가
· 새로 그린 것이 거의 없다 — 문패(한글 도장)·오늘 한마디·발걸음 메타는 이미 확정된 골목 시각언어다. 사진 0장이어도 이 상태로 출시 가능하다는 원칙 그대로.
· 배지는 "신원 확인된 이웃" 한 개뿐. 실명·교회명·직분은 비로그인 표면에서 금지 — "우리 교회 성도의 가게"라는 매력적인 문장이 종교 신원 유출이 되는 지점이라, 이 선은 협상하지 않는다.
· "3번 다녀간 곳" 같은 관계 메타도 뺐다 — 관계는 로그인한 사람의 것이다. 비로그인 골목은 거리와 시간만 말한다.
광주양림교회
은주님, 목요일입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숫자 셋이 전부 관계의 숫자다 — 발걸음·도장·단골. 매출·조회수·별점은 없다. 네이버 플레이스가 못 주는 것("손님이 누군지 남는다")만 이 칸이 준다.
· 첫 소식이 "김하은님이 3번째 — 단골이 됐습니다"다. 광고비는 나가고 얼굴은 안 남는 주인의 통증에, 얼굴이 남는 순간을 매일 배달한다. 이게 주인이 앱을 다시 여는 이유다.
· 금색 줄은 "오늘 한마디" 하나뿐 — 순위 페널티도 배지 협박도 없다. 가게의 숨소리를 올리게 만드는 건 강제가 아니라 거울(내 카드가 손님에게 보이는 그대로)이다.
가게·농장을 하시는 분께
상호를 적으면 문패가 생깁니다
사진이 없어도 열 수 있습니다 — 간판 글씨가 곧 문패입니다.
리뷰가 무섭지 않은 이유
우벨에는 익명 리뷰가 없습니다. 다녀간 사람만 흔적을 남기고, 그 사람이 누군지 주인은 압니다.
입점은 무료 · 결제는 쓰시던 방식 그대로 — 우벨은 발걸음만 나릅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통증이 목사와 완전히 다르다 — 경쟁자가 단톡방이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배민·인스타다. 그래서 히어로가 "읽음"이 아니라 "얼굴이 남는다"이고, 익명 리뷰 공포에 정면으로 답한다.
· 이 페이지의 배포자는 목사다. B-2의 "골목의 문" 줄이 여기로 이어진다 — 목사에게 이건 교인 살림을 살려주는 도구라서, 목사 정문의 구매 동기이자 가게 주인의 도착지다.
· 화면에 교회명이 없다. 공개 표면이기 때문이다 — 교회와의 연결은 가입 뒤 문 안에서 명부 매칭으로 잇는다. 문패 미리보기가 히어로 그림인 이유는 사진 0장 현실(실측)에서도 3분 만에 완성되는 얼굴이라서다.
F · 농장 — 카페와 다른 카드, 그리고 도농의 다리
카페·식당의 통증은 단골이고, 농장의 통증은 판로다. 문패·발걸음·다녀왔어요는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의 언어라서 시골 농장에는 그대로 안 맞는다 — 축을 갈아끼운다: 거리→철, 발걸음→받아보기, 단골→정기.
카페·식당 — 거리의 카드
카페 이도 신원 확인된 이웃
양림동에서 9년째 커피 볶는
"오늘 내린 과테말라가 좋아요." — 정민
3번 다녀간 곳 · 걸어서 4분 · 지금 열려 있음
농장 — 철의 카드
한울농원 지금이 철
장흥에서 감 농사 23년
"대봉감, 이번 주가 수확입니다. 서리 내리기 전이 제일 답니다." — 순임
14가정이 함께 사요 · 이번 주 수확
| 카페·식당 | 농장 | |
|---|---|---|
| 시간의 축 | 지금 열려 있음 | 지금이 철 (harvest_date 실데이터) |
| 주 행동 | 가는 중이에요 → 다녀왔어요 | 받아보기 (market_orders — 배송이 맞는 유일한 갈래) |
| 반복의 형태 | 단골 — 발걸음 3번 | 정기 — 달마다 오는 상자, 매주 오는 반찬 |
| 함께의 단위 | — | "14가정이 함께 사요" (할인율·카운트다운 금지, 마감은 철로만) |
왜 이렇게 했는가
· 문패·한 줄 정체성·한마디·서명은 두 카드가 같다 — '누구에게서' 축은 업종을 가리지 않는다. 갈리는 것은 시간과 행동뿐이라, seller_type 다형성 하나로 짓는다.
· 농장 카드에만 "함께 사요"와 "정기"가 있다 — 반복 거래는 당근이 못 크는 지점이고, 검색이 아니라 철이 구매의도를 만든다("지금 아니면 없음").
· 여기서도 가격은 카드에 없다. 가격은 단면 안에서 처음 만난다 — 가격 프레임으로 끌려가는 순간 쿠팡의 판이다.
밭에서 밥상으로
노회의 밭 — 시월
한울농원 · 대봉감 이번 주 수확
우리 교회 14가정이 함께 사요
들밥상회 · 반찬 상자
매주 화요일에 옵니다 · 정기로 받는 21가정
청매실농원 · 장아찌
이번 철이 마지막입니다
이 장은 전남노회와 광주의 교회들이 함께 엽니다.
농가는 정가를 그대로 받습니다 — 유통이 아니라 보증입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오너의 두 조직이 여기서 짝이 된다 — 전남 300=생산, 광주 1,700=소비. 쿠팡은 물류로 잇지만 우벨은 보증으로 잇는다. 이 화면이 협의회 영업의 두 번째 장표다.
· 단위가 개인이 아니라 가정이고, 묶음이 교회다("우리 교회 14가정"). 공동구매 버튼 하나가 도시 성도의 장바구니를 농촌 성도의 판로로 바꾼다 — 관계의 소비 전환 그대로.
· 문 안 화면이라 조직명(전남노회)이 처음 등장한다. 같은 내용이 문 밖으로 나가면 명판 없이 문패와 철만 남는다 — 경계선이 화면을 두 벌로 가른다.
G · 조직 다형성 — 문을 늘리지 않고 어휘를 갈아끼운다
"단톡방은 누가 읽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 한국의 모든 조직이 단톡방으로 굴러가므로 이 문장은 교회·학교·회사에 똑같이 박힌다. 목사 정문(B-2)은 사실 조직을 맡은 사람의 정문 한 벌이고, kind가 어휘 스킨을 고른다. /school·/company를 새로 짓지 않는다 — /church는 캠페인 별칭이고 본체는 하나다.
kind = church
못 본 성도 15명이
이번 주 심방 명단이 됩니다
보내는 것 광고 · 받는 사람 성도
세 걸음: 교인 명부 → 초대 링크 → 첫 광고
kind = school
못 본 학부모 15명이
개별 연락 명단이 됩니다
보내는 것 공지 · 받는 사람 학생·학부모
세 걸음: 학생 명부 → 초대 링크 → 첫 공지
kind = 일반 조직
못 본 구성원 15명에게만
다시 알립니다
보내는 것 알림 · 받는 사람 구성원
세 걸음: 명단 → 초대 링크 → 첫 알림
왜 이렇게 했는가
· 조직 그래프 원칙 그대로다 — 루트가 없고 kind는 계급이 아니라 어휘 스킨이다. 정문 N개를 지으면 발산하고, 어휘 표 한 장이면 수렴한다.
· 히어로 문장·읽음 격자·세 걸음·개통 카드가 전부 재사용된다 — 갈리는 건 낱말 여섯 개(광고/공지/알림, 성도/학부모/구성원, 심방/연락/확인)뿐이다.
· 이건 가설이 아니라 실물이다 — 파일럿 1호 호남신학대가 학교이고, 명부 355명·좌판 10곳이 전부 거기 있다. 교회 어휘로만 지으면 유일한 실사용 조직이 자기 화면에서 이방인이 된다.
학교를 맡고 계신 분께
아직 못 본 43명 — 개별 연락 명단이 됩니다
학교에만 있는 것
졸업은 흩어짐이지, 끝이 아닙니다
올해 졸업생이 전남·광주의 교회로 흩어집니다. 명부는 닫히지 않고 동문의 문이 됩니다 — 흩어진 자리마다 학교가 다시 보입니다.
동문 명부 열기 →
왜 이렇게 했는가
· 화면의 90%가 B-2와 같은 부품이다 — 다형성이 말이 아니라 그림으로 증명되도록, 일부러 같은 골격에 낱말만 갈았다.
· 격자 숫자 355는 호남신학대 명부 실측이다(예시 라벨은 유지). 첫 실사용 조직이 자기 어휘로 서는 화면을 가장 먼저 갖는다.
· 졸업생 칸이 1,400개 교회로 가는 세 번째 길이다 — 목사의 문(위에서), 가게의 문(옆에서), 그리고 졸업생(사람이 문을 물고 흩어진다). 호남신학대 → 전남·광주 교회, 해마다.
구현 우선순위 — 2차 재판정
감독의 이의("가게 축에 실물 데이터가 있으니 1순위를 흔들 수 있다")에 대한 내 판정: 1순위는 흔들리지 않는다. 좌판 10곳은 실물이지만 그 주인 계정은 전부 시드다(실측) — 가게는 있는데 주인이 우벨 밖에 있다. 주인을 데려오는 가장 짧은 길이 교회 단톡방이고, 그 단톡방을 여는 사람이 목사다. 80계정은 명부에서 온다. 대신 가게 축은 3순위로 승격하고, 다형성(G)은 순위가 아니라 1번의 시방서로 박는다.
조직의 정문 /church + /의 문패 한 줄 — 처음부터 kind 어휘 스킨으로 (B-2, B-1, G)
산술이 명령한다: 목사 산토끼 1명 = 개인 200명, 그런데 문이 없다. 읽음·명부·개통 카드 등 뒤편 기능은 전부 살아 있으니 순수하게 문짝 하나짜리 공사이고, 전남노회 300개 교회 공문이 랜딩할 주소가 당장 필요하다. 단 조건 하나 — G는 별도 공사가 아니라 이 공사의 시방서다. 파일럿 1호(호남신학대)가 학교라서, 교회 어휘로 박아 지으면 첫 실사용 조직이 이방인이 된다. 어휘 여섯 낱말을 kind로 갈아끼우는 건 지금 넣으면 공짜고 나중에 넣으면 재건축이다.
문지방 확인 화면 (C-1)
공문을 받고 온 목사·장로가 가입 직후 헤매면 1번이 전부 헛일이 된다. 파일럿 결론("기능은 다 있었고 문이 없었다")이 정확히 이 지점이었다. 초대 토큰·관리자 예약(000173) 신호는 이미 DB에 있다.
가게 주인의 두 자리 — 내 가게 칸 + 모집 한 장 (E-2, E-3) ← 2차 승격
협의회를 제치고 셋째로 올린다. 첫 교회가 개통되는 주에 목사가 E-3 주소를 단톡방에 붙일 수 있어야 산토끼 생산 라인(가게 → 비성도 손님)이 돈다 — 이게 없으면 1·2번은 교회 인트라넷 공사로 끝난다. 공개 골목(E-1)은 이미 라이브라 공사가 아니고, 좌판 10곳의 문패 심방(사진·한 줄 정체성 채우기)은 코드가 아니라 발로 하는 일이라 병행 가능하다.
협의회장 정문 + 노회의 밭 (B-3 도농판, F-2)
1,400개는 대면 영업으로 연다 — 두 화면은 영업 자리에서 펼치는 1·2번 장표라서, 만남 날짜가 잡히는 시점에 있으면 된다. 농장 카드(F-1)와 정기·공동구매는 도농 첫 거래가 잡힐 때 함께 짓는다.
집토끼 홈 여섯 줄 정돈 (D-1, D-2)
이미 들어온 8명을 지키는 일이라 중요하지만, 80명을 만드는 건 문이다. 단 D-2의 전환기(1급 시민)만은 1번과 같이 간다 — 겸직 관리자가 첫 파도의 뱃사공이기 때문이다. E-2(내 가게 칸)가 3번에서 먼저 들어오면 D-1의 칸 뒤집기 규칙은 그때 공짜로 따라온다.
우벨 디자인 문서 · 페이블 · 2026-08-06 (2차 확장 동일) — 목업의 모든 숫자·이름은 예시이며(호남신학대 명부 355·좌판 10곳만 실측), 실제 화면 문구의 조사는 lib/korean.ts의 particle()·ro()를 전제로 한다. 카카오 트레이드드레스 요소 없음 · 산토끼 프레임 라이트 고정 · 지갑·포인트·코인·캐시 금칙어 준수(크레딧의 UI 이름은 "맡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