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ll Design · 산토끼와 집토끼

두 세계와 문 하나

비로그인(산토끼) 정문 3종 · 문지방 · 로그인(집토끼) 홈 2종 — 페이블 설계, 2026-08-06.
모든 목업 프레임은 라이트 고정입니다. 처음 온 사람의 화면에 auto를 쓰지 않는다는 경계선을 이 문서도 지킵니다.
2차 확장(같은 날): E 가게 주인의 세 자리 · F 농장과 도농 연결 · G 조직 다형성(학교) — 그리고 B-3·D-1 수정, 우선순위 재판정.


A · 감독의 질문 다섯에 답한다

결론 먼저

1. 정문 하나가 세 산토끼를 어떻게 맞는가

정문은 하나, 문패는 두 줄. 세 산토끼는 같은 길로 오지 않는다 — 개인은 매물 링크·검색으로 어슬렁 오고, 목사는 동료 목사의 소개나 노회 공문을 들고 목적을 갖고 오고, 협의회장은 사람이 모시고 온다. 그래서 /는 개인의 얼굴을 유지하고, 히어로 바로 아래 조용한 문패 한 줄("교회나 노회를 맡고 계신가요")만 단다. 목사 정문(/church)과 협의회 정문(/union)은 공문·명함 QR이 직접 데려다주는 별도 도착지다. /의 갈림길은 길 잃은 소수를 위한 보험이지 주 통로가 아니다.

2. 목사에게 첫 3초에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문장 하나와 그림 하나. "단톡방은 누가 읽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 아래에서 62개의 칸이 코발트로 차오르다 15칸이 금테로 남는다 — 못 본 15명이 이번 주 심방 명단. 읽음은 말로 하면 흔하고 표로 보이면 산다. 기능표·가격표는 전부 스크롤 아래로 보내고, 첫 화면에는 통증과 그 통증이 풀리는 그림만 둔다. 격자에는 "예시 화면" 라벨을 박아 정직을 지킨다.

3. 로그인 전후의 세계 전환을 무엇으로 신호하는가

낮/밤이 아니다 — 밤은 성소의 것이고 산토끼 화면은 무조건 밝아야 한다. 전환의 축은 거리와 집, 곧 이름이다. 문 밖은 익명의 아침 흰빛에 코발트가 점(버튼·링크)으로만 찍히고, 문 안에 들어서면 코발트가 띠(헤더 밴드)로 굵어지며 화면이 처음으로 내 이름과 조직 이름을 부른다: "재권님, 수요일입니다". 밤(등불)은 집토끼 홈 안의 성소 카드 한 칸으로만 미리 보인다.

4. 문지방 — 묻지 않고 맞는 세계로 보낼 수 있는가

있다. 도착한 길이 이미 답이다. 초대 토큰으로 왔으면 성도, 전화번호가 관리자 예약(000173)과 맞으면 관리자, 아무 신호가 없으면 기존 네 갈래 문(OnboardingDoor). 그래서 문지방은 선택 화면이 아니라 확인 화면이다 — "광주양림교회가 명부에서 재권님을 찾았어요." 겸직(송인동 장로)이면 문 두 개를 세로로 쌓고 들어온 길이 위. 질문은 시스템이 정말 아무것도 모를 때만 등장한다.

5. 협의회장의 그림 — 0개인 상태에서 정직하면서 크게

플랫폼의 숫자를 쓰지 않고 회장님의 숫자를 쓴다. "이미 N교회가 씁니다"는 거짓이니 버리고, 화면의 모든 큰 수를 그의 명단에서 가져온다: "명단 한 장을 얹는 순간, 1,700개 교회의 문이 생깁니다." 그림은 공문 한 장이 교회별 확인 표로 돌아오는 콘솔 — 단 "예시 화면 · 표는 회장님의 명단에서 시작됩니다" 라벨을 화면 안에 박는다. 크기는 미래형 문장이 만들고, 정직은 예시 라벨이 지킨다.

B · 산토끼 — 정문 세 종

같은 주소, 세 개의 문패

공개 표면의 경계는 셋 다 같다: 물건·시간·가격은 문 밖, 사람·관계·종교는 문 안.

B-1개인 정문 — 현행 유지 + 문패 한 줄/
전체 ▾  ·  검색
교회나 노회를 맡고 계신가요? 관리자의 문 →

동네 가게의 물건,
오늘의 이야기

가입 없이 둘러보세요. 물건도, 가격도, 어느 가게인지도 보입니다.

소반
소반식당
이도
카페 이도
진우
진우상회
해다
해다움
달빛
달빛제과

오늘의 직거래

전체
사진
원목 스툴 2개
25,000원
양림동 · 2시간 전
사진
갓 볶은 원두 200g
9,000원
사직동 · 오늘

이 물건들은 모두 골목 가게에서 왔어요. 골목 걷기 →

발걸음 세 번이면 단골

구경은 가입 없이. 가게에 말 걸고 단골로 기억되는 건 로그인 뒤의 일이에요.

시작하기 →

금색 점선 = 새로 더하는 것

왜 이렇게 했는가

· 당근 공식은 이미 옳다 — 개인 정문은 고치지 않고 지킨다. 바꾸면 산토끼 하나 잡으려다 있던 문을 부순다.

· 더한 것은 문패 한 줄뿐. 검색으로 흘러든 목사가 "내 얘기가 아니네" 하고 나가기 전에 잡는 마지막 손잡이다.

· 문패는 히어로 위(첫 시선 줄)에 있지만 회색 톤으로 조용히 — 개인의 장보기를 방해하면 실패다.

B-2목사 정문 — 이번 설계의 급소/church
동네 화면 보기 →

교회를 맡고 계신 분께

단톡방은 누가 읽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우벨은 알려줍니다.

주일 광고 · 47/62명 확인 예시 화면
아직 못 본 15명 — 이번 주 심방 명단이 됩니다 명단 →

개통은 세 걸음, 10분입니다

1
쓰던 엑셀을 그대로 올린다
이름 열 하나만 있으면 나머지는 알아서 찾습니다.
2
초대 링크를 단톡방에 붙인다
성도가 휴대폰 번호로 들어오면 명부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3
첫 광고를 보낸다
누가 읽었는지 위의 표로 돌아옵니다.

성도 한 사람의 AI 구독이 월 29,000원입니다

교회가 한 번 열면, 성도 모두가 우벨AI를 씁니다 — 설교 준비부터 주보 문안까지.

교인 중에 가게·농장 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골목의 문 →

명부와 광고는 무료입니다 · 카드도, 약정도 없습니다
명부는 교회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노회·협의회를 섬기고 계신가요? 협의회의 문 →

왜 이렇게 했는가

· 첫 3초는 통증 문장 + 읽음 격자. 기능표는 한 줄도 없다 — 기능표를 꺼내는 순간 무료 경쟁자(300명 무상)와 같은 판에 선다.

· "무료"를 정면에 박았다. 교회관리의 시장 기준선이 무료인 이상 숨기면 의심만 산다. 돈 얘기는 관리가 아니라 AI를 전원에게로만 한다.

· 교회명·성도수·실명은 어디에도 없다. 격자조차 "예시 화면"이라 밝힌다 — 공개 표면의 경계 그대로.

· 골목의 문 한 줄(2차 추가)은 목사의 두 번째 구매 동기다 — 교인 살림을 살려주는 도구. 목사가 E-3 주소를 단톡방에 붙이는 순간 산토끼 생산 라인이 열린다.

B-3협의회장 정문 — 데스크톱/union
ubell.net/union

노회·협의회를 섬기시는 분께

공문이 표로 돌아오고,
도시의 밥상이
농촌의 밭과 이어집니다.

명단 한 장을 얹는 순간 교회 수만큼 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광주 1,700 교회의 밥상과 전남 300 교회의 밭이 만납니다 — 중간에 서는 것은 유통이 아니라 교회의 보증입니다. 시작은 똑같이 엑셀 한 장입니다.

1
교회 명단을 올린다
교회명·담임자 연락처 두 열이면 됩니다.
2
교회마다 문이 생긴다
각 교회 담임자에게 개통 초대장이 갑니다. 교회가 열 몫은 교회가 엽니다.
3
첫 공문이 표로 돌아온다
어느 교회가 봤는지 서기가 세지 않아도 됩니다.
예시 화면 — 표는 회장님의 명단에서 시작됩니다

제107회 정기회 소집 공문

300개 교회 발송 · 이틀 전

확인 214 · 미확인 86

교회확인시각
은혜교회확인10:12
소망교회확인10:40
시온교회미확인
중앙교회확인11:03
빛내리교회미확인

미확인 86개 교회에만 다시 알리기 — 전체 재발송이 아니라, 못 본 곳만.

예시 화면

이번 철 — 밭에서 밥상으로

장흥 한울농원 · 대봉감 · 이번 주 수확

광주 12개 교회 · 214가정이 함께 삽니다

농가는 정가를 그대로 받습니다 · 보증은 교회가 섭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큰 숫자(300·1,700)는 전부 그의 명단의 숫자다. 플랫폼 실적("이미 N교회")은 한 번도 말하지 않는다 — 소속 조직 1개인 현실에서 그건 거짓이 된다.

· 히어로가 관리 도구가 아니라 도농의 만남이다(2차 수정). 전남 300=밭, 광주 1,700=밥상 — 이건 우벨만 그릴 수 있는 지도라서, 무료 관리 SW와 다른 판에 선다. 공문 표는 그 아래를 받친다.

· CTA가 "가입"이 아니라 "상담 요청"이다. 협의회장은 셀프서브로 오지 않는다. 이 화면은 대면 영업 자리에서 펼치는 첫 장이고, F-2(노회의 밭)가 두 번째 장표다.

B-4셋이 하나의 /에서 갈라지는 구조
검색 · 매물 링크
어슬렁 온다
동료 목사 소개 · 노회 공문 QR
목적을 갖고 온다
대면 영업 · 총회 자리
사람이 모시고 온다
/ 개인 정문
당근식 유지 + 문패 한 줄 → /church
/church 목사 정문
읽음 격자 · 세 걸음 · 하단 한 줄 → /union
/union 협의회 정문
명단 한 장 → 교회 문 N개
가입 → 문지방(C) — 묻지 않고 확인한다
초대 토큰=성도의 집 · 관리자 예약=관리 콘솔 · 신호 없음=네 갈래 문

URL은 셋이지만 사람이 외울 주소는 /뿐이다. /church와 /union은 링크(문패 줄·공문 QR·명함)가 데려다주는 도착지이고, /의 문패 줄이 셋을 잇는 유일한 눈에 보이는 갈림길이다. 2차 추가: 넷째 도착지 /shop(가게·농장 모집, E-3)은 정문 계보가 아니라 개통된 교회의 단톡방에서 태어난다 — 목사가 뿌리는 주소라서 /에는 문패를 달지 않는다.

C · 문지방 — 가입 직후 첫 화면

묻지 않고, 확인한다

C-1문지방 — 겸직(송인동 장로) 사례/onboarding (신호 있음)

문이 열렸습니다

송인동님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초대 링크로 들어오셨어요

광주양림교회

명부에서 찾았습니다 · 장로 · 시무

관리자 자리가 예약되어 있습니다

전남노회 노회

서기 권한 · 300개 교회 명단이 준비 중입니다

노회 콘솔 열기 →

제 얘기가 아닌 것 같다면 — 소속 없이 그냥 쓰기 →

왜 이렇게 했는가

· "당신은 누구입니까"를 묻지 않는다. 초대 토큰과 전화번호 매칭(000173)이 이미 답을 안다 — 문지방은 선택이 아니라 확인이다.

· 겸직은 문 두 개를 세로로: 들어온 길(교회)이 크게 위, 예약된 자리(노회)가 아래. 예전 "노회 갈 길이 없던" 버그를 첫 화면에서 구조로 막는다.

· 상단의 새벽 그라디언트 한 줄이 세계 전환의 유일한 의식(儀式) — 산토끼의 흰 하늘에서 이름 불리는 집으로. 신호는 없으면 기존 네 갈래 문이 그대로 뜬다.

D · 집토끼 — 문 안의 두 화면

오늘 뭘 해야 하는지, 한 화면이 말한다

D-1성도 홈 — 여섯 줄 다이제스트/my

광주양림교회

재권님, 수요일입니다

광고
이번 주 광고를 아직 안 읽으셨어요「가을 심방 일정 안내」 · 월요일
읽기 →
사랑방
청년부 방에 새 이야기 3마지막 글 20분 전
가기 →
골목
단골 소반식당 — "오늘은 제육이 잘 됐어요"걸어서 6분 · 지금 열려 있음
보기 →
일정
토요일 10시 · 청년부 모임본관 2층
달력 →
서재
어제 담아둔 링크 2개를 정리해 뒀어요설교 노트 1 · 살림 1
서재 →
성소
오늘의 말씀이 켜져 있습니다잠시 멈추어 기도할까요
들어가기 →
사랑방광장장터보기

같은 화면, 같은 자리 — 셋째 줄의 두 얼굴 (2차 수정)

골목
단골 소반식당 — "오늘은 제육이 잘 됐어요"대다수 성도 — 골목의 손님으로 선다
보기 →
내 가게
소반식당 — 오늘 발걸음 4 · 도장 대기 2가게 하는 성도 — 같은 칸이 주인의 얼굴로 뒤집힌다
가게 →

여섯 줄은 늘지 않는다. 셋째 칸이 손님에겐 골목으로, 주인에겐 내 가게로 열릴 뿐이다 — 주인의 화면은 E-2에 실물 크기로 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홈은 피드가 아니라 고정 길이 여섯 줄 — 세계가 다섯이어도 "오늘의 내 몫"은 한 화면에 다 들어와야 한다. 스크롤이 없다는 것 자체가 설계다.

· 첫 줄은 언제나 안 읽은 광고. 목사 정문의 약속("읽음을 압니다")이 성립하려면 성도 쪽 화면이 읽게 만들어야 한다 — 양면이 한 몸이다.

· 성소 카드 한 칸만 밤이다. 낮=마당/밤=등불의 두 세계 언어를 홈 안의 한 칸으로 예고하고, 코발트 헤더 밴드가 "이름 있는 집"의 신호를 맡는다.

· 가게 주인용 일곱째 줄을 만들지 않았다(2차). 줄이 늘면 다이제스트가 피드로 무너진다 — 골목 칸의 양면 뒤집기가 답이다.

D-2관리자 '오늘' — 겸직 전환기 펼친 상태/admin/o/[slug]

관리 · 오늘

광주양림교회 교회
광주양림교회 교회 관리
전남노회 노회 관리전환 →
성도 화면으로 돌아가기 →
광고
47/62명이 주일 광고를 확인했어요못 본 15명 — 이번 주 심방 대상
심방 명단 →
돌봄
돌봄 대기 2건새 신호 1 · 이어서 볼 일 1
돌봄 →
명부
김하은님이 초대 링크로 들어왔어요명부와 자동으로 이어졌습니다
환영 →

개통 3걸음이 끝나 이 화면이 열렸습니다 · 지표가 0이면 숫자 대신 순서를 보입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조직 전환기가 화면 제목 그 자체다. 겸직(교회+노회)이 실재하므로 "지금 어느 모자를 쓰고 있는가"가 관리자 화면의 첫 정보다 — 구석 메뉴가 아니라 1급 시민.

· '오늘'의 첫 카드가 못 본 15명이다. 목사 정문의 히어로 그림이 로그인 뒤 실물로 이어진다 — 산토끼에게 한 약속을 집토끼 화면이 지키는 구조.

· 지표 나열(깨어난 성도 0 등)은 두지 않는다. 할 일이 있으면 줄이 생기고 없으면 줄이 없다 — 빈 병동 첫인상을 만들지 않는다.

E · 가게 주인 — 문이 아니라 세 자리

교회 밖으로 나가는 유일한 통로

목사의 흐름은 교회 안에서 멈춘다(닫힌 300명). 가게 주인만이 비성도 손님을 데려온다 — 성도 300명 중 가게·농장 하는 5~15%가 각자 수십 명의 산토끼를 물고 있다. 네 번째 정문을 짓지 않는다. 이 사람은 집토끼이면서 공개 얼굴을 가진 사람이라, 자리가 세 군데다.

E-1공개 얼굴 — 비로그인 골목 (기존 문패 시스템 재확인)/madang/market
검색

지금 7곳이 문 열었어요

소반
소반식당
이도
카페 이도
진우
진우상회
한울
한울농원
달빛
달빛제과
소반

소반식당 신원 확인된 이웃

양림동에서 12년째 백반 짓는

"오늘은 제육이 잘 됐어요. 12시 전에 오면 자리 있어요." — 은주

걸어서 6분 · 지금 열려 있음

진우

진우상회 신원 확인된 이웃

생활 살림 한 달 치를 다루는

걸어서 8분 · 저녁 8시까지

카드에 가격이 없습니다 — 골목을 걸을 때 가격표부터 보이는 골목은 없으니까요.
판매자의 실명과 소속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문패로 기억하세요.

왜 이렇게 했는가

· 새로 그린 것이 거의 없다 — 문패(한글 도장)·오늘 한마디·발걸음 메타는 이미 확정된 골목 시각언어다. 사진 0장이어도 이 상태로 출시 가능하다는 원칙 그대로.

· 배지는 "신원 확인된 이웃" 한 개뿐. 실명·교회명·직분은 비로그인 표면에서 금지 — "우리 교회 성도의 가게"라는 매력적인 문장이 종교 신원 유출이 되는 지점이라, 이 선은 협상하지 않는다.

· "3번 다녀간 곳" 같은 관계 메타도 뺐다 — 관계는 로그인한 사람의 것이다. 비로그인 골목은 거리와 시간만 말한다.

E-2집토끼 홈의 "내 가게" 칸 — 신규, 핵심/my (가게 주인)

광주양림교회

은주님, 목요일입니다

광고
이번 주 광고를 읽으셨어요「가을 심방 일정 안내」
다시 →
사랑방
여전도회 방에 새 이야기 11시간 전
가기 →
내 가게
소반식당 — 오늘 발걸음 4 · 도장 대기 2 · 단골 9
가게 →
김하은님이 3번째 다녀갔어요 — 오늘 단골이 됐습니다
오늘 한마디를 아직 안 올리셨어요 한마디 올리기 →
일정
토요일 10시 · 여전도회 모임본관 2층
달력 →
서재
담아둔 살림 링크 1개를 정리해 뒀어요
서재 →
성소
오늘의 말씀이 켜져 있습니다잠시 멈추어 기도할까요
들어가기 →
사랑방광장장터보기

왜 이렇게 했는가

· 숫자 셋이 전부 관계의 숫자다 — 발걸음·도장·단골. 매출·조회수·별점은 없다. 네이버 플레이스가 못 주는 것("손님이 누군지 남는다")만 이 칸이 준다.

· 첫 소식이 "김하은님이 3번째 — 단골이 됐습니다"다. 광고비는 나가고 얼굴은 안 남는 주인의 통증에, 얼굴이 남는 순간을 매일 배달한다. 이게 주인이 앱을 다시 여는 이유다.

· 금색 줄은 "오늘 한마디" 하나뿐 — 순위 페널티도 배지 협박도 없다. 가게의 숨소리를 올리게 만드는 건 강제가 아니라 거울(내 카드가 손님에게 보이는 그대로)이다.

E-3모집용 한 장 — 목사가 단톡방에 붙이는 주소/shop
동네 화면 보기 →

가게·농장을 하시는 분께

광고비는 나가는데,
손님 얼굴은 안 남습니다.
우벨 손님은 곁이 보증한
이웃입니다.

상호를 적으면 문패가 생깁니다

소반식당
소반

사진이 없어도 열 수 있습니다 — 간판 글씨가 곧 문패입니다.

1
문패를 건다
상호와 한 줄 정체성이면 끝입니다. "양림동에서 12년째 백반 짓는".
2
오늘 한마디를 올린다
"오늘은 제육이 잘 됐어요" — 이 한 줄이 가게의 숨소리입니다.
3
손님의 "가는 중이에요"를 받는다
발걸음이 쌓이면 단골 명단이 남습니다 — 누가 왔는지 끝까지 압니다.

리뷰가 무섭지 않은 이유

우벨에는 익명 리뷰가 없습니다. 다녀간 사람만 흔적을 남기고, 그 사람이 누군지 주인은 압니다.

입점은 무료 · 결제는 쓰시던 방식 그대로 — 우벨은 발걸음만 나릅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통증이 목사와 완전히 다르다 — 경쟁자가 단톡방이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배민·인스타다. 그래서 히어로가 "읽음"이 아니라 "얼굴이 남는다"이고, 익명 리뷰 공포에 정면으로 답한다.

· 이 페이지의 배포자는 목사다. B-2의 "골목의 문" 줄이 여기로 이어진다 — 목사에게 이건 교인 살림을 살려주는 도구라서, 목사 정문의 구매 동기이자 가게 주인의 도착지다.

· 화면에 교회명이 없다. 공개 표면이기 때문이다 — 교회와의 연결은 가입 뒤 문 안에서 명부 매칭으로 잇는다. 문패 미리보기가 히어로 그림인 이유는 사진 0장 현실(실측)에서도 3분 만에 완성되는 얼굴이라서다.

F · 농장 — 카페와 다른 카드, 그리고 도농의 다리

거리의 가게, 철의 농장

카페·식당의 통증은 단골이고, 농장의 통증은 판로다. 문패·발걸음·다녀왔어요는 걸어갈 수 있는 거리의 언어라서 시골 농장에는 그대로 안 맞는다 — 축을 갈아끼운다: 거리→철, 발걸음→받아보기, 단골→정기.

F-1두 카드를 나란히 — 무엇이 갈리는가

카페·식당 — 거리의 카드

이도

카페 이도 신원 확인된 이웃

양림동에서 9년째 커피 볶는

"오늘 내린 과테말라가 좋아요." — 정민

3번 다녀간 곳 · 걸어서 4분 · 지금 열려 있음

농장 — 철의 카드

한울

한울농원 지금이 철

장흥에서 감 농사 23년

"대봉감, 이번 주가 수확입니다. 서리 내리기 전이 제일 답니다." — 순임

14가정이 함께 사요 · 이번 주 수확

카페·식당농장
시간의 축지금 열려 있음지금이 철 (harvest_date 실데이터)
주 행동가는 중이에요 → 다녀왔어요받아보기 (market_orders — 배송이 맞는 유일한 갈래)
반복의 형태단골 — 발걸음 3번정기 — 달마다 오는 상자, 매주 오는 반찬
함께의 단위"14가정이 함께 사요" (할인율·카운트다운 금지, 마감은 철로만)

왜 이렇게 했는가

· 문패·한 줄 정체성·한마디·서명은 두 카드가 같다 — '누구에게서' 축은 업종을 가리지 않는다. 갈리는 것은 시간과 행동뿐이라, seller_type 다형성 하나로 짓는다.

· 농장 카드에만 "함께 사요"와 "정기"가 있다 — 반복 거래는 당근이 못 크는 지점이고, 검색이 아니라 철이 구매의도를 만든다("지금 아니면 없음").

· 여기서도 가격은 카드에 없다. 가격은 단면 안에서 처음 만난다 — 가격 프레임으로 끌려가는 순간 쿠팡의 판이다.

F-2도시 교회 ↔ 시골 교회 — 노회의 밭/my/market/fields (문 안)

밭에서 밥상으로

노회의 밭 — 시월

전남 300 교회의 밭 교회가 보증 광주 1,700 교회의 밥상
한울

한울농원 · 대봉감 이번 주 수확

우리 교회 14가정이 함께 사요

함께 사기 →
들밥

들밥상회 · 반찬 상자

매주 화요일에 옵니다 · 정기로 받는 21가정

정기로 →
매실

청매실농원 · 장아찌

이번 철이 마지막입니다

받아보기 →

이 장은 전남노회와 광주의 교회들이 함께 엽니다.
농가는 정가를 그대로 받습니다 — 유통이 아니라 보증입니다.

왜 이렇게 했는가

· 오너의 두 조직이 여기서 짝이 된다 — 전남 300=생산, 광주 1,700=소비. 쿠팡은 물류로 잇지만 우벨은 보증으로 잇는다. 이 화면이 협의회 영업의 두 번째 장표다.

· 단위가 개인이 아니라 가정이고, 묶음이 교회다("우리 교회 14가정"). 공동구매 버튼 하나가 도시 성도의 장바구니를 농촌 성도의 판로로 바꾼다 — 관계의 소비 전환 그대로.

· 문 안 화면이라 조직명(전남노회)이 처음 등장한다. 같은 내용이 문 밖으로 나가면 명판 없이 문패와 철만 남는다 — 경계선이 화면을 두 벌로 가른다.

G · 조직 다형성 — 문을 늘리지 않고 어휘를 갈아끼운다

통증 문장에는 스킨이 필요 없다

"단톡방은 누가 읽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 한국의 모든 조직이 단톡방으로 굴러가므로 이 문장은 교회·학교·회사에 똑같이 박힌다. 목사 정문(B-2)은 사실 조직을 맡은 사람의 정문 한 벌이고, kind가 어휘 스킨을 고른다. /school·/company를 새로 짓지 않는다 — /church는 캠페인 별칭이고 본체는 하나다.

G-1같은 정문, 세 벌의 어휘

kind = church

못 본 성도 15명이
이번 주 심방 명단이 됩니다

보내는 것 광고 · 받는 사람 성도
세 걸음: 교인 명부 → 초대 링크 → 첫 광고

kind = school

못 본 학부모 15명이
개별 연락 명단이 됩니다

보내는 것 공지 · 받는 사람 학생·학부모
세 걸음: 학생 명부 → 초대 링크 → 첫 공지

kind = 일반 조직

못 본 구성원 15명에게만
다시 알립니다

보내는 것 알림 · 받는 사람 구성원
세 걸음: 명단 → 초대 링크 → 첫 알림

왜 이렇게 했는가

· 조직 그래프 원칙 그대로다 — 루트가 없고 kind는 계급이 아니라 어휘 스킨이다. 정문 N개를 지으면 발산하고, 어휘 표 한 장이면 수렴한다.

· 히어로 문장·읽음 격자·세 걸음·개통 카드가 전부 재사용된다 — 갈리는 건 낱말 여섯 개(광고/공지/알림, 성도/학부모/구성원, 심방/연락/확인)뿐이다.

· 이건 가설이 아니라 실물이다 — 파일럿 1호 호남신학대가 학교이고, 명부 355명·좌판 10곳이 전부 거기 있다. 교회 어휘로만 지으면 유일한 실사용 조직이 자기 화면에서 이방인이 된다.

G-2학교 정문 — 그리고 학교에만 있는 졸업생 칸/church의 school 스킨
동네 화면 보기 →

학교를 맡고 계신 분께

단톡방은 누가 읽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우벨은 알려줍니다.

개강 공지 · 312/355명 확인 예시 화면

아직 못 본 43명 — 개별 연락 명단이 됩니다

학교에만 있는 것

졸업은 흩어짐이지, 끝이 아닙니다

올해 졸업생이 전남·광주의 교회로 흩어집니다. 명부는 닫히지 않고 동문의 문이 됩니다 — 흩어진 자리마다 학교가 다시 보입니다.

동문 명부 열기 →

왜 이렇게 했는가

· 화면의 90%가 B-2와 같은 부품이다 — 다형성이 말이 아니라 그림으로 증명되도록, 일부러 같은 골격에 낱말만 갈았다.

· 격자 숫자 355는 호남신학대 명부 실측이다(예시 라벨은 유지). 첫 실사용 조직이 자기 어휘로 서는 화면을 가장 먼저 갖는다.

· 졸업생 칸이 1,400개 교회로 가는 세 번째 길이다 — 목사의 문(위에서), 가게의 문(옆에서), 그리고 졸업생(사람이 문을 물고 흩어진다). 호남신학대 → 전남·광주 교회, 해마다.

구현 우선순위 — 2차 재판정

8명이 80명이 되는 순서

감독의 이의("가게 축에 실물 데이터가 있으니 1순위를 흔들 수 있다")에 대한 내 판정: 1순위는 흔들리지 않는다. 좌판 10곳은 실물이지만 그 주인 계정은 전부 시드다(실측) — 가게는 있는데 주인이 우벨 밖에 있다. 주인을 데려오는 가장 짧은 길이 교회 단톡방이고, 그 단톡방을 여는 사람이 목사다. 80계정은 명부에서 온다. 대신 가게 축은 3순위로 승격하고, 다형성(G)은 순위가 아니라 1번의 시방서로 박는다.

  1. 조직의 정문 /church + /의 문패 한 줄 — 처음부터 kind 어휘 스킨으로 (B-2, B-1, G)

    산술이 명령한다: 목사 산토끼 1명 = 개인 200명, 그런데 문이 없다. 읽음·명부·개통 카드 등 뒤편 기능은 전부 살아 있으니 순수하게 문짝 하나짜리 공사이고, 전남노회 300개 교회 공문이 랜딩할 주소가 당장 필요하다. 단 조건 하나 — G는 별도 공사가 아니라 이 공사의 시방서다. 파일럿 1호(호남신학대)가 학교라서, 교회 어휘로 박아 지으면 첫 실사용 조직이 이방인이 된다. 어휘 여섯 낱말을 kind로 갈아끼우는 건 지금 넣으면 공짜고 나중에 넣으면 재건축이다.

  2. 문지방 확인 화면 (C-1)

    공문을 받고 온 목사·장로가 가입 직후 헤매면 1번이 전부 헛일이 된다. 파일럿 결론("기능은 다 있었고 문이 없었다")이 정확히 이 지점이었다. 초대 토큰·관리자 예약(000173) 신호는 이미 DB에 있다.

  3. 가게 주인의 두 자리 — 내 가게 칸 + 모집 한 장 (E-2, E-3) ← 2차 승격

    협의회를 제치고 셋째로 올린다. 첫 교회가 개통되는 주에 목사가 E-3 주소를 단톡방에 붙일 수 있어야 산토끼 생산 라인(가게 → 비성도 손님)이 돈다 — 이게 없으면 1·2번은 교회 인트라넷 공사로 끝난다. 공개 골목(E-1)은 이미 라이브라 공사가 아니고, 좌판 10곳의 문패 심방(사진·한 줄 정체성 채우기)은 코드가 아니라 발로 하는 일이라 병행 가능하다.

  4. 협의회장 정문 + 노회의 밭 (B-3 도농판, F-2)

    1,400개는 대면 영업으로 연다 — 두 화면은 영업 자리에서 펼치는 1·2번 장표라서, 만남 날짜가 잡히는 시점에 있으면 된다. 농장 카드(F-1)와 정기·공동구매는 도농 첫 거래가 잡힐 때 함께 짓는다.

  5. 집토끼 홈 여섯 줄 정돈 (D-1, D-2)

    이미 들어온 8명을 지키는 일이라 중요하지만, 80명을 만드는 건 문이다. 단 D-2의 전환기(1급 시민)만은 1번과 같이 간다 — 겸직 관리자가 첫 파도의 뱃사공이기 때문이다. E-2(내 가게 칸)가 3번에서 먼저 들어오면 D-1의 칸 뒤집기 규칙은 그때 공짜로 따라온다.

우벨 디자인 문서 · 페이블 · 2026-08-06 (2차 확장 동일) — 목업의 모든 숫자·이름은 예시이며(호남신학대 명부 355·좌판 10곳만 실측), 실제 화면 문구의 조사는 lib/korean.ts의 particle()·ro()를 전제로 한다. 카카오 트레이드드레스 요소 없음 · 산토끼 프레임 라이트 고정 · 지갑·포인트·코인·캐시 금칙어 준수(크레딧의 UI 이름은 "맡긴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