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ble · 골목 가게 한 장 · 장소 콘솔 계열 대조 · 2026-08-07

그 계열은 손님을 모르고, 여는 손이 없다.
가게 한 장은 그 둘로 이긴다.

"더 좋다"는 칸이 적다는 뜻이 아니다. 장소 등록·관리 콘솔 계열이 구조적으로 못 하는 두 가지 — ① 손님을 아는 것(익명 트래픽의 별점 평균이 아니라, 몸이 가야 찍히는 아는 소수의 반복), ② 여는 손이 있는 것(플랫폼이 아니라 실명의 조직이 골목 명판에 이름을 걸고 연다) — 를 가게 한 장이 보여주는 것이다. 단, 오늘 실측은 발걸음 0이므로 ①은 숫자가 아니라 비워 둔 자리로 설계하고(사건이 일어난 뒤에만 인쇄), 오늘 이미 참인 ②와 시제(우벨이 적은 날짜)로 먼저 이긴다. 단순함 — 3분 채우기, 빈 칸은 안 그림 — 은 목표가 아니라 이 둘이 보이게 하는 수단이다.

0
진짜 가게 — 10곳 전부 본보기 · 발걸음 0 · story 0
5
내일 심방 — 도로시·양인제과·하원재·로이스커피·어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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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대 앞에서 오너와 함께 채우는 전부
0
수수료·광고·골목 순서 — 안 파는 것이 증언의 자격

1부대조표 — "더 좋다"의 정의부터

감독의 감(부담이 적고 · 서로 달라 보이고 · 안 채워도 부끄럽지 않다)은 검증 결과 "단순함"의 합격선으로는 맞고, "더 좋다"의 합격선으로는 부족하다. 그 셋은 전부 뺄셈이라, 뺄셈만으로는 잘 만든 콘솔의 축소판이 될 뿐이다.

더 좋다 = 그 계열이 구조적으로 못 하는 것을 이 한 장이 하는 것. 둘이다. 첫째, 손님을 아는 것. 콘솔 계열에게 손님은 익명의 검색 트래픽이라 리뷰 수는 세도 재방문은 못 센다. 우벨은 발걸음 → 도장 3번 → 단골이 몸으로 찍히는 구조라 "이 손님이 세 번째 오셨다"를 아는 유일한 자리다 — 별점을 기각한 자리를 채우는 신호가 정확히 이것이다: 모르는 다수의 평균이 아니라 아는 소수의 반복. 둘째, 여는 손이 있는 것. 콘솔 계열의 장소 페이지는 플랫폼이 연다 — 보증하는 사람이 없다. 우벨의 골목은 실명의 조직이 명판에 이름을 걸고 연다. 플랫폼은 커질수록 보증이 희석되지만 우벨은 골목마다 여는 손이 다르다 — 규모로 못 이기는 종류의 것이다. 그리고 이 순서가 중요하다: ①은 오늘 발걸음 0이라 아직 약속이고, ②는 오늘 이미 참이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오늘 참인 것(여는 손 · 날짜 붙은 기록)으로 먼저 이기고, ①의 자리는 비워 둔 채 기다린다.
장소 등록·관리 콘솔 계열 (카테고리 일반 성질)우벨 가게 한 장오늘 상태
믿음의 신호모르는 다수의 별점·리뷰 평균 — 말은 싸고 조작도 싸다아는 소수의 반복 — 발걸음 3번이 단골. 몸이 가야 찍힌다. 별점·후기는 만들지 않는다자리만 — 발걸음 0
여는 손플랫폼이 등록을 받는다 — 페이지에 보증인이 없다실명의 조직이 골목 명판에 이름을 걸고 연다 — 골목마다 여는 손이 다르다오늘 참 — golmokHost 라이브
"무엇을" — 검색·카테고리·순위"누구에게서" — 문패·오늘 한마디·단골오늘 참 — 카드 시제 배포됨
채우는 부담관리 콘솔형 다항목 입력 — 그래서 대부분 안 채워진다 (항목 수 등 세부는 확인 못 함)3분 — 상호·동네·시간·전화·한마디. 나머지는 평생 선택2부에서 경계 확정
빈 가게같은 템플릿의 빈 칸이 미완성으로 보인다 (그 계열의 빈 상태 처리 세부는 확인 못 함)비면 칸을 안 그린다 — 대신 우벨이 적은 날짜가 선다. 빈 가게도 증서다5부가 본체
서로 달라 보이는가같은 템플릿 · 무시제 재료 — 이 가게와 저 가게가 구조적으로 같다다름은 시제에서 온다 — 오늘 한마디·수확·기록 줄이 가게마다 다른 날짜를 단다어제 배포(카드 3줄)
돈의 자리광고·노출 상품이 목록과 상단에 선다골목의 크기·순서는 영영 안 판다 — 파는 것은 단면 안의 깊이뿐. 수수료 0구조 잠금
가게의 이웃가게는 검색 결과로 선다 — 옆 결과와 남남이다가게는 골목·사랑방·광장과 같은 세계에 선다 — 동네를 아는 김에 가게를 안다마당 한 세계 라이브

기능적 아이디어는 배우되, 무엇을 배우는가.

영업시간을 보여준다 · 길찾기가 있다 · 전화 버튼이 있다 · 메뉴판이 있다 — 이 기능들은 보호 대상이 아니고, 우리 화면에 이미 전부 있다(찾아가는 줄·다루는 것). 배울 것은 "무엇을 해결하는가"까지고, 생김새·색·레이아웃·아이콘은 우리 언어 (잉크코발트 · 문패 · 말풍선 · 상인방)로 새로 지었다. 이 문서 어디에도 그 계열의 상표명·초록·화면 복제가 없는 이유다.

④ 증언의 자격 — 왜 같은 "정보 줄"이 저쪽에선 광고고 여기선 증서인가.

쇼호스트 판정 그대로 — "판매로 돈을 벌지 않는 자가, 판매보다 먼저 있던 기록을, 날짜와 함께 읽어 주는 것." 콘솔 계열의 노출 지면은 파는 물건이라 그 위의 문장은 구조적으로 광고다. 우벨은 수수료 0 · 골목 순서 비매품이라 "우벨이 아는 것"의 날짜 몇 줄이 증언일 수 있다. 돈 낸 가게와 안 낸 가게를 골목 화면에서 구별할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 것 — 그것이 이 페이지의 자격이다.


2부단순함의 정의 — 3분과 평생의 경계

단순함을 칸 수로 세지 않는다. 정의는 하나 — 빈 칸이 빚이 되지 않는 구조. 경계선은 손님의 필요 순서와 일치한다: 3분 칸은 전부 "발걸음에 필요한 사실"이고, 평생 칸은 전부 "머무는 사람의 깊이"다.

무리DB왜 이 무리인가
처음 3분
계산대 앞 · 심방자와 함께
상호 · 업종markets.name · category문패가 이 둘에서 자동으로 선다 — 글씨·색·업종 글리프 전부
동네 · 주소region · address주소를 적으면 길찾기가 선다(주소→좌표는 이미 지음)
문 여는 때hours"지금 열려 있음"의 재료 — 발걸음의 첫 질문
전화phone오프라인 가게의 구매 버튼
오늘 한마디today_note · today_note_at사장님 입에서 나온 한 문장을 그 자리에서 받아 적는다
오늘 나온 것 한 장today_photo_url심방자가 찍는다 — 물건만, 사람 없이(초상권)
평생 선택
영영 안 채워도 부끄럽지 않다
차림표market_listings.title · unit_price · unit비면 섹션 자체가 없다 — 미완성이 아니라 부재
메뉴에 붙는 주인의 말market_listings.description칸은 이미 있고 화면도 이미 읽는다 — 강요하지 않는다
가게의 내력story · story_at한 번 쓰고 오래 두는 글 — 물음 셋이 기다린다
가게 사진image_url문패는 사진 없이 완성이다(철칙 ①·②) — 사진은 와도 문패 뒤에 걸린다
0분 — 우벨이 적는다
아무도 안 채우는데 선다
문패(글씨·색·글리프)name에서 계산munpaeTexts · toneOf · glyphOf
기록 줄created_at"8월 8일에 문패를 걸었어요" — 빈 가게의 유일한 문장
열림·닫힘 · 제철 라벨hours · harvest_date에서 계산isOpenNow · harvestLabel — 7일 지나면 침묵
우벨이 아는 것날짜 넷의 합성knownFacts — 주인이 못 쓰는 문장들, 증서의 인지(印紙)

이 경계가 왜 설계의 본체인가.

콘솔 계열의 병은 칸이 많아서가 아니라 모든 칸이 같은 무게로 사장님을 기다려서다 — 안 채운 칸이 전부 빚으로 쌓인다. 여기선 3분 무리만 사람을 기다리고, 평생 무리는 비면 화면에서 존재 자체가 사라지고, 0분 무리는 우벨이 적는다. 그래서 "안 채워도 부끄럽지 않다"가 문구가 아니라 구조가 된다. 그리고 0분 무리가 1부의 ②를 실어 나른다 — 내가 쓰지 않은 기록이 내 화면에 서는 것, 그것이 전단과 증서의 차이다.


3부가게 한 장의 해부도 — 손님 눈

위에서 아래로: 말(사건) → 찾아가는 길(발걸음) → 물건(정보) → 내력(이야기) → 공증의 벽(기록) → 발걸음 버튼. 찾아가는 줄이 물건보다 위라는 기존 원칙은 손대지 않는다 — 이 화면의 전환은 장바구니가 아니라 발걸음이다.

MOCK 1몇 주 뒤의 로이스커피 — 다 차려진 한 장/madang/market/royce-coffee
1

‹ 골목

2 로이스

로이스커피

카페 · 양림동

3
“화요일이라 오늘 볶은 원두가 나왔어요.”오늘 한마디
4
오늘 나온 것 사진 — 물건만, 사람 없이
오늘 나온 것 — 한마디와 함께 올랐어요
5
문 여는 때화–일 10:00–21:00 지금 열려 있음
가는 길광주 남구 양림동 …
전화062-###-####
6
전화로 물어보기길 찾기명함
7

다루는 것

아메리카노원두는 매주 화요일에 볶아요 4,500원 / 잔
원두 200g볶은 날짜를 봉투에 적어드려요 13,000원 / 봉
8

이 가게의 이야기

2019년 겨울, 서울의 로스터리에서 일하다 고향 양림동으로 돌아왔습니다. 단골들께는 늘 그 주에 볶은 원두만 내립니다.

주인이 8월 20일에 적었어요

9
양림동 골목에 선 문패예요골목 명판 ›
10

우벨이 아는 것

  • 8월 8일 이 골목에 문패를 걸었어요
  • 8월 20일 가게의 이야기를 적었어요
  • 오늘 한마디를 걸었어요
11
다녀왔어요

⑨상인방은 새 줄이고, 이름은 없다. "가게 화면에 교회명 금지 — 보증은 골목 명판 한 줄까지"(PIPA 선). 그래서 가게 한 장의 상인방은 보증된 골목에 서 있다는 사실만 말하고, 여는 손의 이름은 "골목 명판 ›" 문 너머(골목 목록의 명판)에서 읽힌다. 어제 자랑의 방 목업이 가게 화면에 조직명을 인쇄한 것을 이 선에 맞춰 정정한다.

⑨+⑩이 공증의 벽이다. 페이지의 바닥 — 증서의 인지는 마지막에 찍힌다. 여기 서는 문장은 전부 주인이 못 쓰는 문장이다.

#어떤 DB 행에서 나오는가비면
1‹ 골목고정 — 가게는 골목의 방이다
2문패 · 상호 · 업종·동네name · category · region — 글씨는 munpaeTexts, 색은 toneOf. 오늘 한마디가 있으면 코발트 링안 빈다 — 3분 무리
3말 줄(오늘 한마디)today_note · today_note_at — 날짜는 noteWhenLabel("오늘 한마디"/"8월 5일의 한마디")intro를 옅게, 그것도 없으면 안 그림
4오늘 나온 것today_photo_url(000183) — 한마디와 한 몸안 그림
5찾아가는 줄hours · address · phone + isOpenNow — 물건보다 반드시 위시간 없으면 "시간은 전화로 물어보세요"
6발걸음 버튼phone · map_url + ShareCard(명함 — 서버 0·로그인 0)지도 없으면 주소 복사로 대체
7다루는 것(차림표)market_listings.title · description · unit_price · unit · harvest_date — 새 표 없음. 제철 라벨은 7일 지나면 침묵섹션 안 그림
8이 가게의 이야기story · story_at(000208) + storyWrittenLine 서명섹션 안 그림
9상인방(이름 없이)region — "양림동 골목에 선 문패예요" + 골목 명판으로 가는 문. 유일한 신설 줄안 빈다 — 전 가게가 골목에 선다
10우벨이 아는 것knownFacts — created_at · story_at · harvest_date · today_note_at안 빈다 — created_at은 항상 있다
11다녀왔어요VisitBar — 비로그인은 폰(localStorage), 로그인은 visit RPC. 도장 3번=단골, 예고 없이안 빈다(진짜 가게) — 본보기는 개설 문으로 교체

1부의 ①(손님을 아는 것)은 이 화면 어디에 있는가.

⑪뿐이다 — 그리고 그거면 된다. 발걸음 0인 오늘, 손님 화면에 단골·발걸음의 숫자는 한 픽셀도 안 그린다("단골 3분이 계세요"는 참말이어도 결핍의 자백이다). 첫 손님이 세 번째로 "다녀왔어요"를 누르는 날, 그 손님의 카드에만 "단골" 두 글자가 예고 없이 선다 — 진행바도 "1/3"도 없다. ①의 자리는 이렇게 비워 둔다: 버튼은 오늘부터 있고, 문장은 사건 뒤에만 인쇄된다.


4부사장님 눈 — 같은 한 장, 그리고 3분

주인용 관리 화면을 따로 짓지 않는다 — 사장님도 손님과 같은 한 장을 본다. 다른 것은 딱 하나: 심방 문자의 문 열쇠(?door=…)로 들어오면 분필 칸이 열린다. 로그인 없음 · 설치 없음 · 비밀번호 없음.

MOCK 2문 열쇠로 들어온 사장님 — 분필이 열린 같은 페이지/madang/market/royce-coffee?door=…

‹ 골목

로이스

로이스커피

카페 · 양림동

주인에게만 보이는 분필 글씨

오늘 한마디를 여기서 고쳐 쓸 수 있어요. 손님에게는 이 칸이 보이지 않아요.

오늘 한마디 고쳐 쓰기걸어두기 ›
차림표 올리기 — 이름과 값이면 한 줄이 서요물건 올리기 ›
가게의 이야기 — 물음 셋이 기다려요적어두기 ›
이 화면을 아는 분들께명함 보내기 ›
“화요일이라 오늘 볶은 원두가 나왔어요.”오늘 한마디

우벨이 아는 것

  • 8월 8일 이 골목에 문패를 걸었어요
  • 오늘 한마디를 걸었어요

채움 안내는 주인의 눈에만. 손님 화면의 침묵(빈 칸을 안 그림)과 주인 화면의 할 일 네 줄은 같은 데이터의 두 얼굴이다. 넷 중 셋은 있는 문(분필 ChalkNote · /shop/sell · ShareCard)이고, "적어두기"는 /shop/mine의 ShopStoryEditor가 어제 절반 지어진 것 — 분필에서도 같은 문이 열리면 된다.

⚠자동 저장 없음. 버튼 이름부터 동사다 — "걸어두기"(한마디)·"적어두기"(내력). 누르는 것은 사람의 손이고,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화면에 걸리지 않는다.

3분 채우기 — 내일 계산대 앞의 동선.

오너의 폰으로, 사장님과 마주 서서 한다. 순서는 손님 화면의 위→아래와 같다 — 채우는 차례가 곧 보이는 차례라, 사장님이 화면의 문법을 몸으로 배운다.

0:00
상호와 업종을 듣는다이름을 적는 순간 문패가 그 자리에서 선다 — 글씨·색·글리프 자동(0분 무리). "문패가 이렇게 나왔어요"를 먼저 보여주는 것이 3분의 점화다.
0:30
동네와 주소주소를 적으면 길찾기가 선다(주소→좌표는 이미 지은 것). GPS도 지도 핀 찍기도 없다.
1:00
문 여는 때와 전화두 칸. "지금 열려 있음"이 내일부터 이 두 칸에서 계산된다고 말해 준다.
1:30
오늘 한마디 — 사장님의 입으로"오늘 뭐가 잘 됐어요?"라고 묻고, 나온 문장을 그대로 받아 적는다. 다듬지 않는다 — 다듬으면 우리 말이 되고, 그대로면 사장님 말이 된다.
2:00
오늘 나온 것 한 장심방자의 폰으로 물건만 찍는다 — 사람 없이(초상권 원장 munpae_ok_at은 비노출 약속 그대로).
2:30
미리보기 — "손님에게 이렇게 보여요"골목 카드 실물(ShopCard 임베드)을 보여준다. 1px도 다르지 않은 그 카드가 승낙의 근거다.
3:00
사장님 손으로 누른다 — 문패 걸기⚠자동 저장 금지의 뿌리가 여기다: 마지막 버튼은 심방자가 아니라 사장님의 손이 누른다. 문패는 우리가 세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이 거는 것이다. 누르면 문 열쇠 문자가 사장님 폰으로 간다 — 내일부터는 그 문자로 혼자 들어온다.
차림표와 내력은 3분에 넣지 않는다. 내일 계산대 앞에서 메뉴판을 옮겨 적기 시작하면 3분이 30분이 되고, 30분은 다음 가게의 문턱이 된다. 평생 무리는 문 열쇠와 함께 사장님에게 남겨 두는 것 — "언제든, 분필로." 그것이 콘솔 계열의 다항목 등록과 이 심방의 구조적 차이다.

5부빈 상태 — 내일모레 아침, 도로시

가장 중요한 화면. 문패만 걸고 아무것도 더 안 쓴 가게 — 심방 다음 날이 정확히 이 상태다. 규칙: "아직 없어요" 류 결핍 문구 0개. 비면 칸을 안 그린다. 대신 우벨이 적은 날짜 줄과 상인방은 반드시 선다.

MOCK 3같은 빈 가게, 두 화면 — 미완성과 증서

✕ 빈 칸을 전시하는 화면 — 이렇게 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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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도로시

카페 · 양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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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빈 상태 — 짧아도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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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도로시

카페 · 양림동

“첫 문패를 걸었어요. 내일도 아홉 시에 문 엽니다.”오늘 한마디
오늘 나온 것 — 심방자가 찍은 한 장
오늘 나온 것 — 한마디와 함께 올랐어요
문 여는 때매일 09:00–19:00
가는 길광주 남구 양림동 …
전화062-###-####
전화로 물어보기길 찾기명함
양림동 골목에 선 문패예요골목 명판 ›

우벨이 아는 것

  • 8월 8일 이 골목에 문패를 걸었어요
  • 8월 8일 한마디를 걸었어요
다녀왔어요

왼쪽의 병은 빈 칸이 아니라 빈 칸의 전시다. 회색 사진 프레임 · "아직 없어요" 세 번 · "첫 리뷰를 남겨 보세요" — 화면이 결핍을 네 번 자백한다. 같은 템플릿에 빈 칸이 뚫려 있으니 미완성으로 보이고, 미완성은 카톡에 못 보낸다.

오른쪽에는 없는 것에 대한 문장이 0개다. 차림표·이야기 섹션은 그리지 않았고(부재는 침묵), 화면의 모든 문장이 심방 3분의 DB 행이다. 상인방과 날짜 두 줄 — 주인이 못 쓰는 기록 — 이 바닥을 받친다. 이대로 사장님이 카톡에 보내도 부끄럽지 않은 것, 그것이 심방 다음 날의 합격선이다.

최악의 정직한 경우 — 3분마저 다 못 채웠다면.

상호·동네만 있고 시간·전화·한마디가 없어도 화면은 성립한다: 문패 · 이름 · 업종·동네 · "시간은 전화로 물어보세요"(전화 있을 때) 또는 찾아가는 줄의 주소 한 줄 · 상인방 · "8월 8일 이 골목에 문패를 걸었어요" · 다녀왔어요. created_at은 항상 있으므로 공증의 벽은 절대 비지 않는다 — 빈 가게의 마지막 한 줄을 우벨이 책임진다는 것이 0분 무리의 존재 이유다.


6부문장표 — 이 문장이 말하는 사건을 오늘 DB에서 보여줄 수 있는가

X는 지우지 않고 표시한다. 판정 기준은 사건이다 — 칸이 있어도 진짜 주인의 행이 0이면 X.

화면문장말하는 사건오늘 DBX면 무엇이 있어야 O가 되는가
A단면 · 벽"8월 8일 이 골목에 문패를 걸었어요"가게 등록Ocreated_at — 내일 심방이 끝나는 순간 참
B단면 · 말 줄“오늘 볶은 원두가 나왔어요” + 오늘 한마디주인이 오늘 말함Otoday_note · today_note_at — 분필·my_shop_note 라이브
C단면오늘 나온 것 — 한마디와 함께 올랐어요심방이 오늘 찍음Otoday_photo_url(000183)
D단면 · 찾아가는 줄"지금 열려 있음"이 시각 영업 중Ohours+isOpenNow — 본보기에는 영영 안 단다
E단면 · 차림표"아메리카노 4,500원/잔 — 원두는 매주 화요일에 볶아요"주인이 메뉴에 말을 붙여 올림X칸도 화면도 라이브(market_listings.description) — 진짜 주인의 행이 0. 첫 사장님이 /shop/sell 또는 분필로 올리는 날 O
F단면 · 내력"이 가게의 이야기" 본문 + "주인이 8월 20일에 적었어요"주인이 내력을 적음Xstory · story_at(000208)·my_shop_story 라이브 — 쓴 가게 0곳. 물음 셋이 기다린다
G단면 · 상인방"양림동 골목에 선 문패예요"보증된 골목에 속함Oregion — 신설 줄 하나. 여는 손의 이름은 골목 명판까지만(PIPA 선)
H골목 명판"이 골목은 실명 조직이 이웃을 위해 엽니다"조직이 골목을 엶OgolmokHost 라이브 — 1부 ②, 오늘 이미 참인 무기
I단면 · 발걸음"다녀왔어요"(버튼)손님이 다녀간 날을 적음O비로그인 폰 기록 + visit RPC — 기능 라이브. 버튼은 주장이 아니라 문이다
J단면 · 문패 곁"단골"(두 글자, 그 손님에게만)같은 손님의 발걸음 3번X발걸음 0 — 첫 손님이 세 번 다녀오는 날 O. 그날까지 이 자리엔 어떤 픽셀도 안 그린다(1부 ①의 비워 둔 자리)
K단면"가게 명함 보내기"손님이 골목을 넓힘OShareCard — 서버 0 · 로그인 0 · 진짜 가게에만
L주인 콘솔"오늘 발걸음 0 · 단골 0"주인의 거울Omy_golmok_shops — 0은 주인에게만 보여준다. 손님 화면에는 영영 안 올린다
M단면(본보기)"이 가게는 본보기예요. 진짜 가게가 오면 이 자리를 내어줍니다"본보기의 정체와 물갈이 규칙Ois_demo + 물갈이 — 라이브

구현 각주: 표의 모든 문장은 코드에서 한 문장 = 한 줄(템플릿 리터럴 하나)로 옮긴다 — "어느 교회가봤는가" 사고 재발 방지. 조사는 전부 lib/korean.tsparticle()·ro()를 지난다. 가게 화면 어디에도 교회명·실명·종교색은 오르지 않는다.

지어내지 않는 문장 — 이 한 장에 영영 없는 것

"별점 4.8 · 리뷰 247개"

기각된 판정 — 모르는 다수의 평균은 또 하나의 말이고 조작이 싸다. 그 자리는 J행(도장 3번)이 기다린다.

"지금 12명이 이 가게를 보고 있어요"

세지도 않는 수. 거짓 활기는 첫 발각과 함께 페이지 전체의 신용을 태운다 — 광장 씨앗 글 192건을 지운 이유와 같다.

"손님이 가는 중이에요"

없는 기능이다. 있는 것은 "다녀왔어요"와 도장 3번뿐 — 발걸음은 다녀온 뒤의 기록이지 예고가 아니다.

"이번 주 양림동 인기 1위"

순위는 골목을 경마장으로 만든다 — 크기·순서를 안 파는 골목에 순위표가 설 자리는 없다.

"단골 3분이 계세요"(손님 화면)

참말이어도 안 쓴다 — 0~2가 대부분인 철에 결핍의 자백이 된다. 숫자는 주인 콘솔에만.

Fable · 골목 가게 한 장 설계 · 2026-08-07
대조는 카테고리 수준으로만 — 이 파일 어디에도 경쟁 제품의 상표·색·화면이 없다.
합격선 둘 — 오늘 참인 것(여는 손·날짜)으로 이기고, 손님을 아는 자리(J행)는 비워 둔 채 기다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