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판 /living-church-os 는
정문이 하나이던 세계의 소개였습니다. 하루 사이 정문이 셋으로 갈렸고, 소개는 파는 화면이기를 그만두고
"이 몸이 왜 하나인가"를 설명하고 각자를 자기 문으로 돌려보내는 화면이 되어야 합니다.
아래에 질문 다섯에 대한 답, 전체 목업, 싣고 내린 것의 장부, 숫자 규칙, 관계도를 담았습니다.
네 번째 문이 아니라 세 문 뒤의 안내소.
세 정문은 각각 한 사람의 통증에 말을 겁니다. 소개까지 팔기 시작하면 문이 넷이 되어 서로를 흐립니다. 소개의 독자는 문 하나를 보고 온 뒤 전체가 궁금해진 사람입니다 — 목사가 링크를 넘긴 당회원, 노회 자리에서 명함을 받은 서기, 우벨이 교회 앱인지 의심하는 교장. 그래서 소개의 일은 두 가지뿐입니다: 몸이 하나임을 설명하는 것, 그리고 읽는 사람을 자기 문으로 돌려보내는 것. 인바운드 링크는 지금의 정문 푸터에 더해, 각 문 하단의 "우벨이 뭐예요?" 한 줄로 늘립니다.
"문은 셋, 몸은 하나." — 판매 문장이 아니라 지도 문장.
"단톡방은 읽음을 모른다"는 /org 의 창끝이고, "내 조직이 나를 아는 앱"은 문 안에서 증명되는 문장입니다. 소개가 그 문장들을 다시 쓰면 문들의 화력을 나눠 갖습니다. 안내소의 첫 문장은 지도여야 합니다. "겉은 동네, 속은 공동체"는 폐기가 아니라 강등 — 경계를 설명하는 셋째 섹션의 제목으로 내려가고, 두 판매 문장은 각 문 카드에 인용부호로 실립니다.
새것 10 중 정식 5 · 한 줄 2 · 내림 3. 기존 지면에서도 5개를 내립니다.
정식: 세 정문 구조 · 가게 주인의 문 · 명단 임포트 · 어휘 스킨 · 읽음 현황(실발송 검증). 한 줄: 문지방 · 오늘 한마디. 내림: 동문 · 인사 · 문패 얼굴 통일 — 문 안에서 만나야 반가운 디테일입니다. 기존 지면에서는 "PortOne 결제"(잠겨 있어 거짓)와 "위 계층까지 한 나무"(트리 철거로 낡음)가 반드시 내려갑니다. 전체 장부는 C.
규칙 교체: 사람 수는 쓰지 않는다. 제품이 스스로 만든 것의 수만 쓴다.
296은 명부 껍데기였습니다 — 같은 실수를 조직 146·교회 63으로 반복하지 않습니다. 남는 타일은 셋: 매물 20건 · 파일럿 2곳(정확한 이름 "노회 파일럿 제공"으로) · 데이터 구조 변경 190회(169에서 갱신). 없는 숫자의 자리는 문장이 대신하되, 진짜 작은 숫자(로그인 계정 여덟)를 산문으로 직접 밝히는 것이 이 화면의 신뢰 장치입니다. 상세는 D.
접수함은 이번에도 두지 않습니다. 대신 소개가 만남의 앞뒤를 맡습니다.
상담 접수 기능이 없는데 문의 버튼을 그리면 첫 규칙이 깨집니다. 1,400 각본의 전제는 사람이 직접 찾아뵙는 것 — 소개는 그 만남을 대체하지 않고 잇습니다. 만남 전: 협의회 이야기는 /union(대면 자리에서 펼치는 한 장)을 가리키기만 합니다. 만남 후: "기다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 조직의 문에서 오늘 직접 여실 수 있습니다"로 셀프서브 개통(/org)에 잇습니다. 섹션 이름은 "도입 문의"가 아니라 "도입은 만남으로 시작합니다" — 창구가 없다는 사실을 화면이 스스로 말합니다.
아래 프레임 안이 실제 조판과 실제 문구입니다. 회색 배경 단은 종이색 교차(tint), 문구는 전부 그대로 옮겨 심을 수 있습니다.
우벨에는 정문이 셋 있습니다. 동네 주민의 문, 조직을 맡은 분의 문, 협의회의 문. 어느 문으로 들어와도 같은 한 몸에 도착합니다 — 겉은 동네고, 속은 공동체인 세계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세 문이 왜 하나로 이어지는지 설명합니다.
지금 광주 양림동에서 실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동네 주민의 문가입 없이 물건과 이야기부터
조직을 맡은 분의 문교회·학교·노회의 콘솔로
협의회의 문명단 한 장으로 여러 교회를
우벨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른 통증으로 말을 겁니다. 아래 세 문장은 각 문에 실제로 걸려 있는 첫 문장입니다.
“가입 없이 둘러보세요. 물건도, 가격도, 어느 가게인지도 보입니다.”
첫 화면은 로그인 창이 아니라 동네 장터입니다. 로그인은 딱 한 곳, "연락하기"를 누를 때만 묻습니다. 판매자의 실명과 소속은 문 밖으로 새지 않습니다.
동네 구경하기 →/
“단톡방은 누가 읽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우벨은 알려줍니다.”
교회·학교·노회 — 유형을 고르면 화면의 낱말이 그 세계의 말로 바뀝니다. 교회에는 광고와 심방으로, 학교에는 공지와 개별 연락으로 말합니다.
조직의 문으로 →/org
“명단 한 장을 얹는 순간, 1,700개 교회의 문이 생깁니다.”
이 문은 혼자 읽는 화면이 아니라 찾아뵌 자리에서 펼치는 한 장입니다. 공문은 성도가 아니라 소속 교회 관리자에게 가고, 확인 현황은 "어느 교회가 봤는가"가 됩니다.
협의회의 문 →/union
/shop
그리고 어느 문으로 들어와도, 가입 직후에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묻지 않습니다 — 들어온 길이 곧 첫 자리가 됩니다.
물건·가격·동네 이야기는 가입 없이 보이고, 실명과 소속은 문 안에서만 흐릅니다.
문 밖에 데이터를 내주는 통로가 실명과 소속을 아예 조회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어, 새어 나갈 문이 처음부터 없습니다.
이웃의 이야기도 문 밖에서 읽힙니다 — 사람은 드러나지 않은 채로.
지금 올라와 있는 매물 사진 일부는 시연용 샘플입니다. 정문에도 같은 문구를 적어 두었습니다.
아침에 열고 밤에 닫을 때까지, 흩어진 앱을 오가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실시간 대화. 스레드·읽음·리액션이 있고, 인터넷을 하는 내내 곁에 열려 있습니다.
책상 하나. 공지·결재·할 일·일정이 한 수신함으로 모입니다.
담을 땐 0.5초, 찾을 땐 확실하게. 영상·문서·블로그 무엇이든 담고, 붙여넣은 글 뭉치는 AI 비서가 알아서 나눠 담습니다.
유튜브의 혼돈을 정리한 이정표. 추천에는 "왜 추천됐나"가 항상 붙습니다.
네 갈래. 직거래·사업체·일자리·모임. 거래가 끝나면 후기와 평판이 쌓입니다.
하나의 광장, 직군의 렌즈. 같은 광장을 내 일과 관심의 눈으로 봅니다.
같은 뼈대 위에서 교회는 목양을, 학교는 강의를, 노회는 공문을 돌립니다. 구성원에게는 위의 다섯 탭 그대로가 조직의 하루가 됩니다.
명단 한 장을 올리면 조직과 소속 약속, 책임자 자리 예약까지 한 번에 세워집니다. 옮겨 적는 일은 없습니다.
보내고, 도착하고, 읽히는 것까지 실제 발송으로 확인했습니다. 누가 아직 못 봤는지 세는 일은 이제 표가 합니다.
교회는 광고·성도·심방으로, 학교는 공지·학생·개별 연락으로, 노회는 공문·소속 교회로 말합니다. 화면이 조직의 말을 배웁니다.
채널 하나를 연결하면 지난 영상과 설교가 전부 들어오고, 새로 올린 것은 매일 따라 들어옵니다. 이미 유튜브로 운영 중이라면 옮길 것이 없습니다.
종교 같은 민감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별 서명을 먼저 받고 나서 다룹니다.
요금제는 세 단계지만 온라인 결제는 아직 잠가 두었습니다. 지금 쓰는 조직은 결제 없이 노회 파일럿 제공으로 씁니다 — 결제 창이 열리는 날, 이 문장부터 바뀔 겁니다.
사용자 수는 여기에 적을 것이 없습니다. 로그인해 본 계정은 여덟입니다. 이 숫자를 부풀리지 않는 것이 이 페이지의 첫 규칙입니다. 우벨은 넓게 퍼지기 전에 한 동네에서 깊게 살아나는 길을 택했고, 지금 들어오시는 분은 사용자가 아니라 첫 이웃입니다. 자랑할 숫자가 생기면, 그때 이 자리에 적겠습니다. 이 페이지에 적힌 것은 전부 오늘 실제로 돌아가는 기능입니다.
지난번 규칙(라이브 43개 중 17개)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새로 생긴 것 10개 중 정식 5 · 한 줄 2 · 내림 3, 그리고 기존 지면에서 5개를 내립니다.
| 항목 | 판정 | 이유 (한 줄) |
|---|---|---|
| 그 사이에 생긴 것 10 | ||
| 세 정문 구조 | 정식 게재 | 소개가 안내소가 된 이유 그 자체 — 히어로와 2번 섹션이 이것으로 다시 섰습니다. |
| 가게 주인의 문 /shop | 정식 게재 | 골목 루프(얼굴→발걸음→단골)의 시작점이고, 문 밖 공개 표면이라 소개와 결이 같습니다. |
| 명단 임포트 | 정식 게재 | 1,400 각본의 실제 무기 — "시작은 엑셀 한 장"은 문장 하나로 팔립니다. |
| 어휘 스킨 | 정식 게재 | "왜 교회 앱이 아닌가"에 대한 유일한 구조적 답 — 학교 독자를 문전에서 잃지 않게 합니다. |
| 읽음 현황 실검증 | 정식 게재 | /org 창끝 문장의 뒷받침 — "실제 발송으로 확인했습니다"라고 쓸 수 있는 유일한 기능. |
| 문지방 /onboarding | 한 줄 | "가입 직후 누구냐고 묻지 않습니다" 한 문장이면 충분 — 화면 설명은 과합니다. |
| 오늘 한마디 | 한 줄 | /shop 곁문 안의 인용 한 줄("오늘 내린 과테말라")로 — 기능명보다 숨소리가 팔립니다. |
| 동문(졸업생) | 내림 | 학교 세계의 안쪽 디테일 — 소개 독자에게는 아직 맥락이 없습니다. |
| 인사(이름 건네기) | 내림 | 문 안에서 겪어야 반가운 경험 — 문 밖 지면에서는 설명이 길어지고 힘이 죽습니다. |
| 문패 얼굴 통일 | 내림 | 디자인 정합성은 보여주는 것이지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화면이 스스로 증명합니다. |
| 기존 지면에서 내리는 것 5 | ||
| "PortOne으로 결제합니다" | 내림·교체 | 프로덕션 결제가 잠겨 있어 거짓이 됨 — "요금은 정직하게" 문단으로 교체. |
| 296명 타일 | 내림 | 명부 껍데기였지 사용자가 아니었음 — 사람 수 규칙 위반 1호. |
| 43개 기능 타일 | 내림 | 이미 낡았고, 기능 수 자랑은 매일 스스로 부정직해지는 숫자입니다. |
| "위 계층까지 한 나무" | 내림·교체 | 트리 철거(곁 모델 전환)로 문장 자체가 구조적으로 낡음 — 명단·공문 문장이 대체. |
| "행정이 흐릅니다(여덟 탭)" | 내림 | 탭 개수는 스크린샷의 정보 — 6칸 상한을 지키기 위해 새 항목에 자리를 내줍니다. |
| 유지 | ||
| 두 원 다이어그램 · 경계 3항 · 시연 샘플 고지 · 다섯 탭 6행 · 유튜브 연결 · 동의 게이트 | 유지 | 전부 여전히 사실이고, 자리만 옮겼습니다(경계는 히어로에서 3번 섹션으로). |
296의 교훈을 규칙으로 만듭니다. 명부에 얹힌 사람 수는 제품의 성적이 아니라 임포트의 성적이었습니다.
쓰지 않는 숫자: 296(껍데기) · 43(낡음) · 146 조직 · 63 교회(대부분 임포트 껍데기 — 296과 같은 함정) · 좌판 10(발걸음 0이라 자랑이 아님) · 1,400/1,700/300(그가 올릴 명단의 수이지 우리의 수가 아님 — /union 안에서만, 그 단서와 함께 사용).
없는 숫자는 감추지 않고, 진짜 작은 숫자를 산문으로 직접 밝힙니다. 목업 6번 섹션의 문장 그대로:
"사용자 수는 여기에 적을 것이 없습니다. 로그인해 본 계정은 여덟입니다. 이 숫자를 부풀리지 않는 것이 이 페이지의 첫 규칙입니다. … 지금 들어오시는 분은 사용자가 아니라 첫 이웃입니다. 자랑할 숫자가 생기면, 그때 이 자리에 적겠습니다."
여덟을 타일로 만들지 않고 산문에 두는 이유: 타일은 자랑의 형식이고 산문은 고백의 형식입니다. 같은 숫자라도 형식이 태도를 정합니다. 발걸음 0건은 산문으로도 쓰지 않습니다 — 고백과 자학은 다릅니다.
굵은 흐름은 위의 네 줄(사람 → 문 → 도착). 소개는 그 아래 점선 상자 — 어느 흐름에도 끼어들지 않고, 궁금해진 사람만 들렀다가 자기 문으로 돌아갑니다.
/ 동네 정문가입 없이 매물·이야기/shop 가게 주인의 문모집 한 장 · 실명·교회명 없음/org?k= 조직의 정문유형 칩 → 어휘 스킨이 갈립니다/union 협의회의 문대면 자리에서 펼치는 한 장
들어오는 길: 각 문과 정문 푸터의 "우벨이 뭐예요?" 한 줄 · 목사가 당회원에게, 서기가 노회장에게 넘기는 링크.
나가는 길: 본문 곳곳의 문 카드와 마지막 CTA — 주민은 /로, 가게 주인은 /shop으로, 조직은 /org로 돌려보내고,
협의회는 링크가 아니라 만남으로 넘깁니다(/union은 만남 자리의 화면이므로 소개가 대신 열지 않습니다).
하지 않는 일: 팔지 않고, 접수하지 않고, 어느 문의 첫 문장도 빼앗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