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LL · 개통 각본 · 2026-08-06

문을 여는 손 —
전남 1,400 개통 각본

문은 다 지어졌다(정문·협의회·가게·문지방·명단 임포트). 이 문서는 그 문 사이를 걷는 사람의 순서다. 우벨은 지금 문자도 이메일도 스스로 보내지 못하므로, 첫 접촉은 전부 사람 손으로 이뤄진다는 전제 위에 서 있다.

8
로그인한 적 있는 계정 (7일 내 3)
20 / 300
전남노회 — DB / 실제
1 / 1,700
광주협의회 — DB / 실제
0
좌판 10곳의 발걸음

문 1,400개를 지었지만 손잡이를 잡아본 손은 8개다. 그러므로 이 각본의 단위는 기능이 아니라 릴레이(전달자)다 — 노회장 한 사람이 서기 한 사람에게, 서기가 시찰장 몇 사람에게, 시찰장이 목사 열 사람에게. 화면은 그 릴레이가 끊기지 않게 받치는 역할만 한다.


A다섯 질문, 다섯 답

1. 첫 접촉은 무엇인가?

노회 회의 자리 + 그 자리에서 서기가 단톡방에 붙여넣는 문구 한 장. 공문은 첫 접촉이 될 수 없다 — 지금 전남노회 공문의 실수신처는 1곳이다. 전화 300통도 첫 수단이 아니라 마지막 수단이다. 한국 노회는 카카오 단톡방으로 돌아가므로, 사람이 들고 갈 것은 셋이다: 회의에서 읽을 40초짜리 발언, 서기 폰에 미리 넣어둔 단톡방 문구, 그리고 안 들어온 목사에게 시찰장이 보낼 개인 문자. 핵심 약속은 하나로 좁힌다 — "목사님 번호로 자리가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

2. 명단을 얹은 다음 24시간·1주일·1개월?

D-day에 명단·위임·문구 준비까지 끝내고, +1일에 단톡방 발송(단일 실패점), +7일에 착석자들에게 첫 공문을 실발송해 "돌아올 이유"를 만들고, +30일에 개통 카드 완주 교회를 세어 다음 시찰로 넓힌다. 순서를 뒤집으면 죽는다: 착석이 없는데 공문부터 쏘면 1곳에 도달하고 끝난다. 공문은 반드시 착석 뒤에.

3. 첫 100개 교회를 어떻게 고르나?

교회 단위가 아니라 시찰 단위로 통째로 연다. 필터는 "명단에 담임 휴대폰이 실린 교회"(자동 착석의 조건), 정렬은 ① 송인동과 가까운 시찰장이 있는 시찰 ② 양림동·광주 남부의 지리 밀도 ③ 유튜브 채널 보유. 큰 교회 우선이 아니다 — 작은 교회가 결재 없이 빠르다.

4. 로그인한 목사가 7일 안에 무엇을 해야 다시 오나?

개통 카드 3단계(명부→초대 링크→첫 광고) 중 대부분은 1단계 '명부 엑셀'에서 멈춘다 — 폰으로 들어왔는데 엑셀은 책상 일이고, 시골 교회 명부는 종이거나 사모님 연락처다. 장치는 셋: 초대 링크 선행 허용(명부 없이 단톡방에 붙이면 들어온 사람이 곧 명부가 된다), 손 입력 3명 경로, 노회 사무국 대행 업로드. 그리고 다시 오게 하는 건 기능이 아니라 +7일의 노회 첫 공문 — 우벨에만 도착한 읽을거리다.

5. 계측 없이 실패를 어떻게 조기에 아나?

이미 있는 화면 세 개가 퍼널이다: 노회 소속 교회 명단의 착석 수, 공문 읽음 표, 교회별 개통 카드 진행. 판정 규칙을 못 박는다 — 단톡방 발송 후 3일에 착석 10% 미만이면 릴레이 실패(문구·발송을 의심하지 코드부터 의심하지 말 것), 착석은 늘었는데 2주에 명부 완료 0이면 명부 벽, 공문 읽음이 3일에 절반 미만이면 푸시 부재의 한계(문자 스위치를 켤 근거)다.

B개통 타임라인 — 전남노회 300

칸마다 누가 · 무엇을 · 어디서. 금색은 사람 손, 코발트는 화면이 스스로 하는 일. 붉은 점선은 "여기서 멈추면 전부 헛일"인 관문.

사람 사람이 하는 일 화면 화면이 대신 하는 일 관문 멈추면 헛일
D-day노회 사무실, 오후
송인동첫 OTP 로그인 — 예약된 번호라 노회 관리자 자리에 자동 착석문지방 → 노회 콘솔
서기 + 송인동300 교회 엑셀 정리 — 담임 휴대폰 열이 생명줄. 번호 없는 교회는 2차로 미룸엑셀 → 소속 교회 명단 임포트
화면 (000188)교회 조직 300 + 소속 약속 + 담임 자리 300 예약을 한 번에 생성노회 콘솔 · 소속 교회 명단
송인동서기·회계 위임(개통 카드 2단계) + 단톡방 문구를 복사해 서기 폰에 미리 저장개통 카드 · 카카오톡 내게 보내기
관문: 담임 번호 없는 명단은 자동 착석이 안 된다 — 번호 채우기가 이 날의 일의 8할.
+1일노회 단톡방
서기노회 전체 단톡방에 문구 C-2를 붙여넣는다 — 이 각본 전체의 단일 실패점카카오톡
화면 (000173)명단의 번호로 첫 OTP 로그인 → 담임 자리 자동 착석 → 문지방이 콘솔로 안내/onboarding → 교회 콘솔
송인동저녁에 착석 수 확인 — 첫날 20~30이면 정상, 5 미만이면 문구·방을 재점검소속 교회 명단
관문: 발송이 하루를 넘기면 회의의 기억이 식는다. D-day 자리에서 발송 시각까지 약속받을 것.
+7일시찰회 · 전화
노회 (송인동)첫 공문 실발송 — 착석한 교회에 "우벨에만 도착한 읽을거리"를 만든다. 착석 전 발송 금지개통 카드 3단계 · 공문 보내기
화면읽음 표가 채워진다 — 이것이 노회가 처음 보는 '살아있는 표'공문 확인 현황
시찰장들미착석 목사를 나눠 개인 문자 C-3 + 전화. 1인당 10통이면 300이 감당된다문자 · 전화
판정: 착석 30 미만(10%)이면 릴레이 실패 — 다음 단계로 가지 말고 +1일로 돌아갈 것.
+30일각 교회 · 양림동
화면교회별 개통 카드 진행(명부→초대 링크→첫 광고). "N명 들어옴" 숫자가 목사의 재방문 훅교회 콘솔 · 개통 카드
송인동 + 윤재권양림교회를 3단계 완주시켜 본보기 집으로 — 다음 회의에서 화면을 열어 보여줄 실물양림교회 콘솔
송인동착석 100 도달 여부로 다음 시찰 2개 확장을 판정. 미달이면 확장 대신 전화 한 바퀴 더소속 교회 명단
관문: 착석만 있고 개통 완주 0이면 명부 벽 — E-4의 대책(선행 초대·대행 업로드)을 먼저 푼다.

C사람이 들고 가는 것들 — 원문

문자·이메일 자동 발송이 없으므로 세 장 모두 사람이 손으로 붙여넣는 원문이다. 금색 괄호는 노회 콘솔의 '초대 링크 복사'가 실제 주소로 채워주는 자리 — 손으로 치지 않는다.

C-1 · 노회 회의에서 읽는 한 문단읽는 사람: 노회장 또는 송인동 · 40초

"노회가 소속 교회 삼백 곳의 명단을 '우벨'에 올렸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실 것 없습니다. 교회마다 담임 목사님 자리가 이미 하나씩 마련되어 있고, 목사님이 본인 휴대폰 번호로 들어가시면 그 자리에 바로 앉으십니다. 회원 가입도, 서류도 없습니다. 앞으로 노회 공문이 이 길로 내려가고, 어느 교회가 받아 보셨는지 노회가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잠시 후 서기께서 단톡방에 들어가는 길을 올려 드립니다. 오늘 댁에 가시기 전에 한 번만 눌러 보시기 바랍니다 — 눌러서 교회 이름이 보이면 된 것입니다."

왜 이 문단인가: 약속을 하나로 좁혔다("자리가 이미 있다"), 성공의 정의를 줬다("교회 이름이 보이면"), 그리고 다음 행동의 주어를 서기로 넘겼다. 기능 나열은 한 줄도 없다.
C-2 · 서기가 노회 전체 단톡방에 붙이는 문구보내는 사람: 노회 서기 · +1일 오전
[전남노회 사무국] 목사님들께 — 어제 노회에서 말씀드린 대로, 소속 교회 300곳의 명단이 우벨에 올라갔습니다. · 교회마다 담임 목사님의 자리가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 노회에 등록된 본인 휴대폰 번호로 들어오시면, 가입 절차 없이 바로 앉으십니다. · 앞으로 노회 공문은 이 길로 내려갑니다. 〔노회 정문 주소〕 들어오셔서 교회 이름이 보이면 성공입니다. 휴대폰 번호가 바뀌셨으면 사무국 〔사무국 전화〕으로 알려 주십시오.
이 문구의 급소: "노회에 등록된 본인 번호로"가 빠지면 자동 착석이 통째로 빗나간다. 번호 불일치의 출구(사무국 전화)를 같은 문구 안에 미리 파 둔다.
C-3 · 시찰장이 미착석 목사에게 보내는 개인 문자보내는 사람: 각 시찰장 · +7일부터
목사님, 〔○○시찰 △△△〕입니다. 지난 노회 때 나온 우벨 말씀드립니다. 〔□□교회〕 담임 자리가 목사님 번호로 준비되어 있어서, 이 문자를 받으신 이 번호로 들어오시면 바로 앉으십니다. 〔노회 정문 주소〕 막히시면 제게 전화 주십시오. 제가 눌러 드리겠습니다.
왜 시찰장 이름으로: 모르는 번호의 링크는 안 눌러도 시찰장의 링크는 누른다. "제게 전화 주십시오"가 이 문자의 진짜 기능 — 실패를 사람에게로 흘려보내는 배수구다.
C-4 · 목사가 자기 교회 단톡방에 붙이는 초대 문구보내는 사람: 담임 목사 · 착석 후 첫 주
성도 여러분, 우리 교회가 '우벨'에 자리를 열었습니다. 아래를 누르고 휴대폰 번호로 들어오시면, 교회 소식과 심방 요청을 이 한 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교회 초대 링크〕 번호만 있으면 됩니다. 따로 가입할 것이 없습니다.
이미 지어진 대로: 초대 링크는 맨 URL이 아니라 이 문구가 통째로 복사된다. 목사가 할 일은 '복사 → 단톡방 → 붙여넣기' 세 동작뿐이어야 한다.

D첫 100개 줄 세우기

단위는 교회가 아니라 시찰이다 — 한 시찰은 한 단톡방이고, 한 단톡방은 릴레이 한 명(시찰장)이면 산다. 1,400을 동시에 열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다: 릴레이 없는 문은 열리지 않는다.

  1. 필터

    담임 휴대폰이 명단에 실린 교회만 1차로

    자동 착석(000173)은 번호가 전부다. 번호 없는 교회를 섞으면 "눌렀는데 내 교회가 없다"는 첫 경험이 소문이 된다. 번호 없는 교회는 2차 — 사무국이 번호를 채운 뒤에.

  2. 1

    송인동과 가까운 시찰장이 있는 시찰부터 — 2~3개 시찰, 60~90 교회

    기준은 지역도 교세도 아니고 관계 거리다. C-3 문자는 시찰장 이름으로 나가야 눌린다. 송인동이 밥 한 끼로 부탁할 수 있는 시찰장이 곧 개통 순서다.

  3. 2

    양림동·광주 남부의 지리 밀도

    밀도 우선 — 한 동네가 북적여 보일 때까지. 골목·좌판·발걸음은 같은 동네 교회 여럿이 함께 있어야 처음 굴러간다. 양림교회(본보기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교회가 흩어진 군 단위 교회보다 앞이다.

  4. 3

    유튜브 채널이 있는 교회

    채널 연결 한 번이면 설교 서재가 즉시 찬다 — 로그인 첫 화면이 빈 집이 아니라 자기 설교가 꽂힌 집이 된다. 동률일 때의 승부수.

거꾸로 가지 말 것: 큰 교회부터 여는 유혹. 큰 교회는 부목사·당회 결재를 타느라 느리고, 담임이 직접 폰을 잡지 않는다. 이 각본의 속도는 담임이 곧 관리자인 작은 교회에서 나온다.

E멈추는 자리 지도 — 다섯 곳

이 흐름은 다섯 군데서 끊긴다. 각 자리마다 "무엇이 보이면 여기서 멈춘 것인지"와 대책을 붙였다.

1 · 서기가 단톡방에 안 붙인다징후: +3일 착석 5 미만

발송을 D-day 현장의 일로 만든다 — 회의 자리에서 문구를 서기 폰에 넣고, 발송 시각(다음 날 오전)을 그 자리에서 약속받는다. "나중에 보내주세요"는 발송이 안 된다는 뜻이다. 예비 릴레이로 송인동이 직접 붙일 수 있는 방 하나를 확보해 둔다.

2 · 다른 번호로 들어와 자리를 못 찾는다징후: 로그인은 느는데 착석이 안 는다

문구마다 "노회에 등록된 본인 번호로"를 박고, 번호가 바뀐 사람의 출구(사무국 전화)를 같은 문구에 심는다. 문지방에는 자리 없는 손님에게 "노회 명단의 번호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사무국에 알려 주세요" 한 줄이 필요하다(화면 쪽 다음 일감).

3 · 들어왔지만 뭔지 모르고 나간다징후: 착석했는데 개통 카드 손도 안 댐

문지방이 이름을 불러야 한다 — "□□교회 담임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000173이 이미 아는 사실). 착석 직후 화면은 기능 소개가 아니라 개통 카드 1이어야 하고, C-1이 준 성공의 정의("교회 이름이 보이면")와 첫 화면이 정확히 일치해야 한다.

4 · 개통 카드 1단계 '명부 엑셀'의 벽징후: 착석 후 2주, 명부 완료 0 — 가장 많은 사람이 멈출 자리

폰으로 들어온 사람에게 엑셀을 요구하지 않는다. 초대 링크(2단계)를 먼저 하도록 허용 — 단톡방에 붙이면 들어온 성도가 곧 명부다. 나머지 둘: 손 입력 3명 경로(본인·사모·장로 한 분), 그리고 "엑셀을 사무국에 보내시면 올려 드립니다" 대행.

5 · 첫 주가 지나고 다시 올 이유가 없다징후: +14일 재방문 없음, 공문 읽음 정체

다시 오게 하는 건 알림이 아니라 도착물이다 — +7일의 노회 첫 공문, 그리고 "3명 들어옴" 숫자. 노회가 공문을 월 1회 이상 우벨로만 내리는 관행을 잡는 순간, 우벨은 선택이 아니라 우편함이 된다. 푸시가 없는 지금은 이 도착물의 존재를 단톡방이 한 번 더 알려줘야 한다(사람 손).

보는 날보는 화면숫자판정
+3일소속 교회 명단 · 착석 수10% 미만릴레이 실패 — 발송·문구부터 재점검
+7일같은 화면30 미만확장 중지 — 시찰장 전화 가동
+10일공문 확인 현황(읽음 표)읽음 50% 미만도착을 모름 — 단톡방 재고지, 문자 스위치 검토 근거
+14일개통 카드 진행1단계 완료 0명부 벽 — E-4 대책 선행

F아직 없어서 못 하는 것들 — 오너의 열쇠

이 각본은 전부 지금 있는 것으로 돌아간다. 아래는 각본에 넣지 않은 것들 — 사람 손이나 화면이 아니라 오너만 열 수 있는 자물쇠다. 열리는 순간 각본의 어느 칸이 바뀌는지 함께 적었다.

문자 실발송 — MARKET_SMS

스위치 + 시크릿 + set_processor_config 운영 설정. OTP 로그인과는 별개라 로그인은 지금도 된다.

열리면: C-3 개인 문자와 E-5 재고지가 시찰장 손에서 화면으로 넘어온다. 착석 100 이후가 켤 때다 — 그 전에는 보낼 상대가 없다.

이메일 실발송 — Resend

RESEND_API_KEY + ubell.net 도메인 검증 + 스케줄 트리거. 큐와 어댑터는 이미 라이브.

열리면: 공문의 종이 사본 역할. 목사 세대엔 문자보다 후순위.

결제 — PortOne 키 3종

유료 결제는 프로덕션에서 잠김. 지금의 "스탠다드 active"는 결제가 아니라 마스터 지정이다 — 파일럿 기간엔 그 사실을 숨기지 말고 "노회 파일럿 제공"으로 부르는 편이 낫다.

열리면: +30일 이후, 개통 완주 교회가 생긴 다음의 이야기. 개통 전에 열 이유가 없다.

퍼널 계측 재개 — 정책 결정

일부러 접은 상태. 이 각본은 계측 없이 화면 3개 + E의 판정표로 버티게 설계했다.

열리면: 노회가 3개를 넘는 순간 사람 눈이 모자란다 — 그때가 재개 시점.

카카오 알림톡 채널 — 사업자 인증

단톡방 릴레이를 공식 채널로 대체하는 길. 사업자 등록·채널 심사가 필요해 가장 먼 자물쇠.

열리면: 릴레이(E-1)의 단일 실패점이 구조적으로 사라진다. 1,400 전체를 열 때의 전제.

오너 없이 지금 되는 것: 명단 임포트, 번호 자동 착석, 문지방, 개통 카드, 공문과 읽음 표, 초대 문구 복사 — 이 각본의 D-day부터 +30일까지 전부. 잠긴 것들은 이 각본의 속도를 올릴 뿐, 시작을 막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