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벨 요금 설계 · 페이블 → 오퍼스

무료가 기준선인 시장에서,
7만원은 관리비가 아닙니다

한국 교회관리 소프트웨어의 가격 기준선은 무료입니다. 그러니 관리 기능으로는 단 한 푼의 근거도 만들 수 없습니다 —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 관리는 전부 무료로 내주고, 값은 시장이 무료로 만들 수 없는 단 하나에만 매깁니다. 아래에 질문 다섯에 대한 답, 요금 한 장, 당회에 펼치는 한 장, 결제가 잠긴 지금의 요금 화면, 그리고 무료의 경계를 담았습니다.

2026-08-06 · 숫자는 실측만(초안 원가 49원 · 상한 0/4/12편 · 70,000원 · 9,900원 · 계정 8) · 없는 기능은 팔지 않음

이 문서의 한 문장

우벨이 파는 것은 전원(全員)입니다.

AI 일손은 개인도 한 달 9,9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 전원의 몫은 개인이 살 수 없습니다 — 조직만 살 수 있습니다. 목사님 혼자의 도구라면 7만원은 비쌉니다. 권사님과 청년부와 주일학교 교사까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붙는 일손이라면 7만원은 전원 요금 중에 가장 싼 것이 됩니다. 관리는 무료입니다 — 계속, 전부.

A 질문 다섯에 대한 답

먼저 결정부터

Q1 · 무엇을 파는가 — 7만원의 한 문장

"교회가 한 번 내면,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AI 일손이 붙습니다."

힌트의 세 문장은 각각 제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단톡방은 읽음을 모른다"는 무료의 창끝입니다 — 유료의 근거로 쓰는 순간 개통 각본이 유료 벽에 부딪힙니다. "명단 한 장…"은 노회의 문장이고, 노회는 지갑이 아닙니다. "내 조직이 나를 아는 앱"이 가장 가깝습니다 — 다만 아는 것은 무료이고, 그 앎이 나 대신 일하기 시작하는 순간(AI)이 유료입니다. 성도가 각자 쓰는 챗봇 구독으로는 대신할 수 없습니다(구독≠API) — 그래서 우벨이 플랫폼 열쇠로 전원에게 엽니다. 파는 것은 기능이 아니라 전원입니다.

Q2 · 누가 내는가

결정은 담임목사, 승인은 당회. 노회는 지갑이 아니라 보증입니다.

1,400 각본이 작은 교회(담임이 곧 관리자)를 앞세우는 이유가 그대로 돈의 답입니다 — 결재선이 짧은 곳부터. 노회가 하는 일은 결제가 아니라 "노회 파일럿 제공"이라는 이름을 빌려주는 것, 즉 신용입니다. 그래서 결재의 화면은 노회 자리가 아니라 당회에 목사가 펼치는 한 장이어야 하고, 그 한 장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이미 무료로 받은 것 → 돈이 사는 것(전원) → 산수(여덟 사람) → 정직(결제 잠김·원가) → 퇴로. 실물은 C.

Q3 · 무료에 무엇을 남기는가

개통 3단계(명부·초대·첫 광고+읽음 표)는 무료입니다 — 셋 다, 영구히.

근거 셋. ① 시장이 무료로 주는 것에 값을 매기면 비교표에서 집니다 — 관리를 무료로 두어서 잃는 매출은 0원입니다(어차피 못 받는 돈). ② 3단계는 상품이 아니라 도로입니다 — 파는 것(전원 AI)을 배달할 길인데, 각본의 병목이 이미 '명부의 벽'입니다. 통행료를 얹으면 릴레이가 죽습니다. ③ 읽음 표는 /org 문에 걸린 첫 문장입니다 — 첫 문장이 유료면 문이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Q4 · AI를 전원에게 — 무엇이 7만원을 싸 보이게 하나

원가 비교가 아니라 혼자 값과의 비교입니다. 문턱은 여덟 사람.

같은 일손을 혼자 사면 한 달 9,900원. 여덟 사람이면 79,200원 — 이미 교회 요금(70,000원)을 넘습니다. 교인이 여덟보다 많은 교회라면 스탠다드는 전원 요금 중 가장 싼 길입니다. 이것이 화면의 문장이 됩니다(C·D에 그대로). 원가(편당 49원)는 자랑도 비밀도 아니고 고백입니다 — 당회의 눈 밝은 장로가 먼저 묻기 전에 우리가 먼저 말합니다: "7만원은 토큰 값이 아니라, 한 달 내내 전원에게 열어 두는 값입니다."

Q5 · 결제가 잠긴 지금, 요금 화면은 무엇을 보이나

파일럿을 제품으로 만듭니다 — 요금 화면이 '청구서의 예행연습'이 됩니다.

"결제 준비 중입니다(운영 설정 필요)"는 시스템의 사정이지 사용자의 문장이 아닙니다. 대신 화면은 셋을 말합니다. ① 이 자리의 정직한 이름 — "스탠다드 · 노회 파일럿 제공 · 0원. 결제로 산 자리가 아닙니다." ② 쓰임 장부 — 이번 달 초안 몇 편을 썼는지 지금부터 보여줍니다. 결제가 열리는 날 이 장부가 청구서가 되고, 파일럿 기간의 사용분은 소급 청구하지 않습니다 — 열리는 날이 와도 놀랄 것이 없는 화면. ③ 파일럿의 회비 — "지금 요금은 돈이 아니라 발걸음으로 냅니다. 개통 세 걸음을 마치는 것이 회비입니다." 가짜 마감·대기 명단·접수함은 그리지 않습니다. 실물은 D.

B 요금 한 장

티어를 가르는 것은 기능이 아니라 AI 일손의 몫

사람 사이의 일은 세 티어 모두에 있습니다. 티어가 가르는 것은 단 하나 — 일손이 누구 몫까지 붙는가.

베이직

0

영구 무료 · 시장의 기준선

교회가 서고, 모이고, 알리는 일 — 사람 사이의 모든 일에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AI 일손 0편. 자리는 보입니다 — "설교 초안은 스탠다드에서 월 4편"이라고 화면이 정직하게 적습니다.

파는 것 스탠다드

70,000원/월

조직 기준 · 개인은 9,900원/월

성도 전원에게 AI 일손이 붙습니다 — 설교 초안은 교회의 몫으로 월 4편, 서재 비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몫으로.

월 4편(조직 풀) + 1인당 서재 상한. 판정은 호출 전에, 실패한 호출은 편수를 돌려드립니다.

프로

가격은 기존 과금표를 따름 · 이 문서는 새 숫자를 만들지 않음

같은 일손, 세 배의 몫 — 설교 초안 월 12편. 조직이 커지면 기능이 아니라 몫이 자랍니다.

월 12편(조직 풀). 상한은 장사속이 아니라 남용 천장입니다 — 원가표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원가 실측(오퍼스 확정본): 설교 초안 1편 ≈ 49원 → 스탠다드 월 196원 · 프로 월 588원. 원가가 이렇게 싸기 때문에 상한을 요금의 핑계로 쓰지 않습니다 — 상한은 남용을 막는 천장이고, 요금이 사는 것은 편수가 아니라 '전원에게 열려 있는 상태'입니다. 2층(개인이 자기 API 열쇠를 연결)은 티어 밖입니다 — 자기 열쇠는 자기 기름값.

C 결재자의 화면

당회에 펼치는 한 장

/union이 노회 자리에서 펼치는 한 장이듯, 이것은 목사가 당회 자리에서 펼치는 한 장입니다. 조직 콘솔의 요금 화면에 "당회에 펼치기" 하나로 열리고, 인쇄해도 한 장입니다. 금색 괄호 〔 〕는 화면이 그 교회의 실제 숫자로 채우는 자리 — 손으로 적지 않습니다.

ubell.net · 요금제 → 당회에 펼치기
〔△△교회〕 당회에 드리는 한 장 우벨 · 〔날짜〕
1지금까지 받은 것 — 전부 무료였고, 계속 무료입니다
명부〔N명〕이 교회 명단에 올라 있습니다무료
초대단톡방에 붙인 초대로 〔N명〕이 들어왔습니다무료
광고와 읽음 표단톡방은 누가 읽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 이 표는 알려줍니다무료
노회 공문노회 공문이 이 길로 도착하고, 확인이 노회에 보입니다무료

여기까지는 앞으로도 돈을 받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드리는 것은 이 위에 얹는 한 가지입니다.

2월 7만원이 사는 것

기능이 아니라 전원입니다 —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AI 일손이 붙습니다.

설교 초안은 교회의 몫으로 월 4편, 서재 비서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몫으로 열립니다. 각자 쓰는 챗봇 구독으로는 교회 화면 안의 이 일손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 그래서 교회가 전원의 몫을 삽니다.

3산수
혼자 사면 9,900원/월 · 1인 개인 요금 그대로
여덟 사람이면 79,200원/월 9,900원 × 8
교회가 사면 70,000원/월 · 전원 교인 수와 무관 — 전원의 몫

여덟 사람만 써도 남는 계산입니다. 우리 교회 교인이 여덟보다 많다면, 이것이 전원 요금 중 가장 싼 길입니다.

4숨기지 않는 두 가지
원가. 설교 초안 한 편의 AI 원가는 약 49원입니다. 7만원은 토큰 값이 아니라, 한 달 내내 전원에게 열어 두는 값입니다 — 묻기 전에 먼저 말씀드립니다.
결제. 온라인 결제는 아직 잠겨 있습니다 — 오늘은 내려 해도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청하는 것은 지출이 아니라 자리입니다.
5오늘 청하는 결의
첫째 — 오늘 파일럿 참여 · 0원 노회 파일럿 제공으로 스탠다드를 그대로 씁니다. 오늘 나가는 돈은 없습니다.
둘째 — 결제가 열리는 날 월 70,000원의 예산 자리 그날 자동으로 청구되지 않습니다 — 이 결의는 지출이 아니라 자리를 심의해 두는 것입니다.

내려가는 문도 열려 있습니다. 언제든 베이직(0원)으로 내려올 수 있고, 명부·초대·광고와 읽음 표·공문은 그대로 남습니다 — 닫히는 것은 AI 일손뿐입니다.

D 파일럿 기간의 화면

요금 화면은 지금 '청구서의 예행연습'입니다

조직 관리자가 /admin/o/[slug]/billing에서 보는 것. "준비 중"이라는 시스템의 사정 대신, 이 자리의 정직한 이름과 지금의 쓰임을 보여줍니다. 결제가 열리는 날, 이 화면은 문장 몇 개만 바뀌면 됩니다 — 구조는 그대로.

ubell.net/admin/o/…/billing
〔조직 이름〕
요금제

사람 사이의 일은 무료입니다. 요금이 사는 것은 전원의 AI 일손입니다.

지금 이 조직의 자리
스탠다드 노회 파일럿 제공 0

이 자리는 결제로 산 것이 아니라, 전남노회 파일럿으로 열린 자리입니다. 결제가 열려도 파일럿 기간의 사용분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설교 초안 — 교회의 몫〔3〕 / 4편 · 이번 달

서재 비서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몫으로 따로 셉니다. 실패한 호출은 편수를 돌려드립니다.

결제가 열리는 날, 이 장부가 청구서가 됩니다. 그날 이 화면에 놀랄 숫자는 없습니다 — 지금 보고 계신 것이 전부입니다.

요금표
베이직사람 사이의 모든 일 — 명부·초대·광고와 읽음 표·공문 무료
스탠다드 현재 · 파일럿전원에게 AI 일손 — 초안 월 4편 + 1인당 서재 비서 70,000원/월
프로같은 일손, 세 배의 몫 — 초안 월 12편 과금표대로
온라인 결제는 아직 잠가 두었습니다. 준비가 되면 이 화면이 가장 먼저 바뀝니다 — 그 전까지 어떤 요금도 청구되지 않습니다.
파일럿의 회비

지금 요금은 돈이 아니라 발걸음으로 냅니다. 개통 세 걸음 — 명부를 얹고, 초대를 붙이고, 첫 광고를 보내 읽음 표를 받는 것 — 그것이 파일럿 조직의 회비입니다.

E 무료의 경계

사람 사이의 일은 무료, 사람 몫의 일을 대신하는 손은 유료

경계는 기능 목록이 아니라 원칙 하나에서 나옵니다 — 그래서 새 기능이 생겨도 이 선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무료 — 사람과 사람 사이돈이 사람 사이를 막지 않습니다
  • 명부 — 엑셀 임포트·손 입력 3명 경로·대행 업로드까지 전부개통 각본 1단계 · 릴레이의 도로
  • 초대 링크 — 문구째 복사, 단톡방에 붙이는 세 동작개통 각본 2단계 · 들어온 사람이 곧 명부
  • 광고와 읽음 표 — 보내고, 도착하고, 누가 읽었는지개통 각본 3단계 · /org 문의 첫 문장은 무료여야 문이 정직합니다
  • 공문 수신과 확인 현황 — 노회가 내리고 교회가 확인+7일의 '돌아올 이유' — 여기 값을 매기면 릴레이가 죽습니다
  • 사랑방 · 문지방 · 자동 착석사람이 모이는 자리 그 자체
  • 유튜브 채널 연결 — 지난 설교가 전부 들어오는 것점화 장치 — 첫 화면이 빈 집이 아니게 하는 무료의 인심
왜 그 선인가 — 근거 넷
  1. 잃는 매출이 0원입니다. 관리의 시장 가격이 무료이므로, 관리를 무료로 두어서 놓치는 돈은 없습니다. 무료가 후한 것은 손해가 아니라 진지 구축입니다.
  2. 도로에는 통행료가 없습니다. 개통 3단계는 파는 것(전원 AI)을 배달할 길입니다. 병목이 이미 '명부의 벽'인데 요금까지 얹으면 1,400이 열리지 않습니다.
  3. 문이 정직해집니다. "단톡방은 읽음을 모른다"가 문에 걸려 있는 한, 읽음 표는 무료여야 합니다 — 첫 문장을 유료 벽 뒤에 두는 순간 문이 거짓말을 합니다.
  4. 유료가 하나로 좁혀집니다. 값을 매기는 것이 AI 일손 하나뿐이라, "왜 이건 유료냐"는 질문이 구조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경계가 원칙이라 설명이 한 문장으로 끝납니다.
오퍼스 결정 대기 — 시식의 문제. 베이직이 0편이면 무료 교회는 AI를 영영 맛보지 못합니다. 지금은 '노회 파일럿 제공'이 시식 그릇 역할을 하고 있지만, 파일럿 밖의 교회에게 첫 한 편을 어떻게 보여줄지는 열린 문제입니다. 이 문서는 새 숫자(예: 첫 1편 무료)를 만들지 않습니다 — 상한 매트릭스는 오퍼스의 확정본이므로, 바꾼다면 그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