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말하는 자리가 일곱인데 셋만 대화다. 그리고 답이 0인 것은 말할 곳이 없어서가
아니라 답을 1비트로 지어서다 — 표에는 note·body 칸이 넷 있는데
그것을 넘기는 화면이 0곳이다. 이 목업이 여는 문은 「말하는 문」이 아니라
「답하는 문」이다.
⚠숫자·이름·단지명·교회명은 견본이다. 단 1부의 “💬 12”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는 견본이 아니라
오늘 라이브의 실제 어긋남을 옮긴 것이다. 색은 globals.css의 --ms-*
실제 값이고, 폰 화면 안에 금빛은 0곳이다(영의 표면이 이 설계의 무대가 아니다).
붉은 점선 띠는 화면이 아니라 진단 주석이다.
댓글 화면은 있다. 상세도 있고 입력 칸도 있고 정문에서 1탭이면 닿는다.
그런데 목록이 “💬 12”라고 말한다 — seed_comments 가산이다.
들어가면 아무도 없다. 그 순간 잃는 것은 댓글 하나가 아니라
이 화면이 하는 모든 말의 신빙성이다.
요즘 다 그만두고 싶은 밤이 자주 와요
누구한테도 못 한 얘긴데 여기라면 괜찮을까 싶어서요.
양림동 근처 과잉진료 없는 치과 아시는 분?
펭귄마을 지나 파란 대문 새 카페 다녀온 사람?
madang_comments 0행 · seed_comments 합 91 · 글 25개 전부
author_id null(시드) · 마지막 글 3주 전.
지우기만 하면 정직한 빈 화면이 된다 — 정직하지만 죽어 있다. 광장이 이미 같은 길을 갔다(씨앗 192건 → 0, 그 자리를 물음으로). ★저자를 속이지 않으니 씨앗이 아니고, 첫 글이 백지가 아니라 답글이 된다. 마당은 동네핸들이라 익명 쪽에 가까워 이 처방이 성립한다.
우벨이 오늘 여는 물음
이사 오고 나서 처음 알게 된 이 동네의 좋은 점이 있나요.
이름 없이 남습니다 · 오늘의 내 이름 — 수요일의 자전거
토요일 양림 큰마당 플리마켓 · 누구나 좌판 무료
이 글은 양림동 이웃에게 보여요.
아파트의 「이웃에게 물어보기」가 교회에서 「성도들께 물어보기」가 된다.
바뀌는 것은 orgVocab의 낱말뿐 — 문 하나·칸 넷·자백 한 줄은 같다.
★그리고 컴포저 위 한 줄이 어디까지 들리는지를 미리 말한다.
마당에는 명부가 없다. ★「물어보기」가 서는 자리는 명부가 있는 자리다 — 분모가 없으면 그것은 물음이 아니라 말이라, 투표 카드가 서지 않는다. 대신 마당의 갈래 일곱을 문 하나로 접는다(8차가 대화방 갈래 셋에 한 것과 같은 판정). ⚠「고민·마음」만은 기계가 짐작하지 않는다.
isUpperOrg가 true인 넷(노회·교단·협의회·종교)은 어휘가 아니라
구조가 다르다. 분모의 단위가 「명」이 아니라 「교회」이고, 답하는 손은
그 교회의 관리자 한 사람이다. ★무기명 스위치를 안 그린다 — 답이 조직의 이름으로
서므로 감출 것이 없다.
가을 정기노회를 어디서 열까요
8월 20일까지 · 각 교회 한 표
✓ 광주양림교회5곳 순천중앙교회4곳소속 교회 24곳 중 9곳이 답했어요
치리 약속을 맺은 교회에만 닿습니다. 소속만 맺은 교회에는 가지 않아요.
이 공문은 치리 약속을 맺은 교회 24곳에 내려가요.
오늘 단지의 답은 손들기 1비트다. 그런데 org_post_hands.note와
org_post_hand(p_post, p_note)가 이미 라이브고 넘기는 화면만 0곳이다.
★우벨에서 가장 싼 「답」이고, 그래서 실행 순서의 첫 입력 칸이다.
아이 자전거 나눔합니다 (14인치)
104동 · 오후 2:14
3명이 받고 싶다고 했어요
이 답은 은빛마을 입주민 47명에게 보여요.
org_post_hands.note ·
support_set_status(p_note) · prayer_responses.body ·
건의의 구성원 말. 네 번 다 서버는 기다리는데 넘기는 화면이 0곳이다.
범위 선택기를 짓지 않는다. 서 있는 자리가 곧 범위이고, 자백 한 줄이 그것을 미리 말한다. 눌렀을 때 펼쳐지는 것은 내가 이미 선 방들뿐이다. ★실명↔동네핸들↔익명은 한 번의 탭으로 못 건넌다 —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오조작으로 만들 수 있는 UI는 그 자체가 하자다.
OVERSEES) 하나이고, 그것은 ⑤의 공문이다.
승강기, 부분 수리인가 전면 교체인가
8월 20일까지 · 김서연 · 104동
✓ 전면 교체19명 부분 수리하고 2년 더12명입주민 47명 중 31명이 답했어요
이 투표는 공식 의결이 아니라 이웃의 뜻을 세는 것입니다.
이 답은 은빛마을 입주민 47명에게 보여요.
⚠3차 하나는 데스크탑에서 3-pane이 아니다 — 물음이 위, 답이 아래인 단일 680. 2차 여럿(단지의 오늘·마당 피드)은 목록형 단일 720~840, 대화 목록만 현행 3-pane 레일 340을 유지한다.
| 자리 | 이름 | 범위 | 답 | 쌓인 것 | 판정 |
|---|---|---|---|---|---|
| ① 사랑방 방 | 실명 | 소속 | 말 | 11방 / 22마디 | 대화다 |
| ② 미스바 광장 | 익명해시 | 모두 | 말 | 0 / 0 | 세계가 다르다 |
| ③ 마당 동네글 | 동네핸들 | 지역 | 말 | 25(전부 시드) / 0 | 대화다 |
| ④ 단지 게시 | 실명 | 소속 | 손 1비트 | 0 | 대화다 — 답이 병들었다 |
| ⑤ 교회생활 지원 | 실명/익명 | 처리자만 | 처리 | 0 | 대화가 아니다 |
| ⑥ 건의(여론) | 실명 | 조직+결정권자 | 결정 | 3 | 대화가 아니다 |
| ⑦ 기도 | 실명 | 성소 | 🙏 | 3 | 대화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