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차 의뢰 · 2026-08-14 · FABLE

우벨의 대화 — 말은 하나, 갈리는 것은 이름이다

사람이 말하는 자리가 일곱인데 셋만 대화다. 그리고 답이 0인 것은 말할 곳이 없어서가 아니라 답을 1비트로 지어서다 — 표에는 note·body 칸이 넷 있는데 그것을 넘기는 화면이 0곳이다. 이 목업이 여는 문은 「말하는 문」이 아니라 「답하는 문」이다.

⚠숫자·이름·단지명·교회명은 견본이다. 단 1부의 “💬 12”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는 견본이 아니라 오늘 라이브의 실제 어긋남을 옮긴 것이다. 색은 globals.css--ms-* 실제 값이고, 폰 화면 안에 금빛은 0곳이다(영의 표면이 이 설계의 무대가 아니다). 붉은 점선 띠는 화면이 아니라 진단 주석이다.

1부 · 답이 0이었던 자리 — 문의 문제가 아니었다

① 오늘 — 목록의 약속과 방 안의 실물이 어긋난다

댓글 화면은 있다. 상세도 있고 입력 칸도 있고 정문에서 1탭이면 닿는다. 그런데 목록이 “💬 12”라고 말한다 — seed_comments 가산이다. 들어가면 아무도 없다. 그 순간 잃는 것은 댓글 하나가 아니라 이 화면이 하는 모든 말의 신빙성이다.

양림동 이웃마당
고민·마음

요즘 다 그만두고 싶은 밤이 자주 와요

누구한테도 못 한 얘긴데 여기라면 괜찮을까 싶어서요.

늦은 밤의 창·💬 12♡ 21
동네문답

양림동 근처 과잉진료 없는 치과 아시는 분?

양림동 새댁·답변 3채택됨
맛집·가게

펭귄마을 지나 파란 대문 새 카페 다녀온 사람?

골목의 산책·💬 53주 전
어긋남 — 이 카드를 누르면 방 안에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한 줄뿐이다. madang_comments 0행 · seed_comments 합 91 · 글 25개 전부 author_id null(시드) · 마지막 글 3주 전.

② 가짜를 끈 자리에 우벨이 서명한 물음이 선다

지우기만 하면 정직한 빈 화면이 된다 — 정직하지만 죽어 있다. 광장이 이미 같은 길을 갔다(씨앗 192건 → 0, 그 자리를 물음으로). ★저자를 속이지 않으니 씨앗이 아니고, 첫 글이 백지가 아니라 답글이 된다. 마당은 동네핸들이라 익명 쪽에 가까워 이 처방이 성립한다.

양림동 이웃마당

우벨이 오늘 여는 물음

이사 오고 나서 처음 알게 된 이 동네의 좋은 점이 있나요.

한 줄만 적어도 괜찮아요

이름 없이 남습니다 · 오늘의 내 이름 — 수요일의 자전거

동네소식

토요일 양림 큰마당 플리마켓 · 누구나 좌판 무료

양림교회·3일 전

이 글은 양림동 이웃에게 보여요.

물어보기 동네에 하고 싶은 말
순서를 틀리면 25가 9가 된다 — DB 시드를 먼저 지우면 프론트 폴백(하드코딩 9건)이 켜진다. 그 안에 주민센터·교회 이름을 단 가짜 글 두 건이 있다. ①프론트 폴백 → ②RPC 가산식 → ③시드 보존·삭제 순서.

2부 · 물어보기 한 벌 — 어휘만 갈아입는 자리와, 구조가 다른 자리

③ 교회에서 묻기 — 낱말만 갈아입는다

아파트의 「이웃에게 물어보기」가 교회에서 「성도들께 물어보기」가 된다. 바뀌는 것은 orgVocab의 낱말뿐 — 문 하나·칸 넷·자백 한 줄은 같다. ★그리고 컴포저 위 한 줄이 어디까지 들리는지를 미리 말한다.

성도들께 물어보기

지금 이대로 올리면 — 투표가 됩니다. 성도들이 한 칸을 골라요. 투표나눔안건공지
올여름 수련회, 어디로 갈까요
지리산 수련원
담양 청소년수련관
8월 20일까지

이 물음은 광주양림교회 성도 47명에게 들려요.

여럿이 볼 말이 아니라면 — 조용히 전하기

④ 동네에서 묻기 — 분모가 없다

마당에는 명부가 없다. ★「물어보기」가 서는 자리는 명부가 있는 자리다 — 분모가 없으면 그것은 물음이 아니라 말이라, 투표 카드가 서지 않는다. 대신 마당의 갈래 일곱을 문 하나로 접는다(8차가 대화방 갈래 셋에 한 것과 같은 판정). ⚠「고민·마음」만은 기계가 짐작하지 않는다.

동네에 물어보기

지금 이대로 올리면 — 모임이 됩니다. 이웃이 “함께해요” 하고 손을 들어요. 모임나눔찾음물음
토요일 아침 양림산 같이 걸으실 분
사진 없음
4자리

선택지 칸이 없습니다. 동네에는 명부가 없어서 “몇 명 중 몇 명”을 셀 수 없어요 — 세는 대신 말을 모읍니다.

이름 없이 남습니다 · 수요일의 자전거

⑤ 노회 — 사람이 아니라 교회가 답한다

isUpperOrg가 true인 넷(노회·교단·협의회·종교)은 어휘가 아니라 구조가 다르다. 분모의 단위가 「명」이 아니라 「교회」이고, 답하는 손은 그 교회의 관리자 한 사람이다. ★무기명 스위치를 안 그린다 — 답이 조직의 이름으로 서므로 감출 것이 없다.

가을 노회 장소 청원전남노회 · 공문
공문

가을 정기노회를 어디서 열까요

8월 20일까지 · 각 교회 한 표

✓ 광주양림교회5곳 순천중앙교회4곳

소속 교회 24곳9곳이 답했어요

치리 약속을 맺은 교회에만 닿습니다. 소속만 맺은 교회에는 가지 않아요.

이 공문은 치리 약속을 맺은 교회 24곳에 내려가요.

물어보기 노회에 전할 말

⑥ ★답이 도착한 자리 — 손이 아니라 이다

오늘 단지의 답은 손들기 1비트다. 그런데 org_post_hands.noteorg_post_hand(p_post, p_note)이미 라이브고 넘기는 화면만 0곳이다. ★우벨에서 가장 싼 「답」이고, 그래서 실행 순서의 첫 입력 칸이다.

아이 자전거 나눔합니다은빛마을 · 실명
나눔

아이 자전거 나눔합니다 (14인치)

104동 · 오후 2:14

3명이 받고 싶다고 했어요

받고 싶어요 한 줄 남기실래요? (안 적어도 돼요)
박정후 · 입주자대표 둘째가 딱 이 크기예요. 저녁에 가지러 가도 될까요? 오후 2:31
서지안 · 102동 먼저 말씀하신 분께 가면 좋겠어요. 저는 다음에요. 오후 2:40

이 답은 은빛마을 입주민 47명에게 보여요.

마음을 전하세요 보내기
같은 칸이 네 곳에서 비어 있다org_post_hands.note · support_set_status(p_note) · prayer_responses.body · 건의의 구성원 말. 네 번 다 서버는 기다리는데 넘기는 화면이 0곳이다.

⑦ 범위를 고쳐 잡는 순간 — 이름이 바뀌는 경계는 목록에 없다

범위 선택기를 짓지 않는다. 서 있는 자리가 곧 범위이고, 자백 한 줄이 그것을 미리 말한다. 눌렀을 때 펼쳐지는 것은 내가 이미 선 방들뿐이다. ★실명↔동네핸들↔익명은 한 번의 탭으로 못 건넌다 —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오조작으로 만들 수 있는 UI는 그 자체가 하자다.

어디까지 들리게 할까요

은빛마을아파트 입주민 47명 · 실명으로 남습니다
광주양림교회 성도 312명 · 실명으로 남습니다
은빛마을 동대표회 구성원 9명 · 실명으로 남습니다

여기까지가 같은 이름으로 말하는 자리예요

동네(마당)와 광장은 다른 이름으로 말하는 곳이라 여기서 못 건너가요. 그리로 가시려면 그 자리에서 시작해 주세요.

안 그리는 것 — 곁의 방(다른 교회)은 목록에 없다. 약속 4종 어느 것도 사람·명부·대화를 흘리지 않는다. 예외는 치리(OVERSEES) 하나이고, 그것은 ⑤의 공문이다.

3부 · 데스크탑 — 폰만 맞추고 “됐다”가 이 규칙의 유일한 위반 유형

ubell.net/o/eunbit/p/…3차 하나 · 단일 680
투표

승강기, 부분 수리인가 전면 교체인가

8월 20일까지 · 김서연 · 104동

✓ 전면 교체19명 부분 수리하고 2년 더12명

입주민 47명31명이 답했어요

이 투표는 공식 의결이 아니라 이웃의 뜻을 세는 것입니다.

박정후 · 입주자대표 견적 세 곳 다 받았습니다. 표로 정리해 올릴게요. 오후 2:20
서지안 · 감사 계약 전에 한 번 검토하겠습니다. 오후 2:31

이 답은 은빛마을 입주민 47명에게 보여요.

마음을 전하세요 보내기

⚠3차 하나는 데스크탑에서 3-pane이 아니다 — 물음이 위, 답이 아래인 단일 680. 2차 여럿(단지의 오늘·마당 피드)은 목록형 단일 720~840, 대화 목록만 현행 3-pane 레일 340을 유지한다.

일곱의 판정 — 셋만 대화다

자리이름범위쌓인 것판정
① 사랑방 방실명소속11방 / 22마디대화다
② 미스바 광장익명해시모두0 / 0세계가 다르다
③ 마당 동네글동네핸들지역25(전부 시드) / 0대화다
④ 단지 게시실명소속손 1비트0대화다 — 답이 병들었다
⑤ 교회생활 지원실명/익명처리자만처리0대화가 아니다
⑥ 건의(여론)실명조직+결정권자결정3대화가 아니다
⑦ 기도실명성소🙏3대화가 아니다

이 목업이 지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