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은 하나다: 개인화(우벨이 추측해 바꾸는 것)는 계속 기각 · 사용자 지정(사용자가 제 손으로 정하는 것)은 허용. 닻 셋(하늘·찾기·차례)은 내릴 수 없고, 숨긴 절이 있다는 사실은 정문이 늘 한 줄로 밝힌다.
절 머리 ⋯ 손잡이는 기각했다(크롬 여덟 개가 늘면 "답답함"이 재발한다). 꾸미기는 이 화면 하나에서만 — 토글과 ↑↓를 눌러 보라. 오른쪽 정문 미리보기가 그대로 움직인다. 저장은 즉시(쿠키 ubell_front 한 벌 — dailyStart를 흡수한다).
보이기와 순서를 제 손으로 — 이 폰에 저장돼요. 로그인하면 어느 기기에서나 같아집니다.
/front/custom — 제 주소를 가진 화면(모달 아님)
하늘·찾기는 자리까지 고정, 차례는 순서만 움직인다("3분 정리"의 심장이라 못 내린다). 닻 행엔 잠긴 토글 대신 문장 하나 — 자물쇠를 진열하지 않는다.
가게·직거래·교회 문이 개별 항목이 되면서 "하루의 시작" 물음의 답은 이 순서의 씨앗이 된다 — 체계는 한 벌.
영상 행 아래 칩. 지금은 전체 24편뿐이라 필터가 아니라 앞세우기(절이 마르지 않게). 절 머리에 "음악·게임 먼저" 라벨 — 조용히 바꾸면 그때부터 개인화다.
오너의 실사용이 데스크탑이다. 창(하늘 기둥)은 늘 닻이고, 꾸미기로 가는 문은 책상 머리 오른쪽의 글자 하나 — 정문 발치의 한 줄("숨긴 절 N개")과 같은 곳으로 간다.
책상의 절들이 ubell_front.order 순서로 선다 · 숨긴 절은 렌더 자체가 없다(접힌 머리 금지) · 발치에 "숨긴 절 N개 · 정문 꾸미기 →"가 늘 선다 — 숨김을 밝히는 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