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벨의 — 목업 네 장

16차 「우벨의 층」의 판정을 실물 크기로 세워 본다. 광주의 꽉 찬 정문과 부산의 빈 정문을 나란히, 꾸미기 모드는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끌리는 상태로, /search 는 신문형 세 기둥으로.

2026-08-16 · 페이블 17차 · 짝 문서 docs/design/ubell-layers.md · 데이터는 전부 실측(라이브 DB) — 지어낸 것 0

이 네 장이 각각 무엇을 판정하는가 — 그리고 목업이 발견한 것 셋

장별 판정문

  • 장 1 — xl 문턱(1280)에서 두 이랑이 깨지지 않는가. 실측 답: 1280에선 곁 300 + 이랑 사이 24 + 책상 좌우 여백 24가 상한이다(주 이랑 최소 480 확보에 8px 남는다). 1440부터 곁 320 · 사이 28 · 여백 32로 편다.
  • 장 2 — 빈 동네(부산)에서도 얼굴이 서는가. 상인방 세 문장 + 절 5 미만 단일 720 폴백 + 단지 절 앞세움(§6).
  • 장 3 — 드래그는 그림으로 판정할 수 없다. 잡히고 · 삽입선이 서고 · 놓이고 · 되돌리기 한 줄이 뜨는가. 키보드 경로(Space·화살표·Esc)까지가 준공 조건.
  • 장 4 — /search 가 신문형(340/1fr/320)이 될 때 세 기둥에 무엇이 사는가: 왼쪽 = 물음(찾기창·세계 탭·안팎의 문), 가운데 = 결과(문서), 오른쪽 = 곁(가게·조직 — 000228 축 ② "구글은 문서를 주고 우벨은 곁을 준다"의 자리).

⚠목업을 지으며 실측으로 발견한 것 — 문서·코드를 고칠 지시 셋

  • front_door_churches 가 §6-1을 어긴다. 부산 스코프로 불러도 scoped·wider 가 2 미만이면 전체 폴백으로 광주 교회 문패가 나온다(RPC 본문 실측). 16차 §6-1의 "코드가 이미 지키고 있다(front_door_*)"는 이 RPC에는 사실이 아니다 — 폴백 분기를 걷어내야 부산 정문에서 교회 절이 정직하게 사라진다.
  • market_jobs_list 는 지역 인자 자체가 없다. 부산 손님도 양림동 일거리를 받는다 — 같은 §6-1 위반. 이 목업은 규범대로(부산에 일거리 절 없음) 그렸다.
  • 시세 절의 조사지 라벨은 생략 불가다. prices_today 실물은 전국이 아니라 광주 소매 조사다(region='광주'). 부산 화면에 라벨 없이 서면 "여기"의 거짓말이 된다 — 부산 장에서는 "광주 소매 조사"를 절 머리에 밝혔다.

절 12 → 이랑 배정(15차 §2-2 그대로)

  • 주 이랑: 오늘의 차례(닻) · 지금 뜨는 영상 · 맛집 · 우리 골목 가게 · 직거래 장 · 교회의 문
  • 곁 이랑: 오늘 농산물 값 · 동네의 일거리 · 우리 동네 단지 · 광장 · 동네 인사
  • 오늘의 물음은 데스크탑에서 창이 든다. 광장은 공개글 0이지만 데이터 없는 문(門) 절이라 선다(문만 여는 절 — 0의 규칙과 충돌하지 않는다).
장 1

정문 두 이랑 — 광주, 재료가 꽉 찬 날

판정: xl 문턱(1280)과 1440 두 폭에서 창 420 + 두 이랑(주 minmax(480,1fr) · 곁 300~320)이 깨지지 않는가. 절 11개가 실측 그대로 선다 — 차례 8실 · 영상 6컷 · 간판 쌍둥이네 36년 · 골목 미보라 48년 · 직거래 4 · 교회 문패 3 · 시세 7종 · 일거리 4 · 단지 4 · 광장 문 · 동네 인사. 광장 공개글은 0이라 문만 선다.

데스크탑 1280 — xl 문턱 · 곁 300 · 이랑 사이 24 · 책상 좌우 여백 24 (이보다 넓으면 주 이랑 최소 480이 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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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1440 · 곁 320 · 이랑 사이 28 · 여백 32 — 주 이랑이 604px로 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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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375 · 폰은 병이 없다 — 한 줄이 폰의 가장 안정된 꼴, order 그대로 편다

광주 남구 양림동 · 절 11 한 줄

장 2

정문 — 부산, 빈 날 (광주와 나란히)

판정: 빈 동네에서도 얼굴이 서는가 — 상인방 세 문장 · 보이는 절 5 미만이라 단일 720 폴백 · 단지 절이 동네 묶음의 첫 절. 부산 실측: 단지 1,467곳(해운대구 200 최다) · 골목 0 · 맛집 0 · 교회 0 · 지역뉴스 0. 서는 절은 차례(전국) · 영상(전국) · 시세(광주 조사 — 라벨로 밝힘) · 단지 · 광장 문. 물음은 창이 든다.

나란히 — 같은 1280, 왼쪽 광주 · 오른쪽 부산 · 이 판정은 두 장을 붙여야만 내려진다

광주 남구 — 두 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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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 단일 720 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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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블이 나란히 놓고 본 것
부산 화면은 선다. 초라함의 정체는 절의 수가 아니라 "왜 없는지 말하지 않는 침묵"이었는데, 상인방 한 줄이 그 침묵을 걷어내고 단지 절이 실명 여섯(80재송시영 · LH뜨란채 · LIG건영 · SKVIEW · 경남마리나 · 경남선경)으로 "여기"를 증명한다. 차례 8실 · 영상 6컷 · 시세 7종은 전국의 재료라 밀도도 거짓이 아니다. §6 판정은 유지한다 — 문서를 고칠 것은 없다. 다만 곁이 없어 광주보다 조용한 것은 사실이고, 그 조용함은 §6-5대로 데이터가 채워지며 스스로 물러난다. ⚠단 한 곳 — 시세 절은 라벨("광주 소매 조사") 없이 서면 거짓이 된다. 라벨까지가 처방이다(설계 노트 셋째 발견).

부산 1280 — 크게 · 상인방과 단지 앞세움을 읽는 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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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375 — 광주 · 부산 나란히

광주 남구 양림동

부산 해운대구 — 상인방 + 절 4 + 문

장 3

꾸미기 모드 — 실제로 끌린다

판정: 잡히는가 · 삽입선이 서는가 · 이랑 사이를 건너는가 · 놓으면 되돌리기 한 줄이 뜨는가 · 키보드로도 되는가. 정적 그림 기각(디렉터). 순수 JS Pointer Events — 라이브러리 0. 닻(오늘의 차례)은 주 이랑 고정: 곁으로 끌면 삽입선이 회색으로 거부한다. 「숨기기」로 숨긴 절은 흐린 제목 카드로 남아 다시 켤 수 있다.

데스크탑 — 「꾸미기」를 눌러 모드에 들어가서 직접 끌어 보세요 · 완료 또는 Esc로 나감

ubell.net — 책상(창은 생략, 조판은 1280 규격)
책상 머리 소식 · 보기 · 시세 · 맛집 · 골목 · 장터 · 일거리
절을 잡아 옮기세요 — 이랑 안에서 위아래로, 이랑 사이로도. 놓는 즉시 저장됩니다.

주 이랑 — 읽는 절

곁 이랑 — 숫자와 문

키보드 경로(준공 조건): 손잡이에 초점 → Space 들기 → 이랑 안 이동 · 이랑 사이 이동 → Space/Enter 놓기 · Esc 무르기. 들린 동안 오른쪽 위 aria-live 가 자리를 읽는다.

드래그 시작 문턱 8px — 손 떨림이 클릭을 드래그로 오인하지 않게. 실물 시공 규격: 잡는 즉시(hover 손잡이), 삽입선 하나(고스트 복제 기각), 놓는 즉시 쿠키 저장 + 한 단 되돌리기.

폰 375 — /front/custom 행 드래그 · 길게 눌러 들기(450ms) · 삽입선 · 가장자리 자동 스크롤 · 화살표는 낙하산으로 존치

정문 꾸미기

행을 길게 누르면 들려요. 짧은 터치는 스크롤에 양보합니다. 화살표는 그대로 있어요 — 드래그의 낙하산이자 정밀 경로.

정문 위 직접 드래그는 기각 — 절의 키가 뷰포트의 절반이라. 편집은 이 목록에서.

폰 실물에는 드는 순간 햅틱 한 번이 얹힌다(목업에선 그림자 떠오름으로 대신 보인다).

장 4

/search — 신문형 세 기둥

판정: 여섯 세계의 결과가 동시에 설 때, 세 기둥이 각자 무엇을 지는가 — 왼쪽 340 = 물음(찾기창·세계 탭·안팎의 문) · 가운데 1fr = 결과(문서) · 오른쪽 320 = 곁(가게·조직). 실측 질의 「양림」: 전체 10건 — 말씀 4 · 물건 1 · 소식 4 · 일 1. 곁 기둥은 000228 축 ②("구글은 문서를 주고 우벨은 곁을 준다")의 자리 — 결과가 가리키는 동네의 실물이 선다: 광주양림교회(설교 2,000편) · 양림동에서 오래 연 집 · 양림동 골목 36곳. 전부 실측.

데스크탑 1280 — 340 / 1fr / 320 (max 1180) · 세계 탭이 왼 기둥에 세로로 — ?w= 그대로

ubell.net/search?q=양림

찾기

← 정문
양림찾기

우벨에 실린 것만 뒤집니다 — 웹 전체가 아니에요.

안의 문

우벨 밖에서도 찾아보시겠어요?

곁 — 문서가 아니라 가게·조직이 붙습니다

교회

광주양림교회

설교 2,000편 · 마지막 설교 8월 14일 · 광주 남구

교회 지면으로 →

한자리 — 양림동에서 오래 연 집

양림제과40년
윤호38년
성다방37년
맛집 연표 →

골목

양림동 영업 중 36곳

광주 남구 전체 1,406곳 — 문패 건 집만 열려요

골목 명부 →

폰 375 · 폰은 현행 단일 기둥 그대로 — 신문형은 데스크탑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