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의뢰 · 2026-08-15 · FABLE

맛집 — 우벨은 맛을 매기지 않는다

별점을 안 쓰겠다는 것은 고르지 않겠다는 뜻이 아니라 고르는 자를 바꾸겠다는 뜻이다. 네이버는 낯선 다수의 평균으로 고르고, 우벨은 국가가 도장 찍은 날짜로 고른다. 한쪽은 하룻밤에 500개를 살 수 있고, 다른 쪽은 1998년을 아무도 살 수 없다.

⚠ 이 장은 전부 견본입니다. 가게 이름과 모든 연도·햇수·곳수는 지어낸 것이며 실제 상호와 무관합니다. 구현은 인허가 데이터가 실제로 준 값만 그립니다 — 화면이 채우려고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분홍 새것 배지가 이 목업의 제안이고, 배지 없는 것은 오늘 라이브입니다.

① 정문의 절 「한자리」 새것

1차 안의 이정표 — 고정 6줄. 정문에 시간 축의 절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이 절의 자리다. 소식은 오늘, 시세는 값, 골목은 사람, 단지는 사는 곳 — 한자리만이 “여기 무엇이 오래 있었나”에 답한다.

폰 — 정문 안 (기둥 600 축소)

한자리 · 광주 남구
남구 ▾

우벨은 맛을 매기지 않습니다. 한자리에서 오래 연 순서로.

남도식당
1998년부터 · 28년째 · 한식 · 양림동
양림면옥
2001년부터 · 25년째 · 면류 · 방림동
모아분식
2004년부터 · 22년째 · 분식 · 봉선동
해뜰식당
2006년부터 · 20년째 · 한식 · 주월동
원각제과
2007년부터 · 19년째 · 제과 · 백운동
소반
2009년부터 · 17년째 · 한식 · 진월동
지난 10년, 남구에서 밥집 ○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위 집들은 그 시간을 지났습니다.
남구 맛집 더 보기 →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 ○○○○년 ○분기 기준.
우벨의 가게가 아니라 행정 기록입니다.

데스크탑 — 1차 규범의 책상 720 안 (창 420은 왼쪽에 따로 선다)

한자리 · 광주 남구
남구 ▾

우벨은 맛을 매기지 않습니다. 한자리에서 오래 연 순서로 — 별점도, 후기도, 등수도 없습니다.

남도식당
1998년 6월부터 · 28년째 · 한식 · 양림동
길찾기여기 사장님이세요?
양림면옥
2001년 3월부터 · 25년째 · 면류 · 방림동
길찾기여기 사장님이세요?
모아분식
2004년 9월부터 · 22년째 · 분식 · 봉선동
길찾기여기 사장님이세요?
지난 10년, 남구에서 밥집 ○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위 집들은 그 시간을 지났습니다.
남구 맛집 더 보기 →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 ○○○○년 ○분기 기준. 우벨의 가게가 아니라 행정 기록입니다.

번호를 붙이지 않는다. 1·2·3이 붙는 순간 사실이 등수가 되고, 등수가 되는 순간 우리는 네이버가 이미 이긴 판에 다시 들어간다.

② 2차 /tastes/광주-남구 — 주소가 곧 검색어다 새것

목록형 2차 — 데스크탑은 단일 720~840(신문형 3기둥 아님. 고르는 것이 목적인 화면은 기둥이 갈리면 시선이 갈린다). 제목은 사람들이 치는 말로 쓰고, 바로 다음 줄이 우리 축을 자백한다 — 낚시는 밝히지 않는 것이다.

폰 — 2차

광주 남구 맛집

남구 ▾

우벨은 별점을 매기지 않습니다.
한자리에서 오래 연 순서로 보여드려요.

전체한식면류 중식일식분식 카페제과

남구에 문 연 밥집 ○곳. 그중 20년을 넘긴 곳 ○곳.

지난 10년, 남구에서 밥집 ○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아래 집들은 그 시간을 지났습니다.
남도식당
1998년 6월부터 — 28년째
한식 · 양림동
길찾기여기 사장님이세요?
양림면옥
2001년 3월부터 — 25년째
면류 · 방림동
길찾기여기 사장님이세요?
올해 남구에 새로 문을 연 밥집 ○곳 →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 ○○○○년 ○분기 기준. 우벨의 가게가 아니라 행정 기록입니다.

데스크탑 — 목록형 단일 780

광주 남구 맛집

선 자리 · 광주 남구 ▾

우벨은 별점을 매기지 않습니다. 한자리에서 오래 연 순서로 보여드려요 — 순서를 정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날짜입니다.

전체한식면류 중식일식분식 카페제과

남구에 문 연 밥집 ○곳. 그중 20년을 넘긴 곳 ○곳.

지난 10년, 남구에서 밥집 ○곳이 문을 닫았습니다. 아래 집들은 그 시간을 지났습니다.
남도식당
1998년 6월부터 — 28년째 · 한식 · 양림동
길찾기여기 사장님이세요?
양림면옥
2001년 3월부터 — 25년째 · 면류 · 방림동
길찾기여기 사장님이세요?
모아
모아분식
2004년 9월부터 — 22년째 · 분식 · 봉선동 · 우벨에 문패를 걸었어요
길찾기가게 보기 →
해뜰식당
2006년 2월부터 — 20년째 · 한식 · 주월동
길찾기여기 사장님이세요?
올해 남구에 새로 문을 연 밥집 ○곳 →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 ○○○○년 ○분기 기준. 우벨의 가게가 아니라 행정 기록입니다. 기록은 분기마다 갱신됩니다.

③ ★ 도장은 주인만 찍는다 — 이 설계의 시각적 심장

명부의 행과 골목의 가게는 한눈에 달라야 한다. 안 그러면 우벨이 “이 가게가 우리 회원”이라고 거짓말하는 화면이 되고, 그것이 ubell-window-strategy §13이 말한 신뢰 파산이다. ★ 그리고 이것은 취향이 아니라 제약이다 — markets.owner_profile_idnot null이라 주인 없는 가게는 표에 들어갈 수조차 없다.

명부의 행 — 주인 없음

남도식당
1998년부터 — 28년째 · 한식 · 양림동

활자 한 줄. 무채색(--ms-ink/--ms-ink2)만 쓴다. 도장 없음 · 색 없음 · 사진 자리 없음 · 3차 없음. 우벨이 하는 말은 딱 하나 — “행정 기록에 이렇게 있습니다”.

누르면 열리지 않는다 — 행이 곧 전부다

골목의 가게 — 주인 있음

모아
모아분식
2004년부터 — 22년째 · 분식 · 봉선동 · 우벨에 문패를 걸었어요

문패(도장)가 켜진다 — 상호 2~3글자, --ac-market. 주인이 제 손으로 건 것이라 색을 가질 자격이 있다.

누르면 /madang/market/[slug] 미니홈피 — 이미 있는 과금 화면
회색 활자 사이에서 색이 켜지는 것이 이 화면의 성장 엔진이다. 목록을 훑던 상인이 “저 집은 왜 색이 있지”를 묻고, 그 물음의 답이 「여기 사장님이세요?」다. 이 모듈은 골목을 늘리지 않는다 — 심방할 곳의 명부를 준다.

④ 3차의 갈림 — 아파트의 답은 절반만 통한다

8차(단지)의 판정은 “열리지 않은 단지에도 같은 얼굴”이었다. 여기서도 통하는지 실제로 재 보면, 통하는 절반은 “주인이 없어도 얼굴이 선다”이고, 안 통하는 절반은 “그 얼굴의 단위”다.

아파트 단지밥집
명부 한 행이 가진 사실 이름 · 자리 · 주소 · 세대수 · 동수 (+ 실거래가) 상호 · 주소 · 업태 · 인허가일 —
못 쓰는 것 ⚠ 전화(개인 010 위험) · 사진 0 · 메뉴 0 · 가격 0 · 영업시간 0
한 화면이 서나 선다 — 절 여럿이 찬다 안 선다 — 넉 줄짜리 막다른 길
그래서 얼굴의 단위는 단지 하나/o/[slug] 지역 하나/tastes/[region]

★ 그러므로 행은 그 자체로 완결이고 열리지 않는다. 대신 행마다 작은 문 둘 — 「길찾기」(⚠밖으로 나가는 문임을 밝힌다)와 「여기 사장님이세요?」. 뒤엣것은 이미 라이브인 씨앗 문법을 그대로 쓴다: /shop/open?trade=…&name=…&region=… (단지의 「여기 사세요?」와 같은 꼴) + 개업일 한 칸.

★★ 씨앗이 주는 선물 — 쇼호스트의 「0편」이 풀린다. 증거 사다리는 0편에서 시작했다: 문패를 건 첫날엔 아무 기록이 없다. 그런데 인허가일자가 씨앗으로 들어오면 문패를 건 첫날에도 「1998년부터 한자리」가 있다. “판매보다 먼저 있던, 날짜 붙은 기록 하나” — 그 최소 단위가 국가 문서로 이미 존재한다.

⑤ 시간이 지나면 — 소속 신호는 곁줄로만 얹힌다

⚠ 오늘 0인 신호에 기대는 설계는 기각이므로, 아래는 정렬을 건드리지 않는 계단이다.

오늘 — 사람 0명

햇수 · 자리 · 갈래 · 닫힌 곳. 전부 공공데이터. 오늘 전국이 동시에 찬다.

1998년부터 — 28년째 · 한식 · 양림동

하나 — 「다녀왔어요」가 생기면

★ 수가 아니라 반복만 센다. 문턱 아래면 아예 안 그린다.

여러 번 다시 간 이웃이 있어요

둘 — 단골 도장이 찍히면

있음/없음만. 숫자를 적으면 그게 랭킹이 된다.

단골이 생긴 집

셋 — 방에 사람이 차면 · ⚠ 방 안에서만

“양림교회 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은 네이버가 못 만드는 문장이 맞다. 그러나 가게 쪽 지면에는 절대 못 쓴다 — 가게→교회 역링크 금지(ubell-doors §2), 그리고 종교는 PIPA §23 민감정보다. 공개 지면에 적으면 드나드는 사람의 종교를 추론하게 만든다.

교회 홈 · 단지 홈 안에서만 — 「우리 이웃이 자주 가는 곳」
정렬은 영원히 햇수다. 발걸음이 쌓여도 정렬을 바꾸지 않는다 — 발걸음으로 정렬하면 그게 곧 인기순 = 랭킹이고, 그 순간 우리는 네이버가 이미 이긴 판에 다시 들어간다. 소속 신호는 정렬이 아니라 곁줄로만 얹힌다. 이 한 문장이 이 설계를 몇 년간 지킨다.

⑥ 안 지을 것 — 그리고 안 하고도 사람이 오는 이유

안 짓는 것
별점① 조작이 싸다 — 500개를 하룻밤에 산다 ② 비교의 언어라 골목을 서로 겨루게 한다 ③ 이미 진 판이다
후기 · 리뷰위 셋 + 운영비(신고 · 명예훼손) + 사람 0명이라 리뷰 0인 죽은 절이 된다
순위 · 번호⚠ 정렬은 하되 번호를 안 붙인다. 1·2·3이 붙는 순간 사실이 등수가 된다
「최고 · 베스트 · 인기 · 추천」우리가 안 가본 집이다. 안 가보고 하는 칭찬이 곧 광고다
AI가 쓴 맛집 소개★ 가장 위험한 것. 안 가본 집을 그럴듯하게 소개하면 그게 조작이다
메뉴 · 가격공공데이터에 없다. 지어내면 즉사. 골목도 가게 카드에 가격을 안 넣는다
전화번호일반음식점 인허가의 전화는 상당수가 개인 010이다 — 목사 개인 010 46곳을 차단한 그 함정
폐업한 곳을 목록에산 곳만 싣는다. 단 닫힌 곳의 수는 센다
빈 사진 프레임사진이 없는 것은 결함이 아니라 장르다 — 문패가 0장에서 완성형
명부 행의 미니홈피넉 줄은 지면이 아니다(④)
광고 · 상위 노출★ 이걸 안 파는 것이 “닫힌 곳을 셀” 자격이다

① 주소가 곧 검색어다

네이버 안에서 이기는 게 아니라 검색 결과에 한 줄 서는 일이다. 「담양군 맛집」을 치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앱이 아니라 지면 하나다.

② 다른 질문에 답한다

별점 4.5는 흔하고 28년은 그 동네에 몇 곳뿐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갈 때 사람이 원하는 건 “제일 맛있는 집”이 아니라 “실패 안 할 집”이다.

③ 정렬 규칙을 화면에 적을 수 있다

네이버 목록의 위쪽은 이 정한다. 우리 순서는 날짜가 정하고, 우리는 그 규칙을 첫 줄에 적는다. 그 자체가 상품이다.

④ 3초면 끝난다

리뷰를 읽고 진위를 가릴 필요가 없다. 읽을 것이 한 줄이다.

우리가 지는 것 — 인정하고 화면이 말한다. 올해 문 연 좋은 집은 이 축으로 못 찾는다. 그건 네이버·다이닝코드가 더 잘한다. 쿠팡·다이소를 못 이긴다고 인정한 그 판정과 같은 종류다. ★ 그래서 발치에 한 줄을 둔다 — 「올해 이 동네에 새로 문을 연 밥집 ○곳 →」. 같은 명부의 다른 날짜 정렬이라 축은 그대로고, 심방 1순위 명부가 덤으로 생긴다.

⑦ 실측으로 잡은 함정 넷 — 구현 전에 읽을 것

함정실측처방
「걸어서 8분」을 적을 뻔했다 estateslat/lng가 없다(000310). 단지의 「걸어서 가는 골목」도 거리 계산이 아니라 지역 문자열 맞춤이다 걸음은 사실 셋에서 빠지고 조건부가 된다 — 사용자가 「내 위치로 정확히 찾기」를 눌렀을 때만. 모르면 안 그린다(동 이름이 대신한다)
새 절이 아무에게도 안 보인다 normalize()가 쿠키의 order를 먼저 담고 빠진 것을 뒤에 push 한다 — SEEDS 어디에 넣든 기존 사용자에겐 맨 마지막 절 구현 전에 정한다: v를 올려 다시 씨앗을 심거나, 삽입 자리를 존중하는 병합으로. 안 정하면 죽은 화면이다
지역 알갱이가 두 벌로 갈린다 estates.region‘광주 남구’(시군구)인데 markets.region‘광주 남구 양림동’(동까지) 명부는 estates 쪽에 맞춘다region으로 거르고 dong은 따로 담아 화면에만 적는다. ubell_region_key()를 반드시 통과(광주·전남 통합 처리가 그 안에 있다)
인자 순서가 이미 어긋나 있다 front_door_shops(p_limit, p_region) vs front_door_estates(p_region, p_limit) 새것은 estates 쪽에 맞춘다. 셋째가 또 다른 순서로 서면 그다음이 반드시 틀린다

설계 문서: docs/design/ubell-tastes.md · 형제: ubell-estate-homepage.md(8차) · ubell-front-custom.md(6차) · ubell-window-strategy.md(§12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