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벨이라는
— 오늘의 차례를 접어 드립니다

네이버는 골라 주고, 구글은 맞혀 주고, 우벨은 오늘 하루의 차례를 접어 준다 — 붙잡지 않고 내보내 주는 창. 비로그인 그대로, 로그인 유도 없이, 끝이 있는 화면.

정체성(오너 확정): 복도와 마당들을 연결해 주는 우벨 — 복도(공개면)가 본체, 마당(동네·조직·업)으로 길을 잇고, 방(미니홈피)만 판다.

2026-08-12 · 페이블 · 1차(장 1~4) + 2차(장 5~7) · 기사 제목·숫자 전부 실측(라이브 DB) · 작전 문서: docs/design/ubell-window-strategy.md

판정 — 왜 지금 답답한가, 무엇을 바꾸나

병명

  • 손에 오늘치 5,868건이 있는데 화면엔 최대 23건. 기사가 흐를 자리에 언론사 문패 52장이 서 있었다 — 제목·출처·시각·링크는 이미 허용 범위인데, 우벨이 제 허가를 안 쓰고 있었다.
  • 시간이 안 흐른다. 다시 열어도 같은 화면 — "방금 들어온"이 없는 소식은 게시판이다.
  • 갈래가 없다. 경제만 보고 싶은 손님에게 응답 못 하고, URL로 나눌 수도 없었다.

처방 셋 — 포털을 흉내 내지 않고 이긴다

  • 끝이 있다. 무한 스크롤 기각. 갈래당 12건 컷 + "오늘은 여기까지" — 끝이 있어야 매일 다시 연다.
  • 필터는 하나, 화면에 밝힌다. "여러 곳이 함께 다뤘다"(N곳 표기). 조회수 0 · 광고 0 · 개인화 0.
  • 체류를 팔지 않는다. 본문·요약 없음, 전부 새 창 ↗. 목적지는 언론사, 우벨은 창틀.

이 목업의 정직

  • 모든 기사 제목·낱말·곳수·값은 2026-08-12 라이브 DB 실측이다. 지어낸 제목 0.
  • 영상 썸네일은 목업에서 그라디언트로 대신한다(외부 요청 0 원칙) — 실물은 유튜브 제공 썸네일.
  • 시세 값은 실측이되 기준일이 7월 초다 — 수집기 점검이 작전 문서 §8-6에 올라 있다.
목업 1

소식 /news — 오늘의 신문

재건축의 본체. 첫 줄이 "오늘 27곳에서 5,868건" — 우벨이 부자임을 밝히고 시작한다. 차례(유일한 필터) → 방금 들어온 강물(갈래 탭 ?c=) → 지역 → 교계 → 관문 서랍 → 끝 문장.

8월 12일 수요일

소식

오늘 27곳에서 5,868건이 들어왔습니다. 우벨이 한 번 접어 드려요 — 본문은 옮기지 않고, 읽기는 각 언론사에서.

오늘의 차례

여러 곳이 함께 다룬 순서

많이 본 순서가 아닙니다 — 오늘 여러 언론사가 함께 다룬 낱말의 차례예요.

방금 들어온 소식

최신순, 한 매체는 두 건까지 — 오늘 들어온 종합 3,283건 중 12건입니다. 오늘치 더 보기 →

전남·광주

가까운 곳의 일부터

지역 소식은 아직 전남일보 한 곳에서 옵니다 — 다른 지역 언론의 문이 열리는 대로 넓혀 갈게요.

교계 소식

교단 총회 관문 5곳
교단 누리집으로 바로 가는 문 — 순서는 DB 그대로, 편들지 않습니다.

언론 관문

52곳
포털 2곳
네이버·다음 대문으로 가는 문.
종합 16곳
일간지 누리집으로 가는 문.
방송 5곳
방송사 누리집으로 가는 문.
경제 6곳
경제지 누리집으로 가는 문.
전문·지역 10곳
전문지·지역지 누리집으로 가는 문.

오늘은 여기까지 — 내일 아침 다시 접어 드릴게요.

오늘 걸린 영상 보러 가기 →

우벨은 기사 본문과 요약을 싣지 않습니다. 제목과 문만 안내합니다 · ubell

소식 — 폰 375px 기준 · 전부 실측 제목

1첫 줄이 숫자다

"오늘 27곳에서 5,868건" — 부자임을 밝히는 상인방. 답답함의 반대는 장식이 아니라 밀도의 증언이다.

2차례에 얼굴이 생겼다

낱말+곳수만 있던 실에 대표 기사 1건을 편다. 나머지는 실을 눌러 — 끝이 있는 밀도. 재료: news_common_threads + news_thread_items. 0이면 절이 없다.

3갈래 탭은 URL에 산다

?c=경제 로 공유되는 화면. 매체당 2건 캡·12건 컷은 신규 RPC(news_latest)가 판단 — 화면 재계산 금지.

4관문은 서랍으로 내려갔다

52곳 전부 남되 전부 접혀서. 본문 자리를 다시는 차지하지 않는다. 지역 절은 소스 1곳이라 이름도 "전남·광주"로 정직하게.

5끝의 선언

"오늘은 여기까지" — 무한 스크롤의 반대말. 끝이 있어야 아침마다 다시 연다.

목업 2

정문 / — 오늘의 요약 (보강)

재건축이 아니라 보강 둘: 차례 1위에 대표 기사 한 줄(낱말만으로는 세상이 안 보인다), 상영창에서 /watch로 가는 문. 나머지(하늘·찾기·시세·문들)는 현행 유지.

광주 남구 ▾

광주 남구의 아침이에요

오늘, 이 동네의 울림
한 판에 접어 드려요

오늘 여러 곳이 함께 다룬 것

소식 →

많이 본 순서가 아닙니다 — 여러 언론사가 함께 다룬 낱말의 차례예요.

오늘 농산물 값

광주 · 7월 2일 기준

양파

2,330

원/kg

감자

3,410

원/kg

토마토

4,745

원/kg

유튜브에서 지금 뜨는 영상

상영관 →

Pop Off Pop Off

1위 · KiiiKiii

≪스파이더맨: 브랜드뉴데이≫ 모든 스포일러 & 떡밥 분석 몰아보기

2위 · 무비띵크_Movie Think

잉글랜드 헤딩의 신 크라우치 등장.. 전봇대 맛 좀 봐라 ㅋㅋ

3위 · 이상호

KiiiKiii 키키 'Pop Off Pop Off' MV

4위 · STARSHIP

유튜브가 매긴 순위 그대로예요 — 재생은 우벨 안에서 열립니다.

동네의 문들

현행 유지

이 목업에선 알약으로 줄였지만, 실제 화면은 현행 절(가게·일거리·직거래·교회·광장)이 그대로 선다.

3분이면 오늘이 정리됩니다 — 그게 우벨이라는 창이에요.

ubell · 세상 모든 울림을 하나로

정문 — 아침 하늘 · 시세 기준일은 실측 그대로(7월 2일)

1바꾸는 건 둘뿐

차례 1위의 대표 기사 한 줄(재료: news_thread_items(word,1), 0이면 낱말만으로 물러남) · 상영창의 "상영관 →" 문. 정문은 이미 옳게 서 있다.

2시세 기준일의 정직

실측 as_of가 7월 초에 멈춰 있다 — 화면은 기준일을 숨기지 않고, 수집기 점검이 작전 §8-6에 올랐다. 40일 전 값을 "오늘"이라 부르면 거짓이다.

3규칙 갱신 하나

"정문 상영창은 /watch로 잇지 않는다"(HotTheater 주석)는 목업 3의 재편으로 폐기 — 구현 시 주석부터 고친다.

목업 3

보기 /watch — 한 지붕, 두 상영관

세상 상영관(유튜브 급상승 24편)과 말씀 상영관(오늘 걸린 교회 영상 + 말씀 2,033편 찾기). 섞지 않는다 — 지붕만 합친다. 예능 옆에 설교를 세우지 않는 규칙은 그대로다.

보기

재생은 전부 우벨 안에서 —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세상 상영관

유튜브 급상승 · 대한민국

Pop Off Pop Off

1위 · KiiiKiii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스페셜 예고편|8월 12일 대개봉

5위 · Tooniverse-투니버스

이번엔 "마트 정리하는 게임" 하다하다 안돼서 혜안져스를 불렀습니다...

6위 · 혜안

Serenade (KARINA & WINTER)

7위 · aespa

유튜브가 매긴 순위 그대로 — 우벨이 고르지 않았습니다.

말씀 상영관

오늘 걸린 영상

오늘 걸린 것은 여기까지예요.

오늘의 소식 보러 가기 →

ubell · 세상 모든 울림을 하나로

보기 — 세상과 말씀, 한 지붕 두 절

1왜 두 상영관인가

오너 지시 "유튜브도 우벨 창으로". 급상승은 정문에만 있고 /watch엔 교회 영상만 있었다 — 이제 /watch가 상영관의 이름값을 한다. 절은 나뉘고 hairline이 경계다.

20의 규칙

세상 절 0이면 절이 없다 · 말씀 절 0이면 절이 없다 · 둘 다 0이고 검색어도 없으면 현행대로 정문으로 보낸다.

3필요한 수집기

youtube_trending 카테고리별 수집(작전 §8-8)이 서면 세상 절에 갈래(뉴스·음악)가 선다 — 그 전엔 전체 24편 그대로.

목업 4

데스크탑 소식 — 아침 세 기둥

폰을 늘리지 않고 정보구조를 바꾼다: 왼쪽 차례(고정) · 가운데 강물(스크롤) · 오른쪽 지역+교계. 북마크로 아침에 열면 한 화면에 오늘이 다 선다 — 스크롤 없이.

데스크탑 — 980px 밑에서는 한 기둥으로 접힌다(폰 순서 그대로)

목업 5

정문 데스크탑 — 창과 책상 (비로그인)

폰 정문은 목업 2에 있다. 데스크탑은 폰을 늘린 것이 아니라 두 기둥이다: 왼쪽 창(420px 고정 — 하늘·인사·물음) · 오른쪽 책상(스크롤 — 찾기·차례·오늘의 숫자·상영창·문들). 이 문법은 1차(얼굴) 화면의 것 — 2차 화면에 물리지 않는다.

ubell 광주 남구 ▾

광주 남구의 아침이에요

오늘, 이 동네의
울림을 한 판에

오늘의 물음

요즘 어떤 질문을 안고 사시나요.

답은 로그인 없이도 읽을 수 있어요

오늘 여러 곳이 함께 다룬 것

소식 →

오늘의 숫자

광주 · 7월 2일 기준

양파

2,330

원/kg

감자

3,410

원/kg

토마토

4,745

원/kg

상추

10,450

원/kg

수집기가 살아나면 환율·유가가 이 절에 나란히 선다(작전 §13) — 그 전엔 그리지 않는다.

유튜브에서 지금 뜨는 영상

상영관 →

Pop Off Pop Off

1위 · KiiiKiii — Pop Off Pop Off

2위 무비띵크 · 3위 이상호 · 4위 STARSHIP

유튜브가 매긴 순위 그대로 — 재생은 우벨 안에서.

데스크탑 정문 — 창은 고정, 책상만 흐른다 · 980px 밑에서는 폰 순서 한 기둥

목업 6

통합 검색 — 세계 묶음 + 답 카드

현행 /search의 뼈대(여섯 세계 한 질의 · ?q= URL · 0의 답 세 문장)는 옳다. 바꾸는 건 둘: 전체 탭을 평평한 더미에서 세계별 묶음으로, 그리고 품목 질의엔 시세 답 카드. 아래는 실측 시드 "양림" 질의 — 가게 2 · 일 4 · 말씀 1이 실제로 걸리는 낱말이다.

검색 "양림" — 묶음 순서는 관련도(rank 최상값), 고정 순서 아님

1묶음이 통합을 보이게 한다

flat 리스트는 여섯 세계를 뒤져도 한 세계처럼 보였다. 묶음 머리(세계 + N) + 상위 2~3건 + "N건 더 →"(= ?w= 탭 문). 0인 세계는 묶음 자체가 없다.

2품목 질의엔 답 카드

"양파"를 치면 묶음들 위에 이것이 선다 — 우벨 제 데이터라 지어낼 것이 없다:

오늘 농산물 값

양파 2,330 원/kg

광주 · 7월 2일 기준 · 시세 전체 →

3정직한 바깥 문 유지

우벨은 우벨 안만 찾는다 — 네이버·구글 문은 맨 아래 그대로. 숨기면 신뢰를 잃는다.

4아키텍트 확인

ubell_search가 소식(feed_items)을 어디까지 색인하는지 실측 필요 — 오늘치가 안 걸리면 "통합은 기본"이 반쪽이다(작전 §11-3).

목업 7

타이포 규범 — "약간 크게, 최대한 가늘게"

원칙 한 줄: 크기는 한 치수 올리고 굵기는 두 치수 내린다. 강조는 굵기가 아니라 크기·색·자리로. 왼쪽이 현행(작게+굵게), 오른쪽이 새 규범(크게+가늘게) — 같은 실측 문장이다. Pretendard 기본 유지.

역할현행 — 퇴역새 규범
장 제목 h124px · 700 (800 퇴역) 소식 소식
절 제목 h216px · 700 (15/800 → 크기↑ 굵기↓) 오늘의 차례 오늘의 차례
기사·목록 제목15px · 500 — 이 전환이 몸통. 읽는 글에 600↑ 금지 네이버 1위 자리, 구글이 처음 뺏었다… 제미나이 결합 후 이용자 급증 네이버 1위 자리, 구글이 처음 뺏었다… 제미나이 결합 후 이용자 급증
본문 문장15px · 400 · 행간 1.6 쏟아지는 소식을 우벨이 한 번 거릅니다. 본문은 옮기지 않고 문만 열어 드려요. 쏟아지는 소식을 우벨이 한 번 거릅니다. 본문은 옮기지 않고 문만 열어 드려요.
곁줄·메타12.5px · 400 (caption 바닥 11→12px 상향) 전남일보 · 03:17 ↗ 전남일보 · 03:17 ↗
버튼·문 라벨15px · 600 — semibold 허용은 행동하는 글자까지 찾기 찾기
숫자크기로 세움 · ≤600 · tabular-nums 2,330원/kg 2,330 원/kg

1굵기 상한

800은 화면당 h1 하나(정문 하늘 문장 예외 하나). 700은 제목 전용. 읽는 글(제목 포함)에 600 이상 금지. 300(light)은 양 테마 전면 금지 — "가늘게"의 바닥은 400이다.

2다크 모드 판정

어두운 바탕의 가는 흰 글자는 한 단계 얇아 보인다. 처방은 굵기 되올리기(규범이 둘이 됨 — 기각)가 아니라 잉크 쪽: 다크 ink2/ink3 대비를 한 단계 올리고, "12.5px 미만 + 400 + ink3" 조합을 다크 금지 조합으로 못 박는다.

3적용 순서

globals.css 유틸·공용 부품(기사 행·절 머리·버튼)부터 — 화면마다 고치면 세 번 고치고 네 번째에 터진다(ubell-depth §3). 이 목업의 장 1~4는 1차 규범 그대로라 옛/새 비교 견본을 겸한다.

목업 8

보기 /watch — 보면서 담는다

담기 버튼은 재생창 바로 아래 제목 행의 오른쪽 — 지금 보는 "이것"임이 명확한 자리. 선반의 작은 칸엔 안 단다(담는 것은 보던 것이지 훑던 것이 아니다). 인스타 절은 없다 — 임베드·API가 막혀 "우벨 창으로 본다"가 성립하지 않는다. 티저도 없다.

보기

재생도 담기도 우벨 안에서 —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세상 상영관

유튜브 급상승 · 대한민국

Pop Off Pop Off

Pop Off Pop Off

1위 · KiiiKiii

≪스파이더맨: 브랜드뉴데이≫ 모든 스포일러 & 떡밥 분석 몰아보기

2위 · 무비띵크_Movie Think

매튜렁이 낳은 아이

8위 · 랄로

Serenade (KARINA & WINTER)

7위 · aespa

말씀 상영관

오늘 걸린 영상

보기 — 담기 버튼을 눌러보세요(목업 동작). 담기면 종이 한 번 울린다

1담김의 실물 (4차 갱신)

누르면 "담김 ✓" + 종 울림 1회. 배지는 4차 판정(ubell-mark.md §1-4)으로 철회 — 마크에 상시 숫자가 붙으면 위젯이 된다. 손님이면 첫 담기 때 "이 폰에 담겼어요" 한 줄이 선다.

2인스타의 정직

보는 창은 못 연다(임베드·API 폐쇄). 담는 길만 연다 — 목업 10의 공유시트. 막힌 것을 막혔다고 두는 것이 신뢰다.

3데스크탑 = 무대형

재생창 1fr + 오른쪽 다음 목록 320px(작전 §17). 재생 중 목록 훑기가 상영관의 본성이라 두 기둥이 정당하다 — §12 표의 세 번째 데스크탑 꼴.

목업 9

서재 — 자리는 나중에, 찾기는 세 길로

담기는 1초를 지킨다(담는 순간의 방 고르기·AI 승인 전부 기각). 자리는 쌓인 뒤 한꺼번에 — AI는 묶음 후보까지, 이름과 승인은 사람. 찾기는 훑기(시간·썸네일)·거르기(서재·방·출처)·묻기(AI) 세 길이다.

내 서재

정리할 때가 됐어요 — 미분류 12줄

광주양림교회 유튜브에서 담은 4편같은 채널 · 후보 묶음
'반도체'가 든 소식 3건같은 낱말 · 후보 묶음

묶을지 말지는 늘 내가 정해요 — 우벨이 대신 꽂지 않아요.

전체 영상 문서 쇼핑 메모

이번 주

Pop Off Pop Off

유튜브 · 오늘

양림동의 아침묵상

유튜브 · 그제

네이버 1위 자리, 구글이 처음 뺏었다…

미디어오늘 · 오늘

지난주

스파이더맨: 브랜드뉴데이 분석

유튜브 · 8월 5일

삼성전자 HBM4 수율 80% 돌파…

ZDNet · 8월 4일

내 서재에 담긴 것만 근거로 답해요 — 없으면 없다고 말합니다.

서재 — 항목은 전부 이 목업의 실측 재료. 묶음 이름은 사용자가 짓는다

1왜 담는 순간이 아닌가

담기는 1초, 선택은 마찰(guestShelf 창립 판단). AI가 대신 꽂는 것도 기각 — 잘못 꽂힌 책은 안 꽂힌 책보다 나쁘다. 미분류함은 뒤지기라도 한다.

2방 이름은 물음이다

"요리"(카테고리)가 아니라 "이사 준비"(내 물음) — 나중에 그 물음으로 되찾는다. 채널·날짜·출처는 축이 아니라 단서라 필터로 내린다.

3세 길의 상태

거르기·묻기는 라이브. 모자란 것은 훑기 — 썸네일 격자와 시간 머리띠(thumb_url은 이미 있다, 화면만 새로). 작전 §18-2.

목업 10

폰의 담는 길 — 공유시트에서 우벨로

폰엔 PiP가 없다(크롬·엣지 데스크톱 기능). 폰의 답은 PWA share_target — 유튜브·인스타 의 공유시트에 "ubell"이 선다. 보기가 막힌 인스타도 담기는 열린다. manifest에 share_target이 아직 없다(아키텍트 §21-1). iOS는 미지원 — 붙여넣기 유지 + 단축어 안내(후순위).

1

유튜브·인스타 앱에서 공유

보던 화면 그대로 공유 버튼 →

공유 대상
ububell — 서재에 담기
2

담기 화면 — 로그인 불요

도착지는 /pilot/save. 손님이면 이 폰에(같은 origin·localStorage), 회원이면 내 서재에. 담기는 여기서도 1초 — 방 고르기 없음.

3

담김의 실물

"담겼어요" 확인 + 돌아가기. 두 번째 담기 성공 뒤에야 PWA 설치 안내가 한 번 선다 — 담기 앞에 문턱을 세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