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목업 · 대화방

카톡이 구조적으로 못 하는 세 가지 앎

방 밖에 누가 있는지(닿음) · 말하는 사람이 어느 자리에서 말하는지(자리) · 이 대화가 무엇을 정했는지(마침). 셋 다 조직이 검증한 명부가 있어야 성립한다 — 카톡에는 그 명부가 없고, 우벨에는 이미 있다. 장면은 아파트 입주자회 — 종교 낱말 없이 성립한다.

⚠화면 속 이름·숫자는 전부 꼴을 보이기 위한 견본. 구현은 실데이터만 그린다. 판정 원본: docs/design/what-only-ubell-can-do.md

① 마치는 시트 — 닫기 전에 물음 하나

카톡 방은 끝나지 않는다 — 안건도 결정도 데이터에 없다. 우벨은 오늘 지은 닫기 위에 "이 방이 정한 것" 한 칸만 얹는다. 적지 않고 닫아도 된다.

이 방을 닫기 전에

예: 승강기 교체는 ○○기업으로 — 9월 총회에서 계약

한 줄이면 됩니다. 나중에 이 한 줄만 보고도 이 방을 다시 찾을 수 있어요. 적지 않고 닫아도 돼요.

🔒 새 글은 막히지만 기록은 그대로 남고, 언제든 다시 열 수 있어요.

②·③ 닫힌 방의 머리 + 조직이 적은 이름표

배너가 결정을 말하고, 이름 곁에 조직이 적은 자리(position_title·dept 원문 그대로)가 선다. 카톡 프로필은 자기 신고라 이 두 줄을 영영 못 쓴다.

승강기 교체 논의은빛마을아파트 입주자회 · 12명 · 실명

이 방이 정한 것

승강기 교체는 ○○기업으로 — 9월 총회에서 계약

8월 13일 닫힘 · 12명 · 오간 말 214

고쳐 쓰기다시 열기

박정후 · 동대표 견적 세 곳 다 받았습니다. 표에 정리해 올릴게요. 오후 2:14
서지안 · 감사 계약 전에 감사 검토 한 번 거치겠습니다. 오후 2:20
그럼 투표 결과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오후 2:31

이 방을 닫으며 정한 것 — 승강기 교체는 ○○기업으로

🔒 닫힌 방이에요 — 기록은 그대로 있고, 언제든 다시 열 수 있어요.

② 닿음 — 아직 이 방에 없는 사람

카톡은 분모가 없다 — 방이 곧 전부다. 우벨은 명부가 분모라 "명부 대비 몇 명"을 셀 수 있다. 초대 권한자에게만 그린다. 세는 것은 읽음이 아니라 초대 여부다.

대화 정보

대화상대 41

박정후 · 동대표방장
서지안 · 감사
한도윤 · 관리소장

명부 47명41명이 이 방에 있어요

아직 없는 6명

김서연102동부르기
이준호105동부르기
최하린107동부르기

부르면 지금부터의 글을 함께 봐요.

① 정한 것들 — 조직의 결정 대장

닫힌 방들의 결정이 한 줄씩 쌓인다. 한 줄을 누르면 그 방의 기록 전체가 열린다 — 회의록이 따로 없어도 회의록이 남는 구조. 결정이 0건이면 이 화면으로 오는 문 자체가 안 선다.

안 만드는 것 — 읽은/안 읽은 사람 명단(눈치 장치), 리액션 팔레트 확장·스티커(카톡 문법), 통화, 익명 오픈채팅, AI 자동응답. 이유와 DB 계약(요청 ①~⑤)은 설계 문서에. 카톡 트레이드드레스 없음: 노랑·갈색 말풍선·카카오 상표 미사용, 차용한 것은 기능 배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