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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농장을 하시는 분께

광고비는 나가는데,
손님 얼굴은 안 남습니다.
우벨 손님은 곁이 보증한
이웃입니다.

상호를 적으면 문패가 생깁니다

소반

소반 식당의 문패 — 상호를 적으면 내 것으로 바뀝니다

사진이 없어도 열 수 있습니다 — 간판 글씨가 곧 문패입니다.

경쟁자는 단톡방이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입니다

  • · 광고비만 나가고 얼굴은 안 남는다
  • · 리뷰는 익명이라 무섭다
  • · 수수료는 계속 나간다

우벨 손님은 익명이 아니라
곁이 보증한 이웃입니다.

문패 걸기 세 걸음

  1. 1

    문패를 건다

    상호와 한 줄 정체성이면 끝입니다. “양림동에서 12년째 백반 짓는”처럼요.

  2. 2

    오늘 한마디를 올린다

    “오늘은 제육이 잘 됐어요” — 이 한 줄이 가게의 숨소리입니다.

  3. 3

    손님의 “다녀왔어요”를 받는다

    발걸음이 쌓이면 단골 명단이 남습니다 — 누가 왔는지 끝까지 압니다.

동네 가게와 농장은, 다르게 엽니다

카페·식당의 통증은 단골이고, 농장의 통증은 판로예요. 거리 대신 철, 발걸음 대신 받아보기로 바뀝니다.

카페·식당 — 거리의 카드

이도

카페 이도

“오늘 내린 과테말라가 좋아요.”

오늘 한마디

양림동지금 열려 있음

다녀왔어요

농장 — 철의 카드

한울농

한울농원지금이 철

장흥에서 감 농사 23년

“대봉감, 이번 주가 수확입니다. 서리 내리기 전이 제일 답니다.”

14가정이 함께 사요 · 이번 주 수확

받아보기정기로 받기
카페·식당농장
시간의 축지금 열려 있음지금이 철
주 행동다녀왔어요받아보기
반복단골 · 발걸음 3번정기 · 달마다 오는 상자
함께“14가정이 함께 사요”

리뷰가 무섭지 않은 이유

우벨에는 익명 리뷰가 없습니다. 다녀간 사람만 발걸음을 남기고, 손님이 원할 때만 이름도 건넵니다. 먼저 캐묻지 않습니다.

문패 걸기 — 3분

입점은 무료 · 결제는 쓰시던 방식 그대로 — 우벨은 발걸음만 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