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를 섬기시는 분께
공문은 이제 성도 한 명 한 명이 아니라 소속 교회 관리자에게 내려보냅니다. 확인 현황은 “어느 교회가 봤는가”가 됩니다. 그리고 도시의 밥상이 농촌의 밭과 만납니다 — 중간에 서는 것은 유통이 아니라 교회의 보증입니다. 시작은 똑같이 엑셀 한 장입니다.
아직 답하지 않은 15교회 — 개별 확인 대상이 됩니다
밭에서 밥상으로
예시협의회 화면을 열면, 소속 교회의 문 안쪽에 이런 장이 하나 더 생깁니다. 전남 300개 교회의 밭이 생산을 맡고, 광주 1,700개 교회의 밥상이 소비를 맡습니다 — 가운데 서는 것은 유통이 아니라 교회의 보증입니다.
우리 교회 14가정이 함께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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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로 받는 21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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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끝나면 다시 못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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