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ll교회 한 곳만 맡고 계신가요? 조직의 문 →

협의회 섬기시는 분께

명단 한 장을 얹는 순간
1,700개 교회의 문이 생깁니다.

공문은 이제 성도 한 명 한 명이 아니라 소속 교회 관리자에게 내려보냅니다. 확인 현황은 “어느 교회가 봤는가”가 됩니다. 그리고 도시의 밥상이 농촌의 밭과 만납니다 — 중간에 서는 것은 유통이 아니라 교회의 보증입니다. 시작은 똑같이 엑셀 한 장입니다.

1소속 교회 명단을 그대로 올립니다교회명과 담임 목사님 연락처, 두 열이면 됩니다.
2교회마다 문이 생깁니다교회마다 담임 목사님께 개통 초대장이 갑니다. 교회가 열 몫은 교회가 엽니다.
3첫 공문이 표로 돌아옵니다어느 교회가 확인했는지, 서기님이 일일이 세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한 교회로 열어보기 →소속 교회 한 곳이면 오늘 열어볼 수 있습니다

협의회 전체를 한 번에 여는 상담 창구는 아직 이 화면에 없습니다 — 지금은 사람이 직접 도와드립니다.

공문 · 47/62교회 확인예시 화면

아직 답하지 않은 15교회 개별 확인 대상 됩니다

밭에서 밥상으로

예시

노회의 밭

협의회 화면을 열면, 소속 교회의 문 안쪽에 이런 장이 하나 더 생깁니다. 전남 300개 교회의 밭이 생산을 맡고, 광주 1,700개 교회의 밥상이 소비를 맡습니다 — 가운데 서는 것은 유통이 아니라 교회의 보증입니다.

전남 300개 교회의 밭 · 생산교회가 보증광주 1,700개 교회의 밥상 · 소비
한울농원 · 대봉감이번 주 수확

우리 교회 14가정이 함께 사요

함께 사기 →

들밥상회 · 반찬 상자매주 화요일

정기로 받는 21가정

정기로 받기 →

청매실농원 · 장아찌이번 철 마지막

철이 끝나면 다시 못 만납니다

받아보기 →

예시 화면입니다 — 전남노회와 광주의 교회들이 함께 열면 이런 장이 됩니다.
농가는 정가를 그대로 받습니다 · 우벨은 유통이 아니라 교회의 보증만 나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