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가게는 본보기예요. 진짜 가게가 오면 이 자리를 내어줍니다.
초·중등 수학·영어 소수정예. 신학대 선생님들이 함께합니다.
심방에서 오늘 한마디·차림표·이야기를 받으면 이 자리가 이렇게 채워져요 — 아래는 실제 기록이 아니라 미리 보여드리는 예시예요.
“이번 주 상담 자리가 두 자리 남았어요.”
예시 · 오늘 한마디
초등 수학
숙제는 교실에서 끝내고 보내요
중등 국어
한 반 여섯 명까지만 받아요
이 가게의 이야기
교실을 크게 키우는 대신 한 반을 작게 지켰습니다. 아이들 이름을 다 외울 수 있는 크기가 저희 기준입니다.
“아이가 먼저 가겠다고 하는 공부방은 처음이에요.”
진월동 골목에 선 문패예요
골목 명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