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가게는 본보기예요. 진짜 가게가 오면 이 자리를 내어줍니다.
원목 도마·수저·소반을 손으로 깎습니다. 주문 제작과 원데이 클래스도 열어요.
심방에서 오늘 한마디·차림표·이야기를 받으면 이 자리가 이렇게 채워져요 — 아래는 실제 기록이 아니라 미리 보여드리는 예시예요.
“주문 받은 도마 두 장을 오늘 마감했어요.”
예시 · 오늘 한마디
원목 도마
쓰시는 주방 크기를 듣고 재단해요
수저 세트
이름을 새겨 드려요
이름 새김 무료
이 가게의 이야기
나무를 만진 지 오래됐습니다. 물건마다 나뭇결이 달라서, 같은 도마는 두 장 나오지 않습니다.
“선물했더니 받은 분이 가게를 물어봤어요.”
일곡동 골목에 선 문패예요
골목 명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