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사진이 아직 없어 우벨이 걸어 둔 사진입니다 · Pexels · Tima Miroshnichenko
나무결

목공방 나무결본보기

공방 · 일곡동

7월 19일에 본보기로 세웠어요

이 가게는 본보기예요. 진짜 가게가 오면 이 자리를 내어줍니다.

원목 도마·수저·소반을 손으로 깎습니다. 주문 제작과 원데이 클래스도 열어요.

찾아가는 길

문 여는 때수·금·토 13–19시(본보기 시간표)
가는 길광주 북구 일곡동 33
예시

이렇게 채워집니다

심방에서 오늘 한마디·차림표·이야기를 받으면 이 자리가 이렇게 채워져요 — 아래는 실제 기록이 아니라 미리 보여드리는 예시예요.

“주문 받은 도마 두 장을 오늘 마감했어요.”

예시 · 오늘 한마디

  • 원목 도마

    쓰시는 주방 크기를 듣고 재단해요

    38,000원 / 장
  • 수저 세트

    이름을 새겨 드려요

    22,000원 / 벌

이름 새김 무료

공방 인사 · 쿠폰은 단골에게 드려요

예시

이 가게의 이야기

나무를 만진 지 오래됐습니다. 물건마다 나뭇결이 달라서, 같은 도마는 두 장 나오지 않습니다.

“선물했더니 받은 분이 가게를 물어봤어요.”

정예린 · 예시 · 이웃의 말

우벨이 아는 것

  • 8월 8일 이 골목에 문패를 걸었어요
  • 8월 20일 가게의 이야기를 적었어요
  • 오늘 한마디를 걸었어요

사진과 영상이 더 있다면 인스타그램·유튜브 문도 가게에 걸 수 있어요.

일곡동 골목에 선 문패예요

골목 명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