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업 · 실제 화면 아님 2026-08-03 · 조직관리자 5화면 — 실제 배포된 부분은 "라이브" 배지로 구분했습니다
ubell 로드맵으로 돌아가기
조직관리자 모드

조직의 안쪽,
다섯 화면.

8탭 콘솔은 이미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목업은 그 위에 더해질 다섯 화면 — 콘텐츠 서재 허브, AI 사서, 범용 조직 온보딩, 어휘 스킨, AI 원장 — 의 설계와 현재 상태를 담습니다.

라이브 배포되어 오늘 돌아가는 것 진행중 일부 배포·일부 남음 설계 아직 안 지어진 것
화면 1 · 콘텐츠 서재 허브 설계

4갈래 자료실이 한 지붕으로 모입니다

새 탭을 만들지 않습니다. 오늘 탭의 영상 콘텐츠 섹션을 허브로 승격해 영상·문서·픽·AI 사서 네 갈래가 한 입구를 얻습니다. 관리자가 채우면 구성원의 서재와 보기 탭으로 흘러갑니다.

콘텐츠 서재/admin/o/[slug]/library
영상 자료실 유튜브 채널 연결로 자동 임포트 · 매일 따라 들어옴
라이브
문서 자료실 등록·카테고리·발행 · 대상 지정(전체/그룹)
진행중
추천 픽 발행하면 구성원 보기 탭의 신뢰 큐레이션으로
라이브
AI 사서 URL을 주면 요약·분류 초안까지
설계

대상 지정 공용 부품 하나가 이 화면의 핵심 투자입니다 — 문서에서 먼저 만들고 소식·픽이 재사용합니다.

화면 2 · AI 사서 설계

주소를 주면 초안까지, 발행은 언제나 사람이

유튜브·블로그·페이스북 주소를 넣으면 요약과 분류 초안이 나옵니다. 자동 발행은 없습니다 — 초안, 관리자 확인, 발행의 3단은 끌 수 없는 원칙입니다.

AI 사서/admin/o/[slug]/library/ai
1
주소를 넣습니다붙여넣기 한 번. 영상이면 자막, 글이면 본문을 읽어 옵니다.
2
초안이 도착합니다
초안 — 청년 수련회 강의 2편
요약 3문장 · 갈래 제안: 영상 자료실 · 대상 제안: 청년부
우벨 제공 · 이달 2/4편
3
확인하고 발행합니다고치거나 버릴 수 있습니다. 발행 전에는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습니다.

누가 얼마나 썼는지 합산하거나 순위를 매기는 화면은 일부러 만들지 않습니다 — 감시를 만들지 않는 것도 설계입니다. 유튜브 채널 연결과 설교 씨앗 추출은 이 화면과 무관하게 이미 라이브로 돌아갑니다.

화면 3 · 범용 조직 온보딩 설계

회사도 동아리도 가족도 — 3단계면 조직이 열립니다

콘솔 밖, 조직이 아직 없는 사람의 문입니다. 유형을 고르고, 이름과 규모를 적고, 쓸 모듈을 고르면 끝. 같은 뼈대 위에서 교회는 목양을, 학교는 강의를, 회사는 팀을 돌립니다.

조직 만들기/start
1단계 어떤 조직인가요 교회 · 학교 · 회사 · 동아리 · 가족 · 단체
2단계 이름과 규모 조직 이름 · 대략의 인원 · 지역
3단계 쓸 모듈 고르기 사랑방 · 서재 · 장터 · 행정 — 나중에 바꿀 수 있음
화면 4 · 어휘 스킨 설계

구조는 그대로, 말만 갈아입습니다

교회 어휘가 회사에는 낯섭니다. 콘솔 구조는 한 줄도 바꾸지 않고 라벨만 조직 유형에 맞게 바뀝니다. 온보딩에서 이 갈아입기를 미리보기로 보여주는 것이 범용 조직 OS의 판매 지점입니다.

어휘 미리보기온보딩 3단계 안
교회로 열면 → 회사로 열면
명부명부구성원
목양목양케어
성도성도멤버
설교 서재설교 서재지식 서재
화면 5 · AI 원장 진행중

편수로 말하고, 실패하면 돌려줍니다

설교 초안 같은 우벨 제공 AI는 요금제의 월 편수 안에서 돌아갑니다. 판정이 호출보다 먼저라 소진 뒤에는 원가가 0이고, 호출이 실패하면 편수를 돌려줍니다. 이 정산 구조는 배포되어 있고, 관리자 화면의 마무리가 남았습니다.

AI — 이달의 편수콘솔 · 기능 탭
설교 초안 짓기 2 / 4편
구성원 나눠 담기 1인당 월 한도 · 개인별 원장
플랜별 편수 베이직 0 · 스탠다드 4 · 프로 12
관리자 화면에는 편수만 보입니다. 토큰·원가는 플랫폼 운영 관측용이고, 구성원 개인의 사용 원장은 본인 외에 아무도 열 수 없습니다.

전송 범위(공개 자료만 보낼지, 내부 자료까지 보낼지)는 별도 화면 없이 기능 탭의 행 하나로 접습니다 — 남는 정책이 둘뿐이라 방을 만들면 죽은 방이 됩니다. 자동 발행 금지는 토글이 아니라 끌 수 없는 원칙 선언으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