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안쪽,
다섯 화면.
8탭 콘솔은 이미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 목업은 그 위에 더해질 다섯 화면 — 콘텐츠 서재 허브, AI 사서, 범용 조직 온보딩, 어휘 스킨, AI 원장 — 의 설계와 현재 상태를 담습니다.
4갈래 자료실이 한 지붕으로 모입니다
새 탭을 만들지 않습니다. 오늘 탭의 영상 콘텐츠 섹션을 허브로 승격해 영상·문서·픽·AI 사서 네 갈래가 한 입구를 얻습니다. 관리자가 채우면 구성원의 서재와 보기 탭으로 흘러갑니다.
대상 지정 공용 부품 하나가 이 화면의 핵심 투자입니다 — 문서에서 먼저 만들고 소식·픽이 재사용합니다.
주소를 주면 초안까지, 발행은 언제나 사람이
유튜브·블로그·페이스북 주소를 넣으면 요약과 분류 초안이 나옵니다. 자동 발행은 없습니다 — 초안, 관리자 확인, 발행의 3단은 끌 수 없는 원칙입니다.
요약 3문장 · 갈래 제안: 영상 자료실 · 대상 제안: 청년부
누가 얼마나 썼는지 합산하거나 순위를 매기는 화면은 일부러 만들지 않습니다 — 감시를 만들지 않는 것도 설계입니다. 유튜브 채널 연결과 설교 씨앗 추출은 이 화면과 무관하게 이미 라이브로 돌아갑니다.
회사도 동아리도 가족도 — 3단계면 조직이 열립니다
콘솔 밖, 조직이 아직 없는 사람의 문입니다. 유형을 고르고, 이름과 규모를 적고, 쓸 모듈을 고르면 끝. 같은 뼈대 위에서 교회는 목양을, 학교는 강의를, 회사는 팀을 돌립니다.
구조는 그대로, 말만 갈아입습니다
교회 어휘가 회사에는 낯섭니다. 콘솔 구조는 한 줄도 바꾸지 않고 라벨만 조직 유형에 맞게 바뀝니다. 온보딩에서 이 갈아입기를 미리보기로 보여주는 것이 범용 조직 OS의 판매 지점입니다.
| 명부 | 명부→구성원 |
| 목양 | 목양→케어 |
| 성도 | 성도→멤버 |
| 설교 서재 | 설교 서재→지식 서재 |
편수로 말하고, 실패하면 돌려줍니다
설교 초안 같은 우벨 제공 AI는 요금제의 월 편수 안에서 돌아갑니다. 판정이 호출보다 먼저라 소진 뒤에는 원가가 0이고, 호출이 실패하면 편수를 돌려줍니다. 이 정산 구조는 배포되어 있고, 관리자 화면의 마무리가 남았습니다.
전송 범위(공개 자료만 보낼지, 내부 자료까지 보낼지)는 별도 화면 없이 기능 탭의 행 하나로 접습니다 — 남는 정책이 둘뿐이라 방을 만들면 죽은 방이 됩니다. 자동 발행 금지는 토글이 아니라 끌 수 없는 원칙 선언으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