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맵
우벨이 어디까지 왔는지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아래 표는 홍보용으로 따로 쓴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실제로 보고 일하는 그 목록입니다. 끝난 것과 안 끝난 것이 같은 자리에 있고, 접기로 한 것도 지우지 않고 남겨 두었습니다.
우벨은
인터넷을 여는 창, 그 옆에 내 자리
구글·네이버·MSN은 세상을 보여줍니다 — 어디서 열어도 같습니다. 우벨은 세상을 보여주면서 그 옆에 내 동네·내 업·내 사람의 오늘을 놓습니다. 복도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마당과 방은 그 복도에서 열립니다. 그리고 내 조직은 나를 압니다.
어떤 모양인가 · 조직 그래프의 척추
조직 1은 절대 좌표가 아니라 원점이다.
보는 사람마다 다르고, 전부 맞습니다. 우벨에 꼭대기는 없습니다 — 조직들은 서로를 소유하지 않고, 곁에 섭니다.
루트가 없다
사람 하나도, 가게 하나도, 교단 하나도 전부 같은 줄의 조직입니다. 다른 것은 맺은 약속의 수뿐입니다.
곁에 선다
이어주는 것은 약속 한 줄 — 이름을 빌리거나, 심의를 맡기거나, 분담금을 보내거나, 함께 일합니다.
약속에 적힌 것만 흐른다
상속은 없습니다. 그래서 상위 조직도 아래의 명부나 대화를 보지 못합니다. 사람은 어느 방향으로도 흐르지 않습니다.
옆으로 자란다
위를 먼저 뚫을 필요가 없습니다. 가게 하나가 혼자 시작하고, 필요해지면 곁이 생깁니다.
이 결정은 2026년 8월 5일에 확정됐고, 아직 설계 단계입니다. 아래 목록에서 상태를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지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