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 목업
페이블이 그린 화면들입니다. 지어지기 전의 모습이라 실물과 다를 수 있어요 — 숫자와 이름은 대부분 견본입니다.
최근
- 우벨의 층 — 네 장 (두 이랑 · 부산 · 꾸미기 · 찾기)16차 · 8월 16일 · 설계 ubell-layers
- 유튜브의 창 — 기본은 우벨이 깔고, 재구성은 그 자리에서 (14차 목업)14차 · 8월 15일 · 설계 ubell-youtube-window
- 명부의 활자 — 사진이 금지된 얼굴은 간판 글씨다 (13차 목업)13차 · 8월 15일 · 설계 ubell-registry-typography
- 골목가게와 맛집 — 문은 하나만 는다 (12차 목업)12차 · 8월 15일 · 설계 ubell-front-tastes-alley
- 맛집 — 우벨은 맛을 매기지 않는다 (11차 목업)11차 · 8월 15일 · 설계 ubell-tastes
- 우벨의 대화 — 말은 하나, 갈리는 것은 이름이다 (설계 목업)10차 · 8월 14일 · 설계 ubell-conversation-whole
- 우벨의 대화방 — 물음이 방을 만든다 (설계 목업)8차 · 8월 14일 · 설계 ubell-conversation
- 단지의 얼굴 — 절이 둘뿐인 화면을 다시 짓는다 (9차 목업)8차 · 8월 14일 · 설계 ubell-estate-homepage
지난 것들
- 아파트 — 명부 있는 소속이 골목의 수요가 된다7차
- 카톡이 구조적으로 못 하는 것 — 대화방 설계 목업8월 13일
- 정문 꾸미기 — 사용자 지정의 선6차
- 과금 화면 둘 — 가게·교회 미니홈피5차
- 관리자 두 모드 — 아침의 조직, 밤의 사령탑8월 12일
- 사람이 자기 방을 여는 길 — 설계 목업8월 12일
- 우벨 마크 — 종 하나8월 12일
- 우벨이라는 창 — 전 국민의 시작페이지8월 12일
- 조직관리자 5화면 — 목업
- 우벨 설계도 v2 — 곁에 있다, 루트가 없다
- 우벨 설계도 전체 — 목업
- 내 하루 — 책상·다중소속·습관훅 목업
- 우벨 — 두 세계와 문 하나
- 여덟째 날 — 부를 사람이 지친 뒤에도 남는 이유
- 성도의 첫 이레 — 첫 7일 설계
- 우벨 정문 v2 — 새벽의 문
- 첫 발걸음 — 양림동 골목 점화 각본
- 골목 2차 화면 — 카드에 시제를 준다
- 가게 한 장 — 손님을 알고, 여는 손이 있다
- 우벨 소개 개정안 — 문은 셋, 몸은 하나
- 우벨 소개 — 페이지 재설계 목업
- ubell · 로그인 전체 흐름 재설계 — 계산대 앞에서 읽히는 문
- ubell · 로그인 두 세계 — 문은 하나, 인사가 갈린다
- 우벨 마스터 콘솔 — 위가 아니라 밖
- 홈은 우편함이다 — /my 재설계 처방
- 이름은 건네는 것 — 골목 단골 동의 설계
- 오프라인 → 사랑방 — 만남은 잉크가 되고, 부름이 방을 만든다
- 명부는 걸어 들어온다 — 개통 1단계 재설계
- 문을 여는 손 — 전남 1,400 개통 각본
- 우벨 파일럿 — 목업
- 광장의 정의 — 이름을 내려놓는 자리
- 우벨 요금 설계 — 파는 것은 전원(全員)
- 성소 — 혼자여도 성립하는 방
- 산토끼의 정문 — 물음이 심장이 되는 집
- 사랑방은 맞이의 방이다 — 카톡과 싸우지 않는 처방
- 사랑방의 사건 — 부름이 방을 만든다
- 장터 바로 내놓기 — 등록 흐름 설계
- 내 서재 — 보관 록인 3종 목업
- 대문 사진 — 간판은 글씨, 가게 앞은 사진
- 자랑의 방과 동네 정문 — 전단이 아니라 증서
- 우벨 문장 규칙표
- ubell-mark-v2
- 우벨 쇼호스트 —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 행정 앞에서 멈춘 사전 — 세 층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