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ll 정문으로 돌아가기
우벨 소개

겉은 동네,
속은 공동체.

우벨은 가입 없이 둘러보는 동네 세계와, 교회·학교·단체가 하루를 꾸리는 조직 세계를 한 몸으로 잇는 앱입니다. 바깥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안쪽은 아는 사이에게만 열립니다.

지금 광주 양림동에서 실제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문 밖에서는 물건과 이야기만 보이고, 실명과 소속은 문 안에서만 흐릅니다.
문 밖 — 가입 없이

첫 화면은 로그인 창이 아니라 동네 장터입니다

방금 보고 오신 그 화면이 우벨의 정문입니다. 문 밖에서 되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매물을 사진과 가격까지 그대로 봅니다

공개된 매물 20건을 가입 없이 봅니다. 로그인은 딱 한 곳, "연락하기"를 누를 때만 묻습니다.

판매자의 신원은 구조적으로 새지 않습니다

가리개를 씌운 게 아닙니다. 문 밖에 데이터를 내주는 통로가 실명과 소속을 아예 조회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어, 새어 나갈 문이 처음부터 없습니다.

동네 이야기와 광장 글도 문 밖에서 읽힙니다

이웃의 글은 익명 손잡이로, 광장의 글은 별명으로 보입니다.

지금 올라와 있는 매물 사진은 시연용 샘플입니다. 정문에도 같은 문구를 적어 두었습니다.

정문에서 직접 확인하기 →
문 안 — 들어오면

다섯 개의 탭이 하루를 받칩니다

아침에 열고 밤에 닫을 때까지, 흩어진 앱을 오가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사랑방 광장 장터 보기
사랑방

실시간 대화. 스레드·읽음·리액션이 있고, 인터넷을 하는 내내 곁에 열려 있습니다.

내 하루

책상 하나. 공지·결재·할 일·일정이 한 수신함으로 모입니다.

내 서재

담을 땐 0.5초, 찾을 땐 확실하게. 영상·문서·블로그 무엇이든 담고, 붙여넣은 글 뭉치는 AI 비서가 알아서 나눠 담습니다.

보기

유튜브의 혼돈을 정리한 이정표. 추천에는 "왜 추천됐나"가 항상 붙습니다.

장터

네 갈래. 직거래·사업체·일자리·모임. 거래가 끝나면 후기와 평판이 쌓입니다.

광장

하나의 광장, 직군의 렌즈. 같은 광장을 내 일과 관심의 눈으로 봅니다.

운영자에게

조직의 안쪽은 운영체제입니다

같은 뼈대 위에서 교회는 목양을, 학교는 강의를, 단체는 모임을 돌립니다. 구성원에게는 위의 다섯 탭 그대로가 조직의 하루가 됩니다.

유튜브 채널 연결

채널 하나를 연결하면 지난 영상과 설교가 전부 들어오고, 새로 올린 것은 매일 따라 들어옵니다. 이미 유튜브로 운영 중이라면 옮길 것이 없습니다.

행정이 흐릅니다

회의·증명·재정·청원·사역을 섹션별로 위임해 돌립니다. 관리자 화면은 여덟 개의 탭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손님의 문이 따로 있습니다

소속 없는 방문자를 위한 공간이 있고, 구성원이 되는 문턱은 조직이 정합니다.

위 계층까지 한 나무

교단·노회·협의회 같은 상위 조직과 청원·인가·교세 보고가 한 트리에서 오갑니다.

동의부터 받습니다

종교 같은 민감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개인별 서명을 먼저 받고 나서 다룹니다.

요금은 조직이 고릅니다

조직이 스스로 플랜을 고르고 PortOne으로 결제합니다. 개인의 동네 생활은 요금과 무관합니다.

부풀리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사실

43
라이브로 배포된 기능
296
첫 시드 조직의 구성원
20
문 밖에 공개된 매물
169
지금까지의 데이터 구조 변경 기록

사용자 수나 거래액 같은 숫자는 아직 내놓을 것이 없습니다. 우벨은 넓게 퍼지기 전에 한 조직 안에서 깊게 살아나는 길을 택했고, 그 첫 조직은 광주의 호남신학대입니다. 이 페이지에 적힌 것은 전부 오늘 실제로 돌아가는 기능입니다.

들어오는 문

구경은 문 밖에서, 대화는 문 안에서

교회·학교·단체 도입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 도입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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