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 보관 록인 3종
내가 모은 게
내가 모은 게
여기에만 있다.
인터넷에서 만난 무엇이든 담을 땐 0.5초, 찾을 땐 확실하게. 자료 서재와 조직 서재는 오늘 돌아가고 있고, 쇼핑 보관함이 세 번째 기둥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라이브 배포되어 오늘 돌아가는 것
진행중 구현되어 다듬는 중
설계 아직 안 지어진 것
한 지붕 /my/shelf 라이브
종류가 서재를 가르고, 색인방이 그 안을 나눕니다
영상·문서·쇼핑·메모 — 종류별 서재가 한 지붕 아래 있고, 각 서재 안은 내가 만든 색인방이 나눕니다. 검색은 서재를 가로지릅니다. 보관의 벽은 담을 때만 있습니다.
내 서재
담은 것 전부 · 나만 봅니다
영상
문서
메모
조직 서재
쇼핑 — 설계
전체
설교 참고
청년부 자료
미분류함
주일 설교 — 새벽의 울림
수련회 준비 문서 정리
블로그 — 소그룹 인도 순서
메모 — 다음 주 심방 동선
링크나 글을 붙여넣으면 서재가 알아서 정해집니다 — 담긴 순간 골드 링이 한 번 울립니다
세 개의 기둥
자료 서재 · 쇼핑 보관함 · 조직 서재
셋 중 둘은 오늘 돌아가고, 쇼핑 보관함은 설계 단계입니다.
자료 서재
라이브영상·문서·블로그·SNS 무엇이든
- 붙여넣기 한 번. 주소의 성격을 보고 서재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사용자에게 묻지 않습니다.
- 중복은 막지 않고 되찾기로. 이미 담은 것을 다시 담으면 그 자리로 데려갑니다.
- 맥락 동결. 담는 순간의 출처 맥락을 함께 저장합니다. 원본이 지워져도 내 기록은 남습니다.
- 미리보기가 실패해도 저장은 성공합니다.
쇼핑 보관함
설계외부 몰 상품 저장 — 아직 안 지어졌습니다
- 네이버·쿠팡 등 외부 몰의 상품을 담아 두고 가격 변동을 봅니다.
- 검색기록 보관은 화면 설계부터 다시 하는 중입니다.
- 관리자 열람 불가를 화면으로 증명합니다. 쇼핑과 검색기록은 조직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 담는 순간 우리 장터에 같은 물건이 있으면 행 하나로 알려주는 다리도 설계되어 있습니다.
조직 서재
라이브조직이 채우고, 내가 내 서재로 담는다
- 조직의 설교·자료를 열람·검색. 설교 수십 건이 한 목록으로 열립니다.
- 담으면 조직·설교자·시리즈 맥락이 함께 얼려집니다. 조직을 떠나도, 원본이 내려가도 내가 담은 것은 남습니다.
- 중복 감지까지 실데이터로 검증되어 배포되어 있습니다.
개인 AI 비서 라이브
붙여넣은 글 뭉치를 알아서 나눠 담습니다
링크는 AI를 부르지 않습니다 — 규칙만으로 정리되어 원가가 0입니다. 링크 없는 글 뭉치일 때만 AI가 나서고, 나눈 결과는 항상 사람이 확인한 뒤에 담깁니다.
붙여넣은 것
회의가 끝나고 급하게 적어 둔 한 덩어리
다음 주 금요일 청년부 수련회 장소 답사 — 오전 10시 정문 집합.
설교 참고: 광야 시리즈 2편 다시 볼 것.
수요일까지 순서지 초안 공유하기.
이런 글 뭉치를 그대로 붙여넣으면, 나누어 담을지 AI가 제안합니다. 자동 저장은 하지 않습니다.
AI가 나눈 결과 — 확인 화면
눌러야 담깁니다 · 3개 이하 남았을 때만 잔여 안내
수련회 장소 답사 — 금 10시 정문메모 서재 · 청년부 자료
광야 시리즈 2편 다시 보기메모 서재 · 설교 참고
순서지 초안 — 수요일까지 공유메모 서재 · 청년부 자료
한도는 1인당 월 단위입니다. 소진되면 갈림길이 열리고, 그냥 메모 한 줄로 담는 길은 항상 남아 있습니다. AI가 멈춰도 담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지키는 선, 다음 갈 곳
개인 창고의 원칙
나만 봅니다 라이브
내 서재와 AI 사용 기록은 본인만 봅니다. 조직 관리자도, 플랫폼 운영자도 열 수 없게 데이터 계층에서 잠겨 있습니다.
색인·검색 라이브
색인방의 기본값은 마지막에 쓴 방이고, 방을 지워도 담긴 것은 미분류함으로 갑니다. 검색은 한국어에 맞춘 부분일치로 서재 전체를 가로지릅니다.
담는 경로 넓히기 설계
지금은 우벨 안 붙여넣기와 파일럿이 입구입니다. 모바일 공유 시트, 데스크톱 확장은 필요성을 판정하며 설계 중입니다.
개인에서 조직으로 설계
내가 담은 것을 조직 서재로 제안하는 승격 경로를 설계 중입니다. 관리자 승인을 거치고, 쇼핑·검색기록·개인 메모는 승격 자체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