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량·재고·주문·결제 연결
바로 내놓기 매물은 연락하기 → 사랑방 대화로 거래된다. 재고 예약과 주문 파이프라인은 좌판(신원 확인) 판매자의 것이고, 섞으면 두 세계의 규칙이 서로를 오염시킨다.
우벨 장터 — 설계 목업 · 2026-08-03
물건 하나 올리는 데 좌판 개설이 앞을 막고 있어 공급이 잠겼다. 이 흐름은 사진·제목·가격·동네 네 칸으로 끝나고, 좌판은 뒤에서 자동으로 처리되어 사용자는 그 존재를 모른다. 모든 화면은 375 기준이다.
판단 요약
1 · 최소 칸
사진 · 제목 · 가격 · 동네 네 칸, 설명은 선택. 단위·수량은 첫 화면에서 뺀다 — 제목이 양을 품는다("햇감자 10kg 한 박스").
2 · 사진 강제
권하되 강제하지 않는다. 사진 칸이 맨 위·가장 크지만, 업로드 실패나 권한 거부가 발행을 막으면 안 된다. 타이포 폴백 카드가 이미 있다.
3 · 지역 입력
자유 입력 금지, 시·도 → 시·군·구 두 단 선택. 전국 시군구는 유한해서 "없는 동네"가 없고, 실데이터 표준("광주 남구")과 형식이 같다. 마지막 선택을 기억해 두 번째부터는 탭 0회.
4 · 올린 직후
정문 카드 실물 프리뷰. 내 물건이 공개 화면에 걸린 모습이 곧 증명이다. 주 버튼은 "하나 더 올리기".
5 · 진입로
세 곳 — 정문 우하단 알약 버튼, 정문 빈 상태의 "첫 물건 내놓기", 로그인 뒤 장터의 기존 "내놓기"를 이 화면으로 돌린다. 비로그인이 누르면 로그인 시트를 거쳐 등록 화면으로 이어진다.
6 · 모바일
375 단일 칼럼, 바닥 고정 "올리기". 가격은 숫자 키패드, 사진은 카메라·앨범 모두 허용. 데스크톱은 같은 폼을 560 폭 가운데 정렬로.
7 · 안 만드는 것
수량·재고·주문 연결, 카테고리, 배송 방식, 동네 인증, 임시저장, 비로그인 폼 선작성. 근거는 맨 아래.
01
지금 정문은 사는 눈으로만 설계되어 있다. 우하단에 알약 버튼 하나를 더한다. 비로그인이 누르면 연락하기와 같은 문법의 로그인 시트가 뜨고, 로그인이 끝나면 곧장 등록 화면으로 떨어진다.
동네 이웃의 물건, 오늘의 이야기
가입 없이 둘러보세요. 물건과 가격만 공개됩니다.
양림동 텃밭 상추 모둠
4,000원
이웃 직거래 · 2시간 전
햇감자 10kg 한 박스
18,000원
이웃 직거래 · 4시간 전
진도 봄동 한 단
3,500원
이웃 직거래 · 어제
담양 딸기 두 팩
12,000원
이웃 직거래 · 어제
알약 버튼, 우하단. 로그인 뒤 장터의 "내놓기"와 같은 자리·같은 낱말 — 손이 한 번 배우면 어디서든 통한다. 색은 잉크코발트, 정문에 새 색을 들이지 않는다.
빈 상태에도 같은 문. "이 동네의 첫 매물을 기다리고 있어요" 카드의 버튼이 "다른 동네 보기"뿐인데, 그 옆에 "첫 물건 내놓기"를 더한다. 빈 동네는 공급을 부를 가장 좋은 자리다.
구경은 누구나, 사고파는 일은 신원이 확인된 이웃끼리 합니다. 로그인하면 바로 등록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이메일 인증 한 번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락하기 시트와 같은 문법. 재화는 문 밖, 손 뻗기는 문 안 — 파는 손도 같은 원칙이다. 로그인 후 되돌아갈 곳은 /my/market/sell 로 next 연결(연락하기의 이중 보관 패턴 재사용).
폼 선작성은 하지 않는다. 사진 업로드가 인증 사용자 전용이라 비로그인 작성분을 보관·복원하는 장치가 통째로 필요해진다. 로그인이 이메일 한 번인 지금, 잃는 것보다 만드는 값이 크다.
02
위에서 아래로 사진, 제목, 가격, 동네. 손에 물건을 들고 서서 30초 안에 끝나는 순서다. 설명은 선택이고, 좌판·단위·수량·카테고리는 화면에 없다.
사진이 있으면 정문에서 훨씬 잘 보입니다. 없이도 올릴 수 있어요.
올리면 가입하지 않은 이웃에게도 보입니다 · 이름과 소속은 공개되지 않아요
사진이 맨 위, 가장 큰 칸. 손에 폰을 든 사람에게 가장 싼 입력이 사진이다. 다만 필수는 아니다 — 업로드 실패 한 번이 매물 한 건을 지우게 두지 않는다.
제목의 placeholder 가 단위를 가르친다. "햇감자 10kg 한 박스" — 단위 칸을 없앤 대신 예시가 양 쓰는 법을 보여준다. 카드의 "· 개" 꼬리표는 바로 내놓기 매물에선 표시하지 않는다.
가격은 숫자 키패드(inputmode numeric), 쉼표는 입력 중 자동. 0원 = 나눔으로 읽히므로 0 입력 시 버튼 라벨이 "나눔으로 올리기"로 바뀐다.
버림의 근거 — 수량·재고: 직거래는 연락하기 → 사랑방 대화로 성사되므로 재고 기계가 낄 자리가 없다. 배송 방식·카테고리·수확일: 판정에 쓰는 화면이 정문에 없다. 쓰이지 않는 입력은 묻지 않는다.
두 단, 전국. 시·도 칩 한 줄 → 시·군·구 목록. 자유 입력이 이미 "광주"와 "광주 남구"를 갈라놓았다 — region 은 정문 필터의 정확 일치 키라서, 표기가 갈라지면 매물이 사라진다. 저장 형식은 실데이터 다수 표준 그대로: "광주 남구", "전남 나주".
매물 수를 함께 보여준다(지역 시트와 같은 문법). 내 동네에 이미 몇 개 있는지가 곧 "여기 올리면 보이겠다"는 확신이 된다.
마지막 선택을 기억한다. 두 번째 물건부터 동네 칸은 탭 0회. GPS 인증은 만들지 않는다 — 권한 프롬프트는 마찰이고, 밀도 0인 지금 인증은 벽이다.
03
"올렸다"의 증명은 안내 문구가 아니라, 이웃이 보게 될 카드 그 자체다. 그리고 다음 물건으로 가는 길이 주 버튼이다.
가입하지 않은 이웃에게도 지금부터 보입니다.
햇감자 10kg 한 박스
18,000원
이웃 직거래 · 방금
카드 실물 프리뷰. ListingCard 컴포넌트를 그대로 재사용한다 — 목업이 아니라 진짜 렌더. 골드 링 도트 하나가 완료 표식의 전부다(골드는 점·획·링만).
주 버튼 = "하나 더 올리기". 폼을 비우되 동네는 유지한 채 등록 화면으로 돌아간다. 감자를 올린 사람은 십중팔구 양파도 있다 — 공급이 목마른 지금, 이 버튼이 이 화면의 존재 이유다.
사진 없이 올렸다면 프리뷰가 타이포 카드로 뜨고 그 아래 한 줄: "사진을 붙이면 더 잘 보입니다 · 사진 추가". 발행 후의 권유는 마찰이 아니라 개선이다.
04
바로 내놓기 매물은 연락하기 → 사랑방 대화로 거래된다. 재고 예약과 주문 파이프라인은 좌판(신원 확인) 판매자의 것이고, 섞으면 두 세계의 규칙이 서로를 오염시킨다.
정문 어디에도 이 값으로 거르는 화면이 없다. 판정에 쓰이지 않는 입력은 묻는 순간부터 빚이다. 필요해지면 그때 카드 표면과 함께 온다.
당근의 동네 인증은 밀도가 만든 신뢰 장치다. 매물 20건인 세계에서 인증은 신뢰가 아니라 벽이 된다. 신뢰는 이미 신원 확인 배지가 진다.
4칸 30초짜리 폼에 초안은 과잉이다. 이탈하면 다시 쓰는 게 더 빠르다.
사진 업로드가 인증 전용이라 선작성분 보관·복원 장치가 통째로 필요하다. 로그인이 이메일 한 번인 지금은 값이 안 맞는다.
당근의 유동성 도구들이다. 매물이 쌓여 경쟁이 생긴 뒤의 문제를 미리 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