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터 퇴근까지,
책상 하나.
공지·결재·할 일·일정이 조직마다 흩어져 있으면 하루가 흩어집니다. 내 하루는 내가 속한 모든 조직을 가로질러 오늘 내 손이 필요한 것만 한 수신함으로 모읍니다.
오늘 내 손이 필요한 것만 올라옵니다
미응답 의논, 눌러서 갈 곳이 있는 안 읽은 알림, 내가 심의할 청원, 나에게 배정된 지원 요청, 오늘·내일 일정 — 다섯 갈래가 조직 경계를 넘어 한 줄로 섭니다. 0건이면 홈에서 조용히 사라집니다.
새 테이블 없이 읽기 하나로 조직들을 가로지릅니다. 대기 상태가 없는 증명서 같은 항목은 애초에 올리지 않습니다 — 손댈 일이 없는 것은 책상에 오르지 않습니다.
내 모든 조직을 한 눈에 — 아직 안 지어졌습니다
책상이 시간 순이라면, 이 화면은 같은 것을 조직별로 자른 조각입니다. 교회와 학교와 협의회에 함께 속한 사람이 조직을 오가며 확인하지 않도록. 조직의 색은 링과 라벨에만 씁니다 — 면을 칠하지 않습니다.
일정 2
아침에 열고, 저녁에 닫는다 — 아직 안 지어졌습니다
하루의 양 끝에 우벨이 한 번씩 인사합니다. 조르는 배지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 초대는 하되 재촉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아침 — 소식
내용은 요약 한 줄. 눌러 들어오면 홈 다이제스트로 이어집니다.
저녁 — 오늘의 4분
받을지 말지, 몇 시에 받을지는 각자 정합니다. 설정 화면에서 끄면 완전히 조용해집니다.
책상의 원칙
내 몫만 올립니다
읽고 지나가면 되는 것은 소식이 맡습니다. 책상에는 내 응답·심의·처리가 필요한 것만 오릅니다.
0건이면 침묵합니다
할 일이 없는 날 홈의 책상 캡슐은 뜨지 않습니다. 빈 상자를 열어보게 하지 않습니다.
조직 경계를 넘습니다
네 조직에 속한 사람은 네 곳의 몫이 한 줄로 섭니다. 조직마다 로그인을 바꾸거나 화면을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재촉하지 않습니다
배지 숫자로 조르지 않습니다. 아침과 저녁의 인사도 각자가 켜고 끕니다.